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살이되었고, 생일이빨라서 19살에 군대지원하고 21살에 제대했습니다.바로 복학을 하려했지만 돈이없어서 1년더 휴학하고 돈을 벌어 등록금을 마련하고,22살 1학년 2학기에 복학을 했습니다. 그냥 남들이 공부하길래 공부하고.. 정말 흥미없이 인생을 사는것같았습니다.그렇게시간이흘러 24살이되었고 2월에 2년제 대학을 졸업합니다...정말 배부른 소리겠지만 남들 다 원하는 대기업공장.생산직.. 노력하고 계시겠지만.저는 들어가기가 싫습니다.. 제가 원하는것도 아니고..그래서 다음주에 서울로 상경할 생각입니다..제전재산 140만원.. 서울 신림동에 보증금100에 월28만원.. 원룸을 구해 이것저것 알바하면서 제가 뭘하고 싶은지. 그리고 자립심.경제력. 이런걸 키워보고 싶습니다.근데.. 이게 맞는걸까요? 지금 24살..이라는나이에도 괜찮은 걸까요?..정말 진지하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4살 홀로 서울 상경..[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24살이되었고, 생일이빨라서 19살에 군대지원하고 21살에 제대했습니다.
바로 복학을 하려했지만 돈이없어서 1년더 휴학하고 돈을 벌어 등록금을 마련하고,
22살 1학년 2학기에 복학을 했습니다.
그냥 남들이 공부하길래 공부하고.. 정말 흥미없이 인생을 사는것같았습니다.
그렇게시간이흘러 24살이되었고 2월에 2년제 대학을 졸업합니다...
정말 배부른 소리겠지만 남들 다 원하는 대기업공장.생산직.. 노력하고 계시겠지만.
저는 들어가기가 싫습니다.. 제가 원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다음주에 서울로 상경할 생각입니다..
제전재산 140만원.. 서울 신림동에 보증금100에 월28만원.. 원룸을 구해
이것저것 알바하면서 제가 뭘하고 싶은지. 그리고 자립심.경제력. 이런걸 키워보고 싶습니다.
근데.. 이게 맞는걸까요? 지금 24살..이라는나이에도 괜찮은 걸까요?
..정말 진지하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