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머스킷에 사는 토니 마라노라는 미국인은 지금까지 일본을 세 번 방문했으며 일본에 갈 때마다 먼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스스로 말할 정도로 일본 군국주의를 동경하는 사람이다. 그는 캘리포니아 글랜데일에 세워진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 소녀 동상에 우스꽝스러운 빵봉투를 뒤집어쓴 채 일장기를 들고 일본 군국주의 식민지 지배에 의한 인권유린 범죄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심지어 이 위안부 피해자 소녀상을 철거해달라는 청원을 백악관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많은 일본인의 지지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름답고 친절하며 아시아의 평화를 지키는 정의로운 나라인 일본의 대외적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해 한국이 갖은 모략을 꾸미고 있다”고 주장하는 마라노라는 미국인에게서 느껴진 이미지는 바로, 1904년 일한의정서와 1907년 정미7늑약 체결에 관련해 배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1908년에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는 일본이 한국을 흡수통치해야 한다”는 망언으로 수많은 재미한인들의 반감을 샀다가 오클랜드역에서 장인환과 전명운 두 청년 애국지사에 의해 처단된 미국인 외교관 더럼 스티븐스를 연상하게 한다는 점이다.
이 마라노라는 미국인이 댈러스 재미한인들의 언론인 ‘댈러스 코리아 저널’과 인터뷰를 했다. 이 자는 이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진 추모공원은 원래 한국 전쟁에 참전했던 미국인 유공자를 위해 만들어진 공원인데 미국의 군인도 한국인 참전용사도 아닌 위안부 소녀상이 그곳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곳은 위안부 소녀상이 있을 자리가 아니며, 공원 설립 목적을 감안할 때 참전용사만을 위한 기념비가 세워져야 한다.”, “미국의 연방하원에 소속된 일부 정치인들이 위안부가 강제동원됐다는 한국 측의 주장을 사실로 받아들여 일본 측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한 것은 중국이 개입됐기 때문이라고 본다.”, “미국군의 보고서를 보면 많은 위안부는 자원한 것이고 높은 보수도 지급됐다. 또한 그녀들은 번 돈으로 옷과 화장품을 사고 일본 군인과 함께 영화 관람을 하거나 파티를 열고, 피크닉을 즐긴 것으로 안다.”……
물론 여기까지는 일본 극우 정치인들이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사실을 부정하기 위해 근거없는 궤변을 늘어놓던 지난날의 망언과 같은 내용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억설이다. 문제는 그 다음 발언이다. “한국인 소녀들이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위안부에 끌려갔다는 말이 만약 사실이라면 왜 박정희 전 대통령은 그런 일본의 군대에 장교로 지원했는지, 그리고 그런 경력을 갖고도 어떻게 한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으며 지금도 많은 한국인이 그를 존경하게 됐는지, 또 일본의 군대에 복무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을 왜 현직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는지 참 의아한 일이다”……
마라노의 발언 가운데 이 부분에서는 참으로 할 말이 없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것이 아니라 사실상 조선총독부를 계승했다고 봐도 무방한 현재 박근혜 행정부의 역사적 정통성에 대해 그대로 허를 찌르는 비방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우리 나라의 50대 이상 유권자들이 대선 당시의 공약을 잇따라 파기하며 스스로 소신과 원칙을 저버리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는 이유가 단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일본 군국주의 세력의 만주 침략에 있어 첨병 역할을 했던 만주국 육군 보병 제8여단에 복무하면서 항일유격대 토벌작전에 자원해 참전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은 8·15해방 이후에 남로당의 군사 프락치로 활동했었고 5·16쿠데타를 일으켜 4·19혁명을 짓밟고 권력을 장악한 다음에는 아르헨티나의 비델라 정권이 벌였던 ‘더러운 전쟁’을 훨씬 앞서 전개하여 온갖 반민주적 인권유린 범죄를 저질렀던 희대의 악인이었다. 이런 악인을 아직도 많은 유권자가 ‘경제 발전의 아버지’로 여기며 존경심을 드러내고 있다. 정작 민족해방운동과 민주화통일운동에 헌신했던 장준하·함석헌 지사는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했다고 하면서 박정희를 비롯한 일본 군국주의 침략군의 장교 출신 부패 권세가들은 영웅으로 우러러보는 한심하고 우매한 자들… 그러면서 일본 지도층이 침략의 과거사를 미화하거나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망언을 할 때면 입에 거품을 물고 분노를 드러내는 모순을 보여준다.
