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년 연애동안 오빠가 너무너무 저에게 잘해주고 가까운 사람일수록 소중한 사람일수록 더 존중해줘야 하는 걸 알면서도 저는 짜증과 투정만 늘어놓앗습니다. 항상 그럴때마다 오빠는 잘 달래주고 받아주고 .. 말도 함부로 하고 차갑게 대하고.. 그러던 어느날 감정기복이 심햇던 제가 또 말도안되는 꼬투리로 오빠를 괴롭혓습니다 오빠도 그때 회사일과 이런저런 스트레스 받는 상황 이엿던 터라 제가 참고 오빠한테 오히려 더 힘을 주고 잘 달래쥬엇어야 하는데 또 투정만 부렷습니다. 오 빠가 받아주다 받아주다 제가 막뮤가내로 나가니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여 이럴거면 그냥 끝내자고 전화끝는 그순간 부터 우린 끝이라고 ㅜㅜ 모진말을 내뱉엇고 결귝 오빠는 전화를 끊더군요 그렇게 연락 끊긴지 일주일째 ...너무너무 후회스럽고 내가 바보같고 왜 그런 철없는 행동들만 하엿나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오빠는 당연히 항상 내옆에 잇을줄 알고 오빠는 언제나 ㄴ나에게 맞춰주고 그냥 내 삶의 영원한 사람이라 생각햇던 사람이 나에게 돌아섯다 생각하니 정말 미칠거 같네여 ㅜㅠ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카톡메세지더 확인하지 않아 오빠친규에게 부탁하여 내일 일 끝나고 회사앞 카페에서 기다리겟다고 전해달라고 하엿습니다 막상 보면 표현전달이 안될거같아 일단 편지로 써서 전해주려구요 오 빠가 내일 약속장소로 나올까여 정말 너무너뮤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ㅜㅠ 정말 반성중이라고 휴회한다고 이마음을 잘 전달하면 다시 돌아올까요 ......
마지막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