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대 미혼여성입니다 아직 결혼을 못했습니다 정말 나름 열심히 살았죠 일만 하고 살았다고 할 만큼 시간이 너무도 빨리 가버려 여유를 가져볼려고 숨 한번 쉬어보니 벌써 40 가까이 된것입니다.. 몇번 사귈수도 있는 남자가 간간 있었지만 오히려 부담이 됬고 결혼 만큼은 왜 그랬는지 결혼에 적극적이지 않았었던것 같습니다 여자임에도 왜 그렇게 결혼을 급하게 생각도 안하고 결혼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지를 않았는지 불혹을 앞두고 주변에 친구가 이젠 전혀 안남았음을 느낄때쯤 절실히 느껴지는 바입니다 이젠 정말 외롭다는 생각이 드는거 보니 때가 된거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사회에서도 이젠 훨씬 나이 어린 후배들만 있고 나보다 나이 더 먹은 선배 언니들은 거의다 다른길을 택하던가 결혼해서 출산을 앞두고 퇴사한 언니들도 많고 노처녀의 비애가 혼자 일하고 혼자 퇴근하고 혼자 지내도 꿋꿋하지 않으면 견뎌내기 힘들다는게 이런걸 두고 말하는거 같군요 제가 친구 선택을 잘못해서 인지 아님 결혼하면 친구라는건 머리속에서 지워지는것인지 이젠 먼저 찾아주거나 연락오는 친구가 정말 하나도 남지를 않았습니다 일찍 결혼한 친구는 지금 어디서 머하는지도 연락처 조차 모르게 끊어졌구요 늦게 결혼한 친구들도 결혼후에는 몇번 연락오고는 그걸로 끝 아이 생기곤 몇년에 한번도 안만나는 사이로 멀어지게 되었죠.. 여잔 세월과 동시에 친구는 점점 잃어가고 멀어지는 그저 인생의 한때의 동반자 였을 뿐인건지 아님 제가 오래갈 친구를 만들지를 못한 친구 선택을 잘못해서 그런것인지 나름 정말 당당하게 열심히 한눈 팔지 않고 살아왔음에도 결혼을 안하다보니 세상에 혼자 남은거 같고 이젠 친구도 다 떠나서 없고 여잔 원래 이렇게 나이먹어 솔로로 살면 사람에 주릴 정도로 외로움 과 허전함이 강해지는것일까요? 아님 여잔 원래 나이 먹으면 친구가 다 없어지게 되는 것인가요? 저만 이런걸 강하게 느끼는 것일까요/ 32
여잔 시집가면 친구 다 필요없나요?
30 대 미혼여성입니다
아직 결혼을 못했습니다 정말 나름 열심히 살았죠
일만 하고 살았다고 할 만큼 시간이 너무도 빨리 가버려
여유를 가져볼려고 숨 한번 쉬어보니 벌써 40 가까이
된것입니다..
몇번 사귈수도 있는 남자가 간간 있었지만 오히려
부담이 됬고 결혼 만큼은 왜 그랬는지 결혼에 적극적이지
않았었던것 같습니다 여자임에도 왜 그렇게 결혼을 급하게
생각도 안하고 결혼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지를 않았는지
불혹을 앞두고 주변에 친구가 이젠 전혀 안남았음을 느낄때쯤
절실히 느껴지는 바입니다
이젠 정말 외롭다는 생각이 드는거 보니 때가 된거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사회에서도 이젠 훨씬 나이 어린 후배들만 있고
나보다 나이 더 먹은 선배 언니들은 거의다 다른길을 택하던가
결혼해서 출산을 앞두고 퇴사한 언니들도 많고 노처녀의 비애가
혼자 일하고 혼자 퇴근하고 혼자 지내도 꿋꿋하지 않으면
견뎌내기 힘들다는게 이런걸 두고 말하는거 같군요
제가 친구 선택을 잘못해서 인지 아님 결혼하면 친구라는건
머리속에서 지워지는것인지 이젠 먼저 찾아주거나
연락오는 친구가 정말 하나도 남지를 않았습니다
일찍 결혼한 친구는 지금 어디서 머하는지도 연락처 조차
모르게 끊어졌구요 늦게 결혼한 친구들도 결혼후에는
몇번 연락오고는 그걸로 끝 아이 생기곤 몇년에 한번도 안만나는
사이로 멀어지게 되었죠..
여잔 세월과 동시에 친구는 점점 잃어가고 멀어지는 그저 인생의
한때의 동반자 였을 뿐인건지 아님 제가 오래갈 친구를 만들지를
못한 친구 선택을 잘못해서 그런것인지 나름 정말 당당하게
열심히 한눈 팔지 않고 살아왔음에도 결혼을 안하다보니 세상에
혼자 남은거 같고 이젠 친구도 다 떠나서 없고 여잔 원래 이렇게
나이먹어 솔로로 살면 사람에 주릴 정도로 외로움 과 허전함이 강해지는것일까요?
아님 여잔 원래 나이 먹으면 친구가 다 없어지게 되는 것인가요?
저만 이런걸 강하게 느끼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