새누리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면서 박정희를 영웅으로 숭상하는 데에 여념이 없는 ‘어버이연합’이란 수구단체는 지난해 12월 일본의 아베 신조 내각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자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총리의 사진을 붙인 짚 인형을 화형에 처하는 과격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러나 그들은 박정희가 진정으로 일본 군국주의에 협력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그 주구로 활동했으며 심지어 정한론을 내세웠던 일본의 메이지유신 관련 인물들을 존경했었다는 사실을 과연 알고 있을까? 일본 정치인들이 위안부나 강제징용 얘기가 나올 때마다 “1965년 한일간 청구권 협정으로 지난 과거 문제의 배상 책임은 더 이상 일본에게는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런 면죄부를 누가 부여했는지 안다면 박정희를 존경하는 어버이연합은 오히려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비난하거나 규탄해서는 안 될 일이다. 박정희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에 당시 내각총리였던 기시 노부스케에게 낮은 자세로 절하며 가르침을 부탁한다고 말했던 사실은 당시 박정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있었다는 친일저술가 오선화의 주장에 대해 신빙성을 느끼게 한다.
더욱 웃기는 것은 친일파 인사들을 대한민국의 건국공신으로 추앙하고 군사쿠데타와 독재정권을 미화하는 내용으로 서술된 뉴라이트어용학파의 교학사판 역사왜곡 교과서를 검정통과시키며 수구파의 그릇된 역사인식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기 위해 애써왔던 박근혜 행정부가 외교부 성명을 통해 일본 문부성의 ‘한국의 일본령 다케시마 불법점거’ 내용 포함 중고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해설서 개정을 비난하면서 한다는 말이 “역사를 잊는 자는 미래를 보지 못한다는 진리를 일본 지도자들은 깨달아야 한다”라고 했다는 점이다. 그야말로 ‘유체이탈’식의 화법인 셈이다. 도리어 박근혜 행정부의 관료들과 새누리당의 지도부에 해당되는 말이 아닌가? 현 정부는 역사인식의 문제를 갖고 과연 일본 측에 항의하거나 비난할 자격이 되는건가?
필자는 일본 군국주의 침략군의 장교 출신이며 내란수괴, 공권력을 이용한 인권유린 범죄자인 박정희를 존경하고 관건개입 부정선거로 제18대 대통령에 당선됐던 박근혜를 지지하는 이 나라의 유권자들에게 요구한다. 군사반란과 유신독재가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다는 왜곡된 이야기를 사실로 믿고 박정희를 경제발전의 아버지로 계속 추앙하겠다면 아예 커밍아웃을 하기 바란다. 박정희가 숭배했던 일본 군국주의를 당신들도 똑같이 숭배해야 한다. 조선총독부가 이 땅에 철도와 공장을 많이 세워 한반도 공업화와 산업혁명을 이뤄냈다는 식민지근대화론을 신뢰하여 일본을 ‘은혜의 나라’, ‘어버이의 나라’로 섬기기 바란다. 아예 ‘우리 나라 정부는 독도에 대한 불법 강점을 종료하고 일본에 영유권을 이양하라’라고 친일 시위를 벌여라. 그것이야말로 당신들이 박정희에 대한 존경심을 실천에 옮기는 애국(?)적인 운동일 것이다. 박정희식의 국가운영과 통치를 본받고 계승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라며…? 그럼 박정희가 했던 대로 그대로 따라라. 박정희에 대한 존경심 때문에 박근혜를 지지하고 기대를 건다면서 일본을 ‘싫어하는 나라’로 분류한다는 것은 정말 허접하고 유치한 코메디이다.
