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버려진 강아지들

미운오리새끼2014.02.02
조회40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동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언니 오빠들은 길에서 아파보이고 버려진 것 같은 동물들을 보면 어떻게 하나요!?

옛날에 뭘 모를 때에는

걔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데려가거나

동물 보호소에 연락을 해서 보냈는데요

안락사....

지금 생각하면 옛날에 제가 보냈던 강아지들이 너무 불쌍해서

죄책감도 드네요...

최근에는 집앞에서

등이 굽어져있고 다리 한쪽을 절뚝거리며

앞집의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어떻게 하는 방법이.. 동물들을 위한 방법일까요ㅜㅜ

모른척 하고 지나가야 되는 건가요?

아무래도 저는 키울 형편은 안돼서..

정말 속상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많은 조언과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