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개인모임 총무셔서 제가 그 일을 따로 하는데요. 그 모임 수첩을 제작하는데 8월까지 제작하기로 했던거라서 제가 인쇄소랑 수정작업 주고받으면서 했구요. 인쇄까지 해서 오늘 왔는데 사장님이 니가 뭔데 이걸 니 맘대로 하냐고 연락처 또 다 바뀐다면서 연말에 하기로 했는데 왜 했냐는거에요ㅜㅜ 전 근데 연말에 한다는 소릴 전혀 못들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수첩 1000부를 지금 다시 하게 생겼어요... 물론 사장님한테 최종확인도 안받고 인쇄해버리고 제가 다 잘못한건 아는데 이런 제가 정말 한심하고 사무실에 얼굴도 못들고 다니겠고 정말 괴로워요ㅠㅠ 왠지 자존심 상하고 사장님이 날 진짜 한심한 직원으로 알텐데 이런게 너무 신경쓰여서 우울하네요ㅠㅠ 이따 사장님 얼굴 볼것도 걱정이고.. 이럴때 정말 직장 그만두고싶네요ㅠㅠ
회사에서 사고를 쳤어요ㅠㅠ
사장님이 개인모임 총무셔서 제가 그 일을 따로 하는데요.
그 모임 수첩을 제작하는데 8월까지 제작하기로 했던거라서
제가 인쇄소랑 수정작업 주고받으면서 했구요.
인쇄까지 해서 오늘 왔는데
사장님이 니가 뭔데 이걸 니 맘대로 하냐고 연락처 또 다 바뀐다면서
연말에 하기로 했는데 왜 했냐는거에요ㅜㅜ
전 근데 연말에 한다는 소릴 전혀 못들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수첩 1000부를 지금 다시 하게 생겼어요...
물론 사장님한테 최종확인도 안받고 인쇄해버리고 제가 다 잘못한건 아는데
이런 제가 정말 한심하고 사무실에 얼굴도 못들고 다니겠고 정말 괴로워요ㅠㅠ
왠지 자존심 상하고 사장님이 날 진짜 한심한 직원으로 알텐데 이런게
너무 신경쓰여서 우울하네요ㅠㅠ 이따 사장님 얼굴 볼것도 걱정이고..
이럴때 정말 직장 그만두고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