박정희를 존경한다면 일본 군국주의를 숭배하라!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머스킷에 사는 토니 마라노라는 미국인은 지금까지 일본을 세 번 방문했으며 일본에 갈 때마다 먼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스스로 말할 정도로 일본 군국주의를 동경하는 사람이다. 그는 캘리포니아 글랜데일에 세워진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 소녀 동상에 우스꽝스러운 빵봉투를 뒤집어쓴 채 일장기를 들고 일본 군국주의 식민지 지배에 의한 인권유린 범죄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심지어 이 위안부 피해자 소녀상을 철거해달라는 청원을 백악관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많은 일본인의 지지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름답고 친절하며 아시아의 평화를 지키는 정의로운 나라인 일본의 대외적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해 한국이 갖은 모략을 꾸미고 있다”고 주장하는 마라노라는 미국인에게서 느껴진 이미지는 바로, 1904년 일한의정서와 1907년 정미7늑약 체결에 관련해 배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1908년에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는 일본이 한국을 흡수통치해야 한다”는 망언으로 수많은 재미한인들의 반감을 샀다가 오클랜드역에서 장인환과 전명운 두 청년 애국지사에 의해 처단된 미국인 외교관 더럼 스티븐스를 연상하게 한다는 점이다. 이 마라노라는 미국인이 댈러스 재미한인들의 언론인 ‘댈러스 코리아 저널’과 인터뷰를 했다. 이 자는 이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진 추모공원은 원래 한국 전쟁에 참전했던 미국인 유공자를 위해 만들어진 공원인데 미국의 군인도 한국인 참전용사도 아닌 위안부 소녀상이 그곳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곳은 위안부 소녀상이 있을 자리가 아니며, 공원 설립 목적을 감안할 때 참전용사만을 위한 기념비가 세워져야 한다.”, “미국의 연방하원에 소속된 일부 정치인들이 위안부가 강제동원됐다는 한국 측의 주장을 사실로 받아들여 일본 측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한 것은 중국이 개입됐기 때문이라고 본다.”, “미국군의 보고서를 보면 많은 위안부는 자원한 것이고 높은 보수도 지급됐다. 또한 그녀들은 번 돈으로 옷과 화장품을 사고 일본 군인과 함께 영화 관람을 하거나 파티를 열고, 피크닉을 즐긴 것으로 안다.”…… 물론 여기까지는 일본 극우 정치인들이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사실을 부정하기 위해 근거없는 궤변을 늘어놓던 지난날의 망언과 같은 내용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억설이다. 문제는 그 다음 발언이다. “한국인 소녀들이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위안부에 끌려갔다는 말이 만약 사실이라면 왜 박정희 전 대통령은 그런 일본의 군대에 장교로 지원했는지, 그리고 그런 경력을 갖고도 어떻게 한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으며 지금도 많은 한국인이 그를 존경하게 됐는지, 또 일본의 군대에 복무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을 왜 현직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는지 참 의아한 일이다”…… 마라노의 발언 가운데 이 부분에서는 참으로 할 말이 없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것이 아니라 사실상 조선총독부를 계승했다고 봐도 무방한 현재 박근혜 행정부의 역사적 정통성에 대해 그대로 허를 찌르는 비방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우리 나라의 50대 이상 유권자들이 대선 당시의 공약을 잇따라 파기하며 스스로 소신과 원칙을 저버리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는 이유가 단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일본 군국주의 세력의 만주 침략에 있어 첨병 역할을 했던 만주국 육군 보병 제8여단에 복무하면서 항일유격대 토벌작전에 자원해 참전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은 8·15해방 이후에 남로당의 군사 프락치로 활동했었고 5·16쿠데타를 일으켜 4·19혁명을 짓밟고 권력을 장악한 다음에는 아르헨티나의 비델라 정권이 벌였던 ‘더러운 전쟁’을 훨씬 앞서 전개하여 온갖 반민주적 인권유린 범죄를 저질렀던 희대의 악인이었다. 