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뒤면 군대가는 남친을 둔 22살 여자인데요. 몇일전에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네요..
저희가 만나지 몇일 안되서 저도 확실하게 기다려준다고
말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헤어지기 너무 슬퍼요..
제가 한번은 잡아봤는데 그냥 미안하다는 말 뿐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냥 이렇게 끝내야되는지
아니면 남자친구한테 지금은 그냥 친구도 연인도 아닌 그런관계로 있다가 2년뒤에 다시 만나서 그때도 서로 좋으면 다시 만나자고 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ㅜㅠ
군대가기전에 헤어지자고 하는 남친
저희가 만나지 몇일 안되서 저도 확실하게 기다려준다고
말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헤어지기 너무 슬퍼요..
제가 한번은 잡아봤는데 그냥 미안하다는 말 뿐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냥 이렇게 끝내야되는지
아니면 남자친구한테 지금은 그냥 친구도 연인도 아닌 그런관계로 있다가 2년뒤에 다시 만나서 그때도 서로 좋으면 다시 만나자고 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