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남자 입니다 제발 답변좀 주세요-ㅜ;; 저에겐 한 친구가 있죠 그친구는 저가 언젠가 자신에게 손해를 끼치거나 실수를 한다면 꼭 .. 반드시.. 아무도 모르게.. 주윗사람의 시선을 피해서-- 되값아 줍니다--;;; 아무리 저에게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고 해도 똑같이 되값아 준답니다. 저에게만 그런답니다........ 이 친구를 어쩔까요? 어떻게 해야지 고쳐줄수 있을까요?? 하나의 에피소드를 말해드릴까요>? ---------- 하루는 친구들끼리 학교앞 식당으로 밥을 먹으로 간적이 있습니다. 밥을 먹고 식당을 나오는데 전 정말 그친구가 없어진줄도 몰랐습니다. 식당을 나와 계산을 하고 걷고 있는데 그 친구가 없어졌다는걸 깨닫고 다시 돌아왔더니 똥싸느라고 늦게 나왔답니다. 완전 얼굴빨개져서 흥분한거 다보이는데 막 침착한 척하면서-- 그러면 문자를 넣어서 말을해주면 되지 않느냐고 말했더니 저에게 보냈다고 했습ㄴㅣ다. 책임을 갑자기 저에게 돌리는 거에요--; 황당하길래 저는 분명히 그전에 핸펀을 집에 두고왔ㄷㅏ고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을때 말을 해주었고 친구들도 모두기억하고 있는데... 둘이있을때 제게 말하길.. "그건 애들한테 해준거지 나한테 말해준게 아니잖아" 라고 하더군요-_-;; 아니 자기가 어린애도 아니지 않습니까? 20살이나 쳐먹은 인간이 학교앞 식당이고 길을 잃을수가 없는 길인데,, 길치인 자신을 버리고 갔다고 저에게 직접말하지 않고 허공에다 욕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핸펀없다고 말해줬던거 까먹은건 지잘못인데 말이죠- 그리고 어느날 그친구가 밥먹으로 가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으며 갔습니다. 누구는 오냐? 누구에게 연락했냐? 등등 많은 질문등을 하길래 문자로 말하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알이 아직 많이남아서 써야한다고 하길래 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매운 김치찌계를 먹자고 합니다. 전 매운거 못먹는 체질이라 그냥 혼자 다른 거 먹던지 하겠다고 하니깐 " 넌 단체생활하는데 너 혼자 싫다고 쏙 빠지는 거냐?" 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참고 김치찌계 꾸역꾸역 먹었습니다. 역시나 배에서 신호가 오길래 화장실을 들어갔죠 전 애들한테 문자를 보낼려고 했는데 베터리가 나갔습니다-_-^;;;;; (폰 5년 6년 썼더니 방전이됬는지 베터리 수명이 짧아진 그런거 아시죠?????) 암튼간 화장실 밖에 오줌쏘는 소리가 나길래 누구냐고 했더니 그친구 였습니다. 저는 그친구에게 내가 지금 똥때리는 중이니깐 애들보고 잠시 기다리라고 전해달라고했습니다. 저는 안심하고 열심히 때리고 나왔더니 거리가 휑하더라구요;; 저는 친구들에게 가서 물어봤죠 "늬들 나만 버리고 간다?ㅋㅋㅋ" 그랬더니 친구들은 '저가 먼저 가랬다고' 합니다. 전 친구놈에게 물어봤더니 씨익 웃으면서 "먼저 가라매?" 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막 뭐라고 했더니 사과를 하는게 아니겠어요--? 친구들이 저보고 미안하다는데 왜자꾸 화내냐고 미쳤냐고 하네요--.. 그리고 뒤돌아서 쪼개고 있구요--;; 오랜 친구놈이라 뒷통수만 보아도 표정을 알수 있는 래벨이죠--;;;;;;;; 다른친구들은 갓사귀게된 대학친구들 이구요.. ------- 뭐 대충 이럽니다--;; 이런게 자꾸 반복된답니다. 아주 사소한 일마져 복수를 한답니다--;;;; 저가 신발을 밟으면 막! 누가 자기 밟을 밟았다고 욕한참하고 막 절뚝거리면서 분위기를 이상하게 안좋게 만들어 놓고는 나중에 조심스레 다가와서 저신발 밟고 사라지는--;; 저가 망가진볼펜빌려쓰다가 망가트리면 제꺼 빌려서 쓰는척하다가 부시고--;; 화내면 내가 나쁜넘 되고--;; a형 다운 철저한 계획--;;;;;;;;;;;;;;;;;;;;;;;;; 성격은 저나 그 친구나 a형이긴 하걸랑요--;; 다른점은 그놈은 비관주의자 저는 낙천주의자 인거 정도?? 이젠 이놈 귀엽네 참--ㅋ 이놈 어쩌죠-0-?? 참는데도 한계가 있는데 이런놈 성격좀 고칠 수 있게 하는 방법 없나요--???
