안녕하십니까? 인터넷 상에서 이곳에 말하는게 정말 저의 억울함을 푸는 곳인지는 모르겠습니다.방금 전, 핸드폰을 신림역 금방 롯데리아에 놓고 온 것 같아서 찾으러 가는 중 버스 정류장에서 여자를 밀치며 때리려는 사람을 제지하며 그 여자분의 핸드폰으로 112에 신고를 하였고 그 근방을 순찰하던 경찰이 도착하였습니다. 울며 불며 맞을뻔한 여자는 그 남자의 처벌을 원치 않았고 택시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같이 택시 타고 가자는 여자분이 말이 있었지만 저는 제가 울고불고 하는그 여자분 가는 곳까지 데려다주는 오지랖까지는 하기 힘든 상황이라 폰을 찾으러 가야했기에 함께 택시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경찰이던 누구에게 고맙다는 이야기 조차 들을 생각이 없었지만, 솔직히 핸드폰 찾으러 가다가 신고한건데 경찰조차 남녀 싸움에 신고 했다는 느낌을 받아서 서운했습니다. 그 남자는 택시를 타고 가는 여자를 보며 분통을 터치고저에게 온갖 욕설을 퍼붙고 때리려고 덤벼들었고 경찰 아저씨 두분은 그것을 두 분이서 힘겹게 제지하셨습니다.저는 보복이 두려워 그분들의 차를 타고 폰을 찾으러 이동을 하는 중,안 그래도 두렵고 무서운 와중에 경찰 아저씨께서 짜증 섞인 소리로 "아까 아가씨가 택시 타고 가자고 할때 왜 가지 않았냐"며 말씀을 하셨고, 저는 알지도 못하는 여자랑 제가 왜 택시 타고 도망을 가야 하냐며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신고자 입장입니다. 도망가야하고 신고한것 조차 짜증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이 용기있게 신고하고 경찰의 짜증 섞인 불만을 듣고 싶겠습니까? 다른 경찰분이 그런 뜻이 아니라 제가 그 피해자 여자를 따라서 택시를탔으면 그 남자 분이 발작을 일으키지 않았을꺼라 그런뜻으로 얘기한거라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신고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맞고 있는 여자 구해줬다가몹쓸 오지랖 떠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 신고 정신이라는게 살아있습니까?제가 "저를 때리려는 남자가 골목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어떻하냐?" 했더니 웃음띤 얼굴로 그럼 핸드폰 찾고 오시면 데려다 드릴께요?라고 하시더라고요. 경찰 양반님...저희 삼촌도 경찰 근무만 20년 이상 하고 계셔서 절대 이러고 싶지 않은데제발 신고한 사람의 인권과 보호는 기본으로 압시다. 졸리게 힘들게 일하시는거 아는데 저도 정말 용기내서 신고한겁니다.제 폰은 길바닥에 흘려서 잃어버렸다치고, 제가 이렇게 길바닥에서 맞는 여자 보고신고했는데 그래도 신고한 사람 마음 다치게 하지 맙시다. 이것 외에도 할 소리 많은데, 신림 호림 박물관 4시 30분에서 5시 사이에 폭력 사건으로출동하신 경찰분 2분..신고인한테 최소한의 예의와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는 기본 마인드는 아셨으면 합니다. 이 것외 몇 가지 사례가 더 있습니다.저희 집 앞에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남자가 제 창문 앞에 노상방뇨를 하고 있는데제가 "남의집 창문에서 뭐하냐?"고 하니 옆에 세워 뒀던 차(검은색 그랜져)를 타고 도망 가려는 중 '경찰 부르던가'하는 소리에 음주운전 같아서 경찰을 불렀더니 출동한 경찰은 음주 단속조차 하지않고 냄새만 맡아보더니 "안마신것같은데요?"라며 그 아저씨를 딱지하나 신분 하나 확인하지 않고 보냈습니다. 신변 보호나 어떠한 정보도 얻지 않고, 제 집도 아는데 나중에 보복하면 어떻하냐 했더니 "아가씨 그럴리 없을꺼예요"라며 가시더랬습니다. (목격자는 확보해 두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처리가 안되면 저도 서운한 모든 것 포털 사이트에 말하겠습니다.그나마 억울한 제 속사정을 서민들은 알아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참고로 폰은 신림금방에서 잃어버려서 연락은 닿지않으니 이메일로 부탁드리고그 두분.....징계는 원치 않으나 신고하려 용기낸 사람에게 적어도 불평불만은 안해야지요.사과 받고 싶습니다. 제가 이시간에 얼마나 억울했으면 글을 남기겠습니까? 우리 나라 경찰은 도대체 누굴 위한 경찰입니까? 내 집 창문에 노상방뇨하는 사람도 딱지하나 음주단속 하나 하지 않고 보내고 여자를 때리는 남자를 신고해도 짜증을 신고한 저에게 퍼붙습니다. 신고...하는게 오지랖이고 욕들을 것은 듣겠습니다. 그러나 제 용기 하나는 '아니'라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네요. 왜 이시간에 몇번을 경찰청 게시판을 남겨도 오류가 뜨는지 알 수 없지만 어떠한 법적인 처벌이 저를 기다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말 몹쓸 오지랖을 떨었는지 경찰이 시민의 보호를 못한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빠른 시간에 출동만 잘하는것이 경찰의 본분입니까? (경찰 사이트 게시판 오류가 계속 나는 관계로 억울한 글 올립니다. 저에 대한 처벌이 있다면 민주주의가 아니겠지요? 만약 저에 대한 불이익이 있다면 저도 시작이 끝을 볼 때까지 계속 하겠습니다)
경찰청 민원 게시판 계속 오류나서 이 곳에 억울함을 털어놓아요.
