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50일된 롱디커플인데 어제 설날 새벽부터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근데 그전에 남친이 저랑 통화로 싸우다가 5일정도 잠수탔었는데 제가 답답해서 먼저 연락했죠 근데 우리는 너무 안맞다고 그만하자네요 근데 저랑 싸운이유가 제가 아직 관계을 하기싫다고해서였어요 저는 아직 준비가 안돼서 기다려달라고했는데 도저히 저를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그만 전화끊자고 하길래 저도 화나서 끊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이사람은 저를 사랑해서 만난게 아니고 그걸목적으로 절 만났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배신감도 너무 크고 지금까지 나를 사랑하는 척을 한것같아서 너무 화가나고 슬프네요.. 진짜 저를 사랑했다면 제가 기다려달라고 했을때 조금이라도 저를 이해해줬겠죠..? 정말 어이없게도 이 얘기를 하기전에는 내가 너무 좋다는 애정표현까지 하던사람이 관계얘기나오니까 절대 이해못하겠다고 혼자 화나서 결국은 혼자 잠수타다가 제가 그저께 문자보내니깐 그만 하자고 문자하나 보내더군요..차라리 전화라면 모를까 저는 아직 헤어질준비도 안됐고 더 설득하고싶은데 갑자기 이런이유로 헤어지자고 하니깐 너무 화가나네요ㅜ 예전에 나한테 애정표현하고 새벽에 목소리듣고싶어서 전화오고했던건 다 가식이었을까요.. 똥차밟은느낌이에요.. 이남자는 저를 사랑하지 않은거겠죠..1
이 남자는 처음부터 절 사랑하지않은거겠죠?
어제 설날 새벽부터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근데 그전에 남친이 저랑 통화로 싸우다가
5일정도 잠수탔었는데 제가 답답해서 먼저 연락했죠
근데 우리는 너무 안맞다고 그만하자네요
근데 저랑 싸운이유가 제가 아직 관계을 하기싫다고해서였어요
저는 아직 준비가 안돼서 기다려달라고했는데
도저히 저를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그만 전화끊자고 하길래 저도 화나서 끊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이사람은 저를 사랑해서 만난게 아니고
그걸목적으로 절 만났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배신감도 너무 크고 지금까지 나를 사랑하는 척을
한것같아서 너무 화가나고 슬프네요..
진짜 저를 사랑했다면 제가 기다려달라고 했을때
조금이라도 저를 이해해줬겠죠..?
정말 어이없게도 이 얘기를 하기전에는 내가 너무 좋다는 애정표현까지 하던사람이
관계얘기나오니까 절대 이해못하겠다고 혼자 화나서
결국은 혼자 잠수타다가 제가 그저께 문자보내니깐
그만 하자고 문자하나 보내더군요..차라리 전화라면 모를까
저는 아직 헤어질준비도 안됐고 더 설득하고싶은데
갑자기 이런이유로 헤어지자고 하니깐 너무 화가나네요ㅜ
예전에 나한테 애정표현하고 새벽에 목소리듣고싶어서 전화오고했던건 다 가식이었을까요..
똥차밟은느낌이에요.. 이남자는 저를 사랑하지 않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