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고잇는데 어느날 오빠가
내가좋다며 너무 잘해주길래 저도모르게 마음을 줘버렷고
그 무섭다는 사내연애를 하게되엇어요..
두달까진 좋아죽다가 자꾸 변해가는 오빠의모습에
혼자 상처도많이받고 이별을 당햇습니다ㅋㅋ..
엄마랑 싸우고 자취한지 얼마안지나 남친까지 떠난다는
생각에 초조해서 겨우붙잡아 옆에 두엇죠
그리고 잘 지내고잇엇는데 남친친한동생과 저랑 오빠
이렇게 셋이 자주놀고 이랫는데 그 동생이 절좋아한다며
고백을햇엇고 전 남친테도 말햇고..좀 흔들리긴햇어요
남친이랑안좋은일도많앗고..그동생은 상처받을바엔
잘해줄남자만나라며..
근데 난 남친아니면안될꺼같아 그날저녁에 미안하다고
안될꺼같다고 톡으로 얘기를햇습니다.
그렇게어색하게지내다 남친이 너는 그냥동생같다며
이별통보를 해왓고 난 헤어지기싫다고 우기다 결국엔
그렇게끝낫어요.
근데 전 헤어진이후에 연락한번먼저한적없는데
남친은 술먹을때마다 연락이 먼저왔어요
마음이 정리된이후에 온거면 저도 확실히끝냈을껀데
난아직마음정리가안된후라 무조건받아줬네요..
전남친의 친구한테 고백받앗어요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고잇는데 어느날 오빠가
내가좋다며 너무 잘해주길래 저도모르게 마음을 줘버렷고
그 무섭다는 사내연애를 하게되엇어요..
두달까진 좋아죽다가 자꾸 변해가는 오빠의모습에
혼자 상처도많이받고 이별을 당햇습니다ㅋㅋ..
엄마랑 싸우고 자취한지 얼마안지나 남친까지 떠난다는
생각에 초조해서 겨우붙잡아 옆에 두엇죠
그리고 잘 지내고잇엇는데 남친친한동생과 저랑 오빠
이렇게 셋이 자주놀고 이랫는데 그 동생이 절좋아한다며
고백을햇엇고 전 남친테도 말햇고..좀 흔들리긴햇어요
남친이랑안좋은일도많앗고..그동생은 상처받을바엔
잘해줄남자만나라며..
근데 난 남친아니면안될꺼같아 그날저녁에 미안하다고
안될꺼같다고 톡으로 얘기를햇습니다.
그렇게어색하게지내다 남친이 너는 그냥동생같다며
이별통보를 해왓고 난 헤어지기싫다고 우기다 결국엔
그렇게끝낫어요.
근데 전 헤어진이후에 연락한번먼저한적없는데
남친은 술먹을때마다 연락이 먼저왔어요
마음이 정리된이후에 온거면 저도 확실히끝냈을껀데
난아직마음정리가안된후라 무조건받아줬네요..
그후로 잠자리도 몇번있었고 그다음날엔 연락안오고..
그러고지내다 그 남친동생이랑 회사가는길이 비슷해서
같이 걸어가고그러다 저녁을 먹자길래 편하니까
알겟다고햇고 같이저녁도먹고 술도먹고..
뽀뽀해달라길래 홧김에 햇는데 아무감정이없습니다..
선을 못지킨 제가 병신이죠..
계속연락오는 남친..
이건 뭐 헤어졋다고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사귀는거라고
하기엔 뭐한상태인데..
이 회사동생한텐 뭐라고해야할지고민되요..
많이생각해봣는데 감정도없고 이건아니라고생각되고.
그 동생만나서 얘기를 해야하는데 뭐라해야할지 고민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