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포기해야될까..

후우201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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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좋아한지1년 긴시간은아니지만 적어도나는 그시간만큼은 너무힘들었어... 수없이 티내고 연락도 보내봤지만 너는 그저 편한 친구.. 자기전 온 너의 선톡에 하루종일 잠못자고 설레고..방방뛰고 그래도 조금은 관심이있겠지 혼자착각하고 의미부여하고 자주바뀌는 너의 카톡 대화명에 나를 대입해보고...하지만 데이트신청할기회조차 사전에 차단하는너...차라리 널몰랐으면 아에 내 생각에서 사라졌으면..하지만 내일또 네얼굴보면 멍때리는 내가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