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7년 11월에 남자를 만났어요. 2006년 대학에서 만난 그남자는 한학기를 마치고 바로 군대로 갔죠. 전 그때 남자친구가 c.c로 있었고 그 남자의 애정행각은 계속이었어요 - 남자친구가 있는 저한테 .. 제 남자친구가 그 남자를 너무 싫어했죠 군대 가서도 전화와서 진짜 당황스럽게 만든 ...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07년 초 . 그 c.c와 헤어지게 되었죠. 그걸 알게 된 그 군바리는 계속 연락을 더 하기 시작하더군요 - 6월쯤 휴가를 나와서는 학교를 들러 저를 보고 가겟다고 전공수업중인 저를 계속 쫄라 다행히도 제가 디자인과인데 일러스트 시간이라 물감물을 버리고 온단 핑계로 화장실가는 척 하고 나왔죠 근데 만나자마자 막 반가워하며-ㅁ-; 손을 잡고 ........... 그러면서 할말잇다는 ............ 엄청 더웠던 저는 땀이 송글송글 맺힌 상태로 뭐냐고 했더니 고백을 하는거에요. 사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바리가 사귀자네요 . 그래서 전 결국 복귀할때까지 대답을 안해주었고 . 학교 오빠들도 군바리랑은 사귀는거 아니라고 말려주었고 ㅋㅋㅋ 근데 복귀해서도 매일같이 애정공세 ............ 11월까지 지속되다 결국 11월에 휴가를 또 나와 저한테 고백을 했죠 .. 오랫동안 기다려준게 미안하고 그래서 그리 좋은 맘은 아니지만 사귀었어요. 성격상 제 남자친구에겐 퍼주고 잘해주고 이런 성격이라 이왕 사귀기로 한거 잘해주었어요 . 이것저것 해주고 .. 휴가 후 복귀해서도 소포보내주고 .. 맛잇는 것도, 그 내무반 사람들 크리스마스 카드에 선물까지 돈들여 다 해주었는데 , 이게 뭔지 .................. 어느날 싸이에서 어떤 여자가 남자관리를 잘하래요 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대화를 신청했죠. 무슨말이냐고 ㅋㅋㅋ 알고 보니 양다리? +_+;;;; 저만 기다린줄 알았던 6월부터 11월 그 사이에 그 여자랑 지내왔었고, 휴가나와서 저랑 만나서 사귄날도 전 운전면허학원때문에 가고 걘 친척네간다고 서울갓는데 그여자 만나러 간거였고 그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여자랑 헤어지고 저랑 만났다고는 하지만, 전 거짓말을 용서 못하거든요 차라리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가 되도 ........ 너무 화가났는데 이것말고도 거짓말이 너무 많더군요 그 여자랑 저랑 사귀면서도 뽀뽀도 ㅎㅏ고 뭐 그랫다네요 ㅋㅋㅋㅋ 그여자말만 듣긴 그래서 걔한테 전화와서 물어봤더니 솔직히 말하랫더니 불더라구요 ㅋ 그렇게 우린 헤어졌어요 근데 지금은 애가 전역한 상태고 저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낫는데도 가끔 말걸어서 그런식으로 자꾸 그러는데 ......... 연락을 끊어야 좋은걸까요?
어처구니없는 군바리를 소개합니다.
제가 2007년 11월에 남자를 만났어요.
2006년 대학에서 만난 그남자는 한학기를 마치고 바로 군대로 갔죠.
전 그때 남자친구가 c.c로 있었고 그 남자의 애정행각은 계속이었어요 -
남자친구가 있는 저한테 .. 제 남자친구가 그 남자를 너무 싫어했죠
군대 가서도 전화와서 진짜 당황스럽게 만든 ...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07년 초 . 그 c.c와 헤어지게 되었죠.
그걸 알게 된 그 군바리는 계속 연락을 더 하기 시작하더군요 -
6월쯤 휴가를 나와서는 학교를 들러 저를 보고 가겟다고 전공수업중인 저를 계속 쫄라
다행히도 제가 디자인과인데 일러스트 시간이라 물감물을 버리고 온단 핑계로
화장실가는 척 하고 나왔죠
근데 만나자마자 막 반가워하며-ㅁ-; 손을 잡고 ...........
그러면서 할말잇다는 ............ 엄청 더웠던 저는 땀이 송글송글 맺힌 상태로
뭐냐고 했더니 고백을 하는거에요. 사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바리가 사귀자네요 . 그래서 전 결국 복귀할때까지 대답을 안해주었고 .
학교 오빠들도 군바리랑은 사귀는거 아니라고 말려주었고 ㅋㅋㅋ
근데 복귀해서도 매일같이 애정공세 ............ 11월까지 지속되다 결국 11월에 휴가를
또 나와 저한테 고백을 했죠 .. 오랫동안 기다려준게 미안하고 그래서
그리 좋은 맘은 아니지만 사귀었어요.
성격상 제 남자친구에겐 퍼주고 잘해주고 이런 성격이라 이왕 사귀기로 한거
잘해주었어요 . 이것저것 해주고 .. 휴가 후 복귀해서도 소포보내주고 ..
맛잇는 것도, 그 내무반 사람들 크리스마스 카드에 선물까지 돈들여 다 해주었는데 ,
이게 뭔지 ..................
어느날 싸이에서 어떤 여자가 남자관리를 잘하래요 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대화를 신청했죠. 무슨말이냐고 ㅋㅋㅋ
알고 보니 양다리? +_+;;;;
저만 기다린줄 알았던 6월부터 11월 그 사이에 그 여자랑 지내왔었고,
휴가나와서 저랑 만나서 사귄날도 전 운전면허학원때문에 가고 걘 친척네간다고 서울갓는데
그여자 만나러 간거였고 그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여자랑 헤어지고 저랑 만났다고는 하지만, 전 거짓말을 용서 못하거든요
차라리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가 되도 ........
너무 화가났는데 이것말고도 거짓말이 너무 많더군요
그 여자랑 저랑 사귀면서도 뽀뽀도 ㅎㅏ고 뭐 그랫다네요 ㅋㅋㅋㅋ
그여자말만 듣긴 그래서 걔한테 전화와서 물어봤더니 솔직히 말하랫더니 불더라구요 ㅋ
그렇게 우린 헤어졌어요
근데 지금은 애가 전역한 상태고 저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낫는데도
가끔 말걸어서 그런식으로 자꾸 그러는데 .........
연락을 끊어야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