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100일좀 넘게 만났습니다.
저 저번주 금요일 여자친구와 다퉜습니다.
핸드폰에 있는 N드라이브라고 있더군요. 전 그게 무엇인지 잘몰랐습니다. 그런데 그걸 들어가보니 전남자친구와 찍은사진등등 많더라구요! 그런데 몇번 지워달라고 아님 내가 안보는 곳에 옮겨달라구 얘기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봤는데 안지워지고 계속있더라구요!그래서 금요일그날 그얘기를 다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기분이 나쁘거나 안좋으면 톡을 읽고 답을안하는 경향이있습니다. 그얘기를 하구 답이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분안좋냐라고 했더니 좋지않다라구 답이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약간화가 났습니다. 머가 기분이 그렇게 안좋냐라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안지운건 미안한데 너무 생각이 다르다며 갑자기 그러다라구요. 저도 욱하는 바람에 쌓인걸 얘기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항상 저랑 있을때 다른 선배나 후배 남자나 여자들이 연락오면 저랑 있다고 얘기를 하지않습니다. 왜그런지모르겠지만 제가 이얘기를 욱해서 하게된것도 크리스마스때 놀러를 갓었는데 친한남자 후배가 카톡ㅇㅣ 왔습니다. 저녁먹자고 그걸 그날제가봤는데 여자친구는 그냥 답을안하더라구요. 그남자애가 남자친구가 있는걸 모를리도 없구 아니 얘기를 안하니까 없는줄알구 그러는건지 제입장에서는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거를 얘기했습니다. 근데여자친구가 답을 이렇게 하더군요. 오빠가 상처받을거라곤 생각안한건 아니라구...전이말에 더어이가 없더군요 .. 그럼 어느정도그런게있었다는거네 라고했더니 그런건아니라구 하면서 너무생각하는게 다르다라고 얘기하면서 생각을 좀 많이해봐야겠다라구 하더군요. 하지만 기타 등등 나이트가는것도 좋습니다. 근데꼭번호를 주고 옵니다.그럼 담날연락오는걸 제가보게되고.전기분이 좋을리가 있겠습니까i! 그런걸 다얘기하구 그리구 화가좀 가라앉고 생각해보니 미안하기도하구 그래서 혼자연락해서 미안하다 잘할게 욱해서 그랬어 안그럴게 미안해라구 몇일을 보냈지만 답은 별로없구 생각좀하자라구 하더라구요. 그리구 몇일뒤 못만나겠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서 얘기를 하자하고 만났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를 여기서 잡지못하면안되겠다싶어서 많이 잡았습니다.그방법이 어떻든 계속얘기하구 했지만 여자친구는 맘이 많이 떠난거 같았습니다. 그리구일단집에보내고 다음날 네이트온을 했더니 나를 위해서나 자기를 위해서나 내가 연락해도 자기가 연락을 안하는게 맞는거 같다구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럼 3일만 연락하구 지내지말자라구했습니다.서로빈자리를 느껴보자라고 하구 3일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구 3일째되는날 운동을하구 9시쯤 후배들과 차에서 음료를 마시구 있는데 여자친구가 지나가는 겁니다. 남자랑! 순간 너무화가나는데 참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사는게 제 옆건물에 사는데 들어가더군요 남자랑 그리고는 전 냉정해지자라고 밖에서 아무렇지않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3일동안잘지냈냐 어땠냐 이렇게 그런데 톡을 읽지않더군요.
