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힘들어요.
사내연애중인데 무심하고 딱딱한 말투에
자기 잘못에도 절대 인정하지않고 사과도하지않고 모든게 제탓이되요..
무슨말을 해도 들어주지않고 시비걸지마라하고 더 화내고 짜증내고...
아무말도 못해요. 화낼일에도 화내지못해요.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조차 힘들만큼 너무 힘들어요.
무슨 말만 할라치면 짜증부터 내고 화내니까 무서워서 말도못해요
자기가 싫어하는일 제가 하면 안되는데 제가 싫어하는일 자기는 해도되요..
저 너무힘들어서 헤어지고싶어요
이젠 화도나지않아요 남자친구에게..
그냥 마음이 아프긴 한데 화가나지는 않아요 해탈한것처럼..
헤어질생각하니까 가슴이 아픈데 계속 만나자니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릴것같아요
남자친구때문에 미칠것같이 힘들어요
사내연애중인데 무심하고 딱딱한 말투에
자기 잘못에도 절대 인정하지않고 사과도하지않고 모든게 제탓이되요..
무슨말을 해도 들어주지않고 시비걸지마라하고 더 화내고 짜증내고...
아무말도 못해요. 화낼일에도 화내지못해요.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조차 힘들만큼 너무 힘들어요.
무슨 말만 할라치면 짜증부터 내고 화내니까 무서워서 말도못해요
자기가 싫어하는일 제가 하면 안되는데 제가 싫어하는일 자기는 해도되요..
저 너무힘들어서 헤어지고싶어요
이젠 화도나지않아요 남자친구에게..
그냥 마음이 아프긴 한데 화가나지는 않아요 해탈한것처럼..
헤어질생각하니까 가슴이 아픈데 계속 만나자니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릴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