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리입니다.

Yuri2014.02.03
조회895

안녕하세요?

예전에 이곳에 창작소설을 올렸던 유리라고 합니다.

 

위안부 할머님들의 참상을

소설로 써서 이곳에 올렸다가 삭제가 되는 바람에

아쉽게도 이곳을 떠나 있었는데요.

 

요즘 프랑스 최대 만화 축제인 '앙굴렘'에서 

위안부관련 만화가 세계인들에게 선보이면서

그 실상을 잘 알리고 있다고 하니

어느 정도 앙금이 풀리는 거 같습니다.

 

멀어지고 있는 통한의 시간,

잊혀지고 있는 슬픔의 과거를...

하지만,

누군가는 기억해야 하는 그 역사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으니 이보다 애국이 있겠습니까?

 

이 글을 보실 진 모르겠지만,

만화가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관련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402/h2014020309252311174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