저도 화가나서 전화를 하구 했는데 받지않더군요.그래서 문자로 심한말을 했습니다. 사실 봤다고 근데 내가올라가서 험한꼴 보기 싫으면 니가 나와서 설명하든지 아님 전화를 받으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많이했습니다. 그런데 받지않더군요
그래서 더심한말을 했습니다. 내가들어가면 니네 어떻게감당할꺼냐구 그리구 전화를 했더니 받았습니다. 나와서 설명을하든지 아님 머냐구 . 그렇게 얘기하다가 카톡하겠다고 끊고 카톡이 오더라구요. 오빠가 본게 맞다 근데 오랜만에 만난친구랑 밥먹구 수다떨구하는데 오빤 이것도 감당못하구 못믿지 않냐라구하더군요. 그래서 전 꼭 집에가서 그래야되냐구 했더니 . 밖에 주변사람들한테 보이는게 싫었다라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머 내가 지금이러는것도 너와나의 관계는아닌가 싶다라구하더라구요! 정말어이가 없구 그상황에 화가엄청났는데 참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났구 별일있겠거니 참았습니다. 그래서 그럼 나와라 보고 얘기하자 근데 저도 제정신이 아니구 자기도 출장갓다가 와서 예민하다구 하더라구요 담에 얘기하자구하더라구요. 그때까지도 남자는 나오지않았습니다. 제가 밖에 기다리구 있었는데 그게 12시가 넘었습니다. 그리구 알겠다구 연락을 안했습니다. 하지만 그리곤 원룸에살았는데 현관 비번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복도에 불을 끄고 남자랑 얘기하더라구요. 남자는 헤어져라 여자는 머 그렇다 얘기하는거 같았어요. 그리곤 씻는 소리도 나구 하더니 불이 꺼지더라구요. 전 화를 가라 앉히고 복도에 있는데 조금하게 여자신음소리가 나더라구요. 아무렴 제가 그때 정신을 놨더라도 환청을 들었겠습니까. 그리구 들어갈까하다가 제가 감당하기 힘들거 같아서 그냥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곤 더 기다렸지만 남자는 나오지 않았구 저도 집으로 들어와서 많은 생각이들더라구요. 하지만 그냥 참았어요. 험한꼴보이기도 싫고 그냥 참았습니다. 그리고는 토요일에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 정리하구 연락한다구 그런데 그것도 그상황을 벗어나기위해 그랬던 말인것도 알구 했지만 그냥 안했습니다.
비록헤어진거라고 그여자는 생각하고 행동했을꺼라고 생각하구 그런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밥먹구 수다떨구 이거까지 이해합니다.근데 자구 그러는게 너무나 어이가 없더군요. 정말계속생각이 나구 그렇게 살지말아라 얘기해주고싶지만 제가 그걸 얘기해봤자 저만똑같은 사람되는거같구 그냥 일찍이 알았으니까 다행으로 한편으로는 생각도들고 그랬습니다.
비록 과거에 약간 힘들고 스트레스받게한건 미안하지만 첨부터 그런것들을 지워주고 그래야되는게 맞는건 아닌지 추억이라그하더라구여! 그럼 안보이는곳에 저장을해두던지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그여자는 남자랑 잔걸 제가 모른다고 생각할겁니다. 그래서 그냥 더 후회가되요. 머라고 할껄 이라는.... 하지만 이제 마음도 점점 정리할려구 노력중이에요.. 많이좋아했던거 같습니다. 누구한테도 얘기할수없는 답답한맘에 글을써봅니다. 경험 추억 아픈기억으로 남네요^^
아픈기억
저 저번주 금요일 여자친구와 다퉜습니다.
핸드폰에 있는 N드라이브라고 있더군요. 전 그게 무엇인지 잘몰랐습니다. 그런데 그걸 들어가보니 전남자친구와 찍은사진등등 많더라구요! 그런데 몇번 지워달라고 아님 내가 안보는 곳에 옮겨달라구 얘기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봤는데 안지워지고 계속있더라구요!그래서 금요일그날 그얘기를 다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기분이 나쁘거나 안좋으면 톡을 읽고 답을안하는 경향이있습니다. 그얘기를 하구 답이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분안좋냐라고 했더니 좋지않다라구 답이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약간화가 났습니다. 머가 기분이 그렇게 안좋냐라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안지운건 미안한데 너무 생각이 다르다며 갑자기 그러다라구요. 저도 욱하는 바람에 쌓인걸 얘기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항상 저랑 있을때 다른 선배나 후배 남자나 여자들이 연락오면 저랑 있다고 얘기를 하지않습니다. 왜그런지모르겠지만 제가 이얘기를 욱해서 하게된것도 크리스마스때 놀러를 갓었는데 친한남자 후배가 카톡ㅇㅣ 왔습니다. 저녁먹자고 그걸 그날제가봤는데 여자친구는 그냥 답을안하더라구요. 그남자애가 남자친구가 있는걸 모를리도 없구 아니 얘기를 안하니까 없는줄알구 그러는건지 제입장에서는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거를 얘기했습니다. 근데여자친구가 답을 이렇게 하더군요. 오빠가 상처받을거라곤 생각안한건 아니라구...전이말에 더어이가 없더군요 .. 그럼 어느정도그런게있었다는거네 라고했더니 그런건아니라구 하면서 너무생각하는게 다르다라고 얘기하면서 생각을 좀 많이해봐야겠다라구 하더군요. 하지만 기타 등등 나이트가는것도 좋습니다. 근데꼭번호를 주고 옵니다.그럼 담날연락오는걸 제가보게되고.전기분이 좋을리가 있겠습니까i! 그런걸 다얘기하구 그리구 화가좀 가라앉고 생각해보니 미안하기도하구 그래서 혼자연락해서 미안하다 잘할게 욱해서 그랬어 안그럴게 미안해라구 몇일을 보냈지만 답은 별로없구 생각좀하자라구 하더라구요. 그리구 몇일뒤 못만나겠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서 얘기를 하자하고 만났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를 여기서 잡지못하면안되겠다싶어서 많이 잡았습니다.그방법이 어떻든 계속얘기하구 했지만 여자친구는 맘이 많이 떠난거 같았습니다. 그리구일단집에보내고 다음날 네이트온을 했더니 나를 위해서나 자기를 위해서나 내가 연락해도 자기가 연락을 안하는게 맞는거 같다구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럼 3일만 연락하구 지내지말자라구했습니다.서로빈자리를 느껴보자라고 하구 3일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구 3일째되는날 운동을하구 9시쯤 후배들과 차에서 음료를 마시구 있는데 여자친구가 지나가는 겁니다. 남자랑! 순간 너무화가나는데 참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사는게 제 옆건물에 사는데 들어가더군요 남자랑 그리고는 전 냉정해지자라고 밖에서 아무렇지않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3일동안잘지냈냐 어땠냐 이렇게 그런데 톡을 읽지않더군요.