안녕하십니까? 인터넷 상에서 이곳에 말하는게 정말 저의 억울함을 푸는 곳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방금 전, 핸드폰을 신림역 금방 롯데리아에 놓고 온 것 같아서 찾으러 가는 중
버스 정류장에서 여자를 밀치며 때리려는 사람을 제지하며 그 여자분의 핸드폰으로
112에 신고를 하였고 그 근방을 순찰하던 경찰이 도착하였습니다. 울며 불며 맞을뻔한
여자는 그 남자의 처벌을 원치 않았고 택시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같이 택시 타고 가자는
여자분이 말이 있었지만 저는 제가 울고불고 하는그 여자분 가는 곳까지 데려다주는
오지랖까지는 하기 힘든 상황이라 폰을 찾으러 가야했기에 함께 택시를 타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경찰이던 누구에게 고맙다는 이야기 조차 들을 생각이 없었지만,
솔직히 핸드폰 찾으러 가다가 신고한건데 경찰조차 남녀 싸움에 신고 했다는
느낌을 받아서 서운했습니다. 그 남자는 택시를 타고 가는 여자를 보며 분통을 터치고
저에게 온갖 욕설을 퍼붙고 때리려고 덤벼들었고 경찰 아저씨 두분은 그것을 두 분이서
힘겹게 제지하셨습니다.
저는 보복이 두려워 그분들의 차를 타고 폰을 찾으러 이동을 하는 중,
안 그래도 두렵고 무서운 와중에 경찰 아저씨께서 짜증 섞인 소리로
"아까 아가씨가 택시 타고 가자고 할때 왜 가지 않았냐"며 말씀을 하셨고, 저는 알지도 못하는
여자랑 제가 왜 택시 타고 도망을 가야 하냐며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신고자 입장입니다.
도망가야하고 신고한것 조차 짜증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이
용기있게 신고하고 경찰의 짜증 섞인 불만을 듣고 싶겠습니까?
다른 경찰분이 그런 뜻이 아니라 제가 그 피해자 여자를 따라서 택시를탔으면 그 남자
분이 발작을 일으키지 않았을꺼라 그런뜻으로 얘기한거라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신고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맞고 있는 여자 구해줬다가
몹쓸 오지랖 떠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 신고 정신이라는게 살아있습니까?
제가 "저를 때리려는 남자가 골목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어떻하냐?" 했더니
웃음띤 얼굴로 그럼 핸드폰 찾고 오시면 데려다 드릴께요?라고 하시더라고요.
경찰 양반님...저희 삼촌도 경찰 근무만 20년 이상 하고 계셔서 절대 이러고 싶지 않은데
제발 신고한 사람의 인권과 보호는 기본으로 압시다.
졸리게 힘들게 일하시는거 아는데 저도 정말 용기내서 신고한겁니다.
제 폰은 길바닥에 흘려서 잃어버렸다치고, 제가 이렇게 길바닥에서 맞는 여자 보고
신고했는데 그래도 신고한 사람 마음 다치게 하지 맙시다.
이것 외에도 할 소리 많은데, 신림 호림 박물관 4시 30분에서 5시 사이에 폭력 사건으로
출동하신 경찰분 2분..신고인한테 최소한의 예의와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는 기본 마인드는
아셨으면 합니다.
이 것외 몇 가지 사례가 더 있습니다.
저희 집 앞에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남자가 제 창문 앞에 노상방뇨를 하고 있는데
제가 "남의집 창문에서 뭐하냐?"고 하니 옆에 세워 뒀던 차(검은색 그랜져)를 타고
도망 가려는 중 '경찰 부르던가'하는 소리에 음주운전 같아서 경찰을 불렀더니 출동한 경찰은
음주 단속조차 하지않고 냄새만 맡아보더니 "안마신것같은데요?"라며 그 아저씨를 딱지하나
신분 하나 확인하지 않고 보냈습니다. 신변 보호나 어떠한 정보도 얻지 않고, 제 집도 아는데
나중에 보복하면 어떻하냐 했더니 "아가씨 그럴리 없을꺼예요"라며 가시더랬습니다.
(목격자는 확보해 두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처리가 안되면 저도 서운한 모든 것 포털 사이트에 말하겠습니다.
그나마 억울한 제 속사정을 서민들은 알아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참고로 폰은 신림금방에서 잃어버려서 연락은 닿지않으니 이메일로 부탁드리고
그 두분.....징계는 원치 않으나 신고하려 용기낸 사람에게 적어도 불평불만은 안해야지요.
사과 받고 싶습니다.
제가 이시간에 얼마나 억울했으면 글을 남기겠습니까?
우리 나라 경찰은 도대체 누굴 위한 경찰입니까?
내 집 창문에 노상방뇨하는 사람도 딱지하나 음주단속 하나 하지 않고 보내고
여자를 때리는 남자를 신고해도 짜증을 신고한 저에게 퍼붙습니다.
신고...하는게 오지랖이고 욕들을 것은 듣겠습니다.
그러나 제 용기 하나는 '아니'라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네요.
왜 이시간에 몇번을 경찰청 게시판을 남겨도 오류가 뜨는지 알 수 없지만
어떠한 법적인 처벌이 저를 기다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말 몹쓸 오지랖을 떨었는지
경찰이 시민의 보호를 못한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빠른 시간에 출동만 잘하는것이 경찰의 본분입니까?
(경찰 사이트 게시판 오류가 계속 나는 관계로 억울한 글 올립니다. 저에 대한
처벌이 있다면 민주주의가 아니겠지요? 만약 저에 대한 불이익이 있다면
저도 시작이 끝을 볼 때까지 계속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