어쩔까요?
20살 남자 입니다
제발 답변좀 주세요-ㅜ;;
저에겐 한 친구가 있죠
그친구는 저가 언젠가 자신에게 손해를 끼치거나 실수를 한다면
꼭 .. 반드시.. 아무도 모르게.. 주윗사람의 시선을 피해서--
되값아 줍니다--;;;
아무리 저에게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고 해도
똑같이 되값아 준답니다. 저에게만 그런답니다........
이 친구를 어쩔까요? 어떻게 해야지 고쳐줄수 있을까요??
하나의 에피소드를 말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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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친구들끼리 학교앞 식당으로 밥을 먹으로 간적이 있습니다.
밥을 먹고 식당을 나오는데 전 정말 그친구가 없어진줄도 몰랐습니다.
식당을 나와 계산을 하고 걷고 있는데 그 친구가 없어졌다는걸 깨닫고 다시 돌아왔더니
똥싸느라고 늦게 나왔답니다. 완전 얼굴빨개져서 흥분한거 다보이는데 막 침착한 척하면서--
그러면 문자를 넣어서 말을해주면 되지 않느냐고 말했더니
저에게 보냈다고 했습ㄴㅣ다. 책임을 갑자기 저에게 돌리는 거에요--;
황당하길래 저는 분명히 그전에 핸펀을 집에 두고왔ㄷㅏ고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을때 말을 해주었고
친구들도 모두기억하고 있는데...
둘이있을때 제게 말하길..
"그건 애들한테 해준거지 나한테 말해준게 아니잖아" 라고 하더군요-_-;;
아니 자기가 어린애도 아니지 않습니까? 20살이나 쳐먹은 인간이 학교앞 식당이고
길을 잃을수가 없는 길인데,, 길치인 자신을 버리고 갔다고 저에게 직접말하지 않고 허공에다 욕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핸펀없다고 말해줬던거 까먹은건 지잘못인데 말이죠-
그리고 어느날 그친구가 밥먹으로 가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으며 갔습니다.
누구는 오냐? 누구에게 연락했냐? 등등 많은 질문등을 하길래 문자로 말하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알이 아직 많이남아서 써야한다고 하길래 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매운 김치찌계를 먹자고 합니다. 전 매운거 못먹는 체질이라
그냥 혼자 다른 거 먹던지 하겠다고 하니깐
" 넌 단체생활하는데 너 혼자 싫다고 쏙 빠지는 거냐?" 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참고 김치찌계 꾸역꾸역 먹었습니다.
역시나 배에서 신호가 오길래 화장실을 들어갔죠
전 애들한테 문자를 보낼려고 했는데 베터리가 나갔습니다-_-^;;;;;
(폰 5년 6년 썼더니 방전이됬는지 베터리 수명이 짧아진 그런거 아시죠?????)
암튼간 화장실 밖에 오줌쏘는 소리가 나길래 누구냐고 했더니 그친구 였습니다.
저는 그친구에게 내가 지금 똥때리는 중이니깐 애들보고 잠시 기다리라고 전해달라고했습니다.
저는 안심하고 열심히 때리고 나왔더니 거리가 휑하더라구요;;
저는 친구들에게 가서 물어봤죠 "늬들 나만 버리고 간다?ㅋㅋㅋ"
그랬더니 친구들은 '저가 먼저 가랬다고' 합니다.
전 친구놈에게 물어봤더니 씨익 웃으면서 "먼저 가라매?" 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막 뭐라고 했더니 사과를 하는게 아니겠어요--?
친구들이 저보고 미안하다는데 왜자꾸 화내냐고 미쳤냐고 하네요--..
그리고 뒤돌아서 쪼개고 있구요--;; 오랜 친구놈이라 뒷통수만 보아도 표정을 알수 있는 래벨이죠--;;;;;;;; 다른친구들은 갓사귀게된 대학친구들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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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럽니다--;;
이런게 자꾸 반복된답니다.
아주 사소한 일마져 복수를 한답니다--;;;;
저가 신발을 밟으면 막! 누가 자기 밟을 밟았다고 욕한참하고 막 절뚝거리면서
분위기를 이상하게 안좋게 만들어 놓고는
나중에 조심스레 다가와서 저신발 밟고 사라지는--;;
저가 망가진볼펜빌려쓰다가 망가트리면 제꺼 빌려서 쓰는척하다가 부시고--;;
화내면 내가 나쁜넘 되고--;;
a형 다운 철저한 계획--;;;;;;;;;;;;;;;;;;;;;;;;;
성격은 저나 그 친구나 a형이긴 하걸랑요--;;
다른점은 그놈은 비관주의자 저는 낙천주의자 인거 정도??
이젠 이놈 귀엽네 참--ㅋ
이놈 어쩌죠-0-?? 참는데도 한계가 있는데
이런놈 성격좀 고칠 수 있게 하는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