저도 화가나서 전화를 하구 했는데 받지않더군요.그래서 문자로 심한말을 했습니다. 사실 봤다고 근데 내가올라가서 험한꼴 보기 싫으면 니가 나와서 설명하든지 아님 전화를 받으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많이했습니다. 그런데 받지않더군요
그래서 더심한말을 했습니다. 내가들어가면 니네 어떻게감당할꺼냐구 그리구 전화를 했더니 받았습니다. 나와서 설명을하든지 아님 머냐구 . 그렇게 얘기하다가 카톡하겠다고 끊고 카톡이 오더라구요. 오빠가 본게 맞다 근데 오랜만에 만난친구랑 밥먹구 수다떨구하는데 오빤 이것도 감당못하구 못믿지 않냐라구하더군요. 그래서 전 꼭 집에가서 그래야되냐구 했더니 . 밖에 주변사람들한테 보이는게 싫었다라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머 내가 지금이러는것도 너와나의 관계는아닌가 싶다라구하더라구요! 정말어이가 없구 그상황에 화가엄청났는데 참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났구 별일있겠거니 참았습니다. 그래서 그럼 나와라 보고 얘기하자 근데 저도 제정신이 아니구 자기도 출장갓다가 와서 예민하다구 하더라구요 담에 얘기하자구하더라구요. 그때까지도 남자는 나오지않았습니다. 제가 밖에 기다리구 있었는데 그게 12시가 넘었습니다. 그리구 알겠다구 연락을 안했습니다. 하지만 그리곤 원룸에살았는데 현관 비번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복도에 불을 끄고 남자랑 얘기하더라구요. 남자는 헤어져라 여자는 머 그렇다 얘기하는거 같았어요. 그리곤 씻는 소리도 나구 하더니 불이 꺼지더라구요. 전 화를 가라 앉히고 복도에 있는데 조금하게 여자신음소리가 나더라구요. 아무렴 제가 그때 정신을 놨더라도 환청을 들었겠습니까. 그리구 들어갈까하다가 제가 감당하기 힘들거 같아서 그냥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곤 더 기다렸지만 남자는 나오지 않았구 저도 집으로 들어와서 많은 생각이들더라구요. 하지만 그냥 참았어요. 험한꼴보이기도 싫고 그냥 참았습니다. 그리고는 토요일에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 정리하구 연락한다구 그런데 그것도 그상황을 벗어나기위해 그랬던 말인것도 알구 했지만 그냥 안했습니다.
비록헤어진거라고 그여자는 생각하고 행동했을꺼라고 생각하구 그런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밥먹구 수다떨구 이거까지 이해합니다.근데 자구 그러는게 너무나 어이가 없더군요. 정말계속생각이 나구 그렇게 살지말아라 얘기해주고싶지만 제가 그걸 얘기해봤자 저만똑같은 사람되는거같구 그냥 일찍이 알았으니까 다행으로 한편으로는 생각도들고 그랬습니다.
비록 과거에 약간 힘들고 스트레스받게한건 미안하지만 첨부터 그런것들을 지워주고 그래야되는게 맞는건 아닌지 추억이라그하더라구여! 그럼 안보이는곳에 저장을해두던지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그여자는 남자랑 잔걸 제가 모른다고 생각할겁니다. 그래서 그냥 더 후회가되요. 머라고 할껄 이라는.... 하지만 이제 마음도 점점 정리할려구 노력중이에요.. 많이좋아했던거 같습니다. 누구한테도 얘기할수없는 답답한맘에 글을써봅니다. 경험 추억 아픈기억으로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