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B.B.B 음악방송에서 하는거 보니까 진짜 열심히 하더라고, 그리고 달샤벳 무대의상 봤어? 레깅스팬츠입는데 핏이 나잖아. 얼마나 열심히 살빼고 연습하겠어. 그거보니까 안쓰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하더라.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엑소 중에서 세훈을 제일 좋아해. 그래서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타온 스토리 중에서 마마에서 엑소가 으르렁이랑 늑미 췄을때 있지. 그걸 봤는데 나 새삼 느꼈다. 얘네가 왜 SM인지. 내가 춤을 되게 좋아하는 편이라서 연예인 무대영상 진짜 많이 보거든? 근데 마마에서 춤출때 진짜 느낌있고 절도있게 추더라고.
걸스데이는 반짝반짝때, 진짜 싫어했었어. 짧은치마 입고 그렇게 방방 뛰는 춤을 추니까 좀 민망하기도 했고, 기대해랑 여자대통령 그리고 요번에 나온 something 이때 컨셉이 막 바껴서 진짜 싫었거든. 근데 민아가 노래를 진짜 잘부르더라고, 소진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소진은 지금 29살인데 얘네 데뷔가 2010년도에 했다. 그럼 데뷔를 25살에 했다는거잖아. 그 나이동안 포기하지 않고 연습생한거에 대해 진짜 존경스럽더라. 컨셉이 섹시도발이여도 실력이 있으면 욕을 못하거든.
현아? 나 트러블메이커 처음 데뷔했을때, 비스트팬이였어. 근데 현아가 현승이랑 같이 그런 스킨쉽 많은 춤을 추니까 진짜 싫었거든. 근데 요번 내일은없어 있찌. 그거 연습영상 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더라. 막 웃기도 하고, 진지하게 연습도 하고, 느낌있게 춤추고. 그리고 현아가 무대뒤영상보면 진짜 귀엽거든. 본모습이 귀여운거잖아.
블락비는 태국사건이후로 별로 관심있게 않봤어. 그런데 Very Good 으로 나왔을때, 컨셉은 같았지만 느낌이 달랐어. YG소속 같았달까. 내가 뭣모르고 이런말 하는거지만 YG가 독특하잖아. 그런데 얘네도 정말 독특하게 사람들 시선을 끌만하더라. 무대에서 열심히하는 모습도 너무좋았고 방송에서 박경이였나? 어쨏든 누가 얘기하는데 뒤에서 지코가 간지럽혀서 표정이 웃기게 변하더라고. 재밌더라. 그리고 팬들도 아육대에서 귤사건이후로 진짜 좋게 보고있어.
티아라는 요즘 정말 조용하게 있다가 나 어떡해? 그 노래로 나왔잖아. 그때 무대에서 열심히하는거 보고 정말 좋아하게됬어. 소연도 노래 잘하고 은정은 노래 늘었고, 효민은 몸매가 정말 여자가 봐도 예쁘거든, 게다가 얼굴까지 이쁘니까.
아이유는 히든싱어보고 좋아하게됬어. 히든싱어 모르는사람 많을거야. 그냥 한번 보면 룰을 알게돼. 거기에 아이유가 나오고 노래를 하는데 진짜 뭐라할수가없더라. 정말 잘불러. 그리고 분홍신 활동할때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서 노래를 불르고 그게 MR제거로 떴는데 들어봤어? 장난아니야. 진짜 잘불러.
미쓰에이는 Bad Girl Good Girl 때 정말좋아했어. 컨셉이 순수했으니까. 그런데 요번에 Hush로 나왔을때 컨셉이 확바꼈잖아. 그래서 정말 싫어했어. 요즘 여자아이돌이 다같이 섹시로 가니까 따라 가는거같더라. 나는 JYP만의 색깔을 원했는데. 그러다가 내가 연예인을 좋게보겠다고 한 이후로 정말 좋아졌어.
그러니까 이제 무작정 연예인 욕하지말고 얘네는 꿈을 이뤘는데 축하는 커녕 욕만 주지말고 칭찬을 주자. 얘네도 우리랑 같은 사람이니까.
연예인말이야,
나는 내가 좋아하는 가수빼고 거의 다 싫어했는데,
주변에서 여자아이돌 춤보라고, 옷보라고, 그러니까 원래 싫어하지도 않는데 싫어해진달까.
그래서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때, 연예인 욕으로 놀았다?
근데 예전에 달샤벳이랑 비포 사건 알지?
그것때문에 달샤벳 진짜 싫어했는데,
그리고 엑소 사생때문에 엑소 진짜 싫어했는데,
걸스데이가 요즘 컨셉이 도발적이여서 싫어했는데,
현아도 트러블메이커때부터 점점 야해져서 싫어했는데,
블락비도 예전에 태국이였나? 거기서 태도때문에 싫어했는데,
티아라도 화영왕따 사건 때문에 싫어했는데,
아이유도 이유없이 싫어했는데,
미쓰에이도 요즘 컨셉이 순수했다가 섹시로 가서 싫어했는데,
그냥 거의 모든 아이돌을 싫어했는데,
근데 내가 이런생각을 했다?
자신은 꿈꾸던 꿈을 이루었으니 칭찬받을만 한데, 연예인은 왜 욕을 먹을까.
그리고나서 이제부터 연예인 욕을 않하려고 했는데, 진짜 되더라.
내가 지금은 빅스안무영상 보고 빅스한테 빠지는 바람에 빅스빠순이 하고있는데,
달샤벳 B.B.B 음악방송에서 하는거 보니까 진짜 열심히 하더라고, 그리고 달샤벳 무대의상 봤어? 레깅스팬츠입는데 핏이 나잖아. 얼마나 열심히 살빼고 연습하겠어. 그거보니까 안쓰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하더라.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엑소 중에서 세훈을 제일 좋아해. 그래서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타온 스토리 중에서 마마에서 엑소가 으르렁이랑 늑미 췄을때 있지. 그걸 봤는데 나 새삼 느꼈다. 얘네가 왜 SM인지. 내가 춤을 되게 좋아하는 편이라서 연예인 무대영상 진짜 많이 보거든? 근데 마마에서 춤출때 진짜 느낌있고 절도있게 추더라고.
걸스데이는 반짝반짝때, 진짜 싫어했었어. 짧은치마 입고 그렇게 방방 뛰는 춤을 추니까 좀 민망하기도 했고, 기대해랑 여자대통