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여한 없다는 말 이해할 수 있을만큼...가슴 갈라지도록 너를 사랑한다...

조앤200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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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내 가슴에 가두었다...

내안에서 너는 살아 숨쉰다...


나는 너를 떠나지 않는다...

죽어서도 너를 지키겠다...


내 남은 사랑 다 주어도 모자라게만 느껴진다...

내 전부를 주었는데도 자꾸 미안하기만 하다...


죽어도 여한 없다는 말...이해할 수 있을만큼

가슴 갈라지도록...너를...사랑...한다...








조앤...


죽어도 여한 없다는 말 이해할 수 있을만큼...가슴 갈라지도록 너를 사랑한다...

내 앞에 있는 사람...

그게...당신인가요...


그토록 기다려온...

당신...인가요...


죽어도 여한 없다는 말 이해할 수 있을만큼...가슴 갈라지도록 너를 사랑한다...

당신 앞에 서면

나는...할 말을 잃어요...


가슴 속에 쌓아둔 말이

이렇게도...많은데...


죽어도 여한 없다는 말 이해할 수 있을만큼...가슴 갈라지도록 너를 사랑한다...

'사랑은...

가지고 싶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