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공개적인 자리에 제이야기를 올리는건 처음입니다
욕설이나 비난은 삼가해주세요
지금도 힘든데 더 상처받고 싶지않아서요 ^^
저희는 결혼8년차이고 아이하나있습니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스크린골프 치는데도 여자가 있나봐요
반년전쯤 거기여자랑 바람이 났었어요
남편을 많이 믿었는데 배신감이 너무 컸고
아이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자존심이 많이 상했습니다
어디에도 말할수 없었고 정리하겠다고 해서
넘어갔습니다,,,
참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며 행복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전화번호를 바꿔서
3개월전쯤 울면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연락왔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라 그런지 관계가 더 깊어진거 같아요
대출도 천만원받고 친구한테도 2백만원 빌려서 도와줬더라구요
이젠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일이고
시댁에도 터트렸구요
그여잔 꽃뱀인가 싶기도 하고
신랑한테 이혼서류로 협박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도장을찍던지 강한액션을 취해야 할것같은데
신랑이 아이를 엄~청 아끼는데
못보는것 만으로도 큰고통이 될것같아서,
일단 주중에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했어요
주말에는 아이에게 아빠얼굴 보여주려구요
제가 마음도 힘든데 내내 아이보기도 사실 벅차구요
근데 이것만으론 좀 약한것 같아요
솔직히 이혼은 피하고 싶어요
연애결혼하긴했는데 아직 사랑하는것같기도 하고,
친아빠없는 아이를 만드는건 용납이 안되요
한번만 더 그런다면,,, 그땐 정말 찍어야겠죠
제가봐도 제가 안타까운거 알아요
두번바람폈으면 세번은 더 쉬울텐데,,,
도장도 못찍고 마냥 참고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힘드네요
다해히 집,차 전부 제이름으로 되어있어요
이시점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구하고싶습니다
남편의 두번째 바람
욕설이나 비난은 삼가해주세요
지금도 힘든데 더 상처받고 싶지않아서요 ^^
저희는 결혼8년차이고 아이하나있습니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스크린골프 치는데도 여자가 있나봐요
반년전쯤 거기여자랑 바람이 났었어요
남편을 많이 믿었는데 배신감이 너무 컸고
아이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자존심이 많이 상했습니다
어디에도 말할수 없었고 정리하겠다고 해서
넘어갔습니다,,,
참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며 행복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전화번호를 바꿔서
3개월전쯤 울면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연락왔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라 그런지 관계가 더 깊어진거 같아요
대출도 천만원받고 친구한테도 2백만원 빌려서 도와줬더라구요
이젠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일이고
시댁에도 터트렸구요
그여잔 꽃뱀인가 싶기도 하고
신랑한테 이혼서류로 협박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도장을찍던지 강한액션을 취해야 할것같은데
신랑이 아이를 엄~청 아끼는데
못보는것 만으로도 큰고통이 될것같아서,
일단 주중에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했어요
주말에는 아이에게 아빠얼굴 보여주려구요
제가 마음도 힘든데 내내 아이보기도 사실 벅차구요
근데 이것만으론 좀 약한것 같아요
솔직히 이혼은 피하고 싶어요
연애결혼하긴했는데 아직 사랑하는것같기도 하고,
친아빠없는 아이를 만드는건 용납이 안되요
한번만 더 그런다면,,, 그땐 정말 찍어야겠죠
제가봐도 제가 안타까운거 알아요
두번바람폈으면 세번은 더 쉬울텐데,,,
도장도 못찍고 마냥 참고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힘드네요
다해히 집,차 전부 제이름으로 되어있어요
이시점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구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