이런 악인을 아직도 많은 유권자가 ‘경제 발전의 아버지’로 여기며 존경심을 드러내고 있다. 정작 민족해방운동과 민주화통일운동에 헌신했던 장준하·함석헌 지사는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했다고 하면서 박정희를 비롯한 일본 군국주의 침략군의 장교 출신 부패 권세가들은 영웅으로 우러러보는 한심하고 우매한 자들… 그러면서 일본 지도층이 침략의 과거사를 미화하거나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망언을 할 때면 입에 거품을 물고 분노를 드러내는 모순을 보여준다. 새누리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면서 박정희를 영웅으로 숭상하는 데에 여념이 없는 ‘어버이연합’이란 수구단체는 지난해 12월 일본의 아베 신조 내각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자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총리의 사진을 붙인 짚 인형을 화형에 처하는 과격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러나 그들은 박정희가 진정으로 일본 군국주의에 협력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그 주구로 활동했으며 심지어 정한론을 내세웠던 일본의 메이지유신 관련 인물들을 존경했었다는 사실을 과연 알고 있을까? 일본 정치인들이 위안부나 강제징용 얘기가 나올 때마다 “1965년 한일간 청구권 협정으로 지난 과거 문제의 배상 책임은 더 이상 일본에게는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런 면죄부를 누가 부여했는지 안다면 박정희를 존경하는 어버이연합은 오히려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비난하거나 규탄해서는 안 될 일이다. 박정희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에 당시 내각총리였던 기시 노부스케에게 낮은 자세로 절하며 가르침을 부탁한다고 말했던 사실은 당시 박정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있었다는 친일저술가 오선화의 주장에 대해 신빙성을 느끼게 한다. 더욱 웃기는 것은 친일파 인사들을 대한민국의 건국공신으로 추앙하고 군사쿠데타와 독재정권을 미화하는 내용으로 서술된 뉴라이트어용학파의 교학사판 역사왜곡 교과서를 검정통과시키며 수구파의 그릇된 역사인식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기 위해 애써왔던 박근혜 행정부가 외교부 성명을 통해 일본 문부성의 ‘한국의 일본령 다케시마 불법점거’ 내용 포함 중고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해설서 개정을 비난하면서 한다는 말이 “역사를 잊는 자는 미래를 보지 못한다는 진리를 일본 지도자들은 깨달아야 한다”라고 했다는 점이다. 그야말로 ‘유체이탈’식의 화법인 셈이다. 도리어 박근혜 행정부의 관료들과 새누리당의 지도부에 해당되는 말이 아닌가? 현 정부는 역사인식의 문제를 갖고 과연 일본 측에 항의하거나 비난할 자격이 되는건가? 필자는 일본 군국주의 침략군의 장교 출신이며 내란수괴, 공권력을 이용한 인권유린 범죄자인 박정희를 존경하고 관건개입 부정선거로 제18대 대통령에 당선됐던 박근혜를 지지하는 이 나라의 유권자들에게 요구한다. 군사반란과 유신독재가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다는 왜곡된 이야기를 사실로 믿고 박정희를 경제발전의 아버지로 계속 추앙하겠다면 아예 커밍아웃을 하기 바란다. 박정희가 숭배했던 일본 군국주의를 당신들도 똑같이 숭배해야 한다. 조선총독부가 이 땅에 철도와 공장을 많이 세워 한반도 공업화와 산업혁명을 이뤄냈다는 식민지근대화론을 신뢰하여 일본을 ‘은혜의 나라’, ‘어버이의 나라’로 섬기기 바란다. 아예 ‘우리 나라 정부는 독도에 대한 불법 강점을 종료하고 일본에 영유권을 이양하라’라고 친일 시위를 벌여라. 그것이야말로 당신들이 박정희에 대한 존경심을 실천에 옮기는 애국(?)적인 운동일 것이다. 박정희식의 국가운영과 통치를 본받고 계승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라며…? 그럼 박정희가 했던 대로 그대로 따라라. 박정희에 대한 존경심 때문에 박근혜를 지지하고 기대를 건다면서 일본을 ‘싫어하는 나라’로 분류한다는 것은 정말 허접하고 유치한 코메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