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가 아무리 이름을 숨기고 색깔을 바꾼다 해도 타고난 울음소리는 바꿀 수 없다는 척살개독님의 명언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릅니다.아무리 글을 지워도 일단 밷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법이지요.분명한 건 앞으로 개독들이 이 세상에서 설자리가 더 좁아진다는 것....그 개독들 속에 비겁하게 이런 짓을 한 개독들도 버젓이 숨어 있을 것이고... 개독들은 혀를 깨물고 죽을지언정 절대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지 않습니다.글삭하고 튀는게 고작이지요. 51
글을 지우면 만사 오케이 일까?
까마귀가 아무리 이름을 숨기고 색깔을 바꾼다 해도 타고난 울음소리는 바꿀 수 없다는 척살개독님의 명언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아무리 글을 지워도 일단 밷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법이지요.
분명한 건 앞으로 개독들이 이 세상에서 설자리가 더 좁아진다는 것....
그 개독들 속에 비겁하게 이런 짓을 한 개독들도 버젓이 숨어 있을 것이고...
개독들은 혀를 깨물고 죽을지언정 절대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지 않습니다.
글삭하고 튀는게 고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