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딩갓 졸업한 학생입니다
야간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3일에 1번꼴로 3~4명 무리 이끌고 오는 손님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손님이 올때마다 사가지 없는 멘트를 꼭 날리고 가네요 하루도 빠짐없이
제가 알바 한지 2일째 되던날 입니다
단골손님이 계산대에 물건 올려두고 다른 물건 찾으러 다녔고
그 사이에 다른 손님이 와 많은 물건을 올려두고
계산대는 혼잡 그 자체엿습니다
그래서 제가 손님들 물건을 했갈려 했는데
그걸 보고는
"술마셧어요? 이런거 하나 제대로 못해요?ㅋ 디게 멍청한가보네"
이런 멘트를 살포시 날리거나
다른날은 그냥 평범히 계산 하고 있는데
"그쪽은 이런일 하면서 얼마나 버세요? 완전 돈않될텐데 용케 하시네요"
그 외에도 올때마다
"와 여기 진짜 더럽네 알바는 돈쳐받고 일도 않하나"
그럼 제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정기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말했다가
"그딴말 하고 싶어요?? 그냥 더러우면 치워야 될거 아니야"
빧치는 편의점 손님
안녕하세요 이제 고딩갓 졸업한 학생입니다
야간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3일에 1번꼴로 3~4명 무리 이끌고 오는 손님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손님이 올때마다 사가지 없는 멘트를 꼭 날리고 가네요 하루도 빠짐없이
제가 알바 한지 2일째 되던날 입니다
단골손님이 계산대에 물건 올려두고 다른 물건 찾으러 다녔고
그 사이에 다른 손님이 와 많은 물건을 올려두고
계산대는 혼잡 그 자체엿습니다
그래서 제가 손님들 물건을 했갈려 했는데
그걸 보고는
"술마셧어요? 이런거 하나 제대로 못해요?ㅋ 디게 멍청한가보네"
이런 멘트를 살포시 날리거나
다른날은 그냥 평범히 계산 하고 있는데
"그쪽은 이런일 하면서 얼마나 버세요? 완전 돈않될텐데 용케 하시네요"
그 외에도 올때마다
"와 여기 진짜 더럽네 알바는 돈쳐받고 일도 않하나"
그럼 제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정기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말했다가
"그딴말 하고 싶어요?? 그냥 더러우면 치워야 될거 아니야"
등등 얼굴 볼때마다 진짜 기분잡치는 멘트를 날려주고 가네요
알바 입장이라 큰소리로 대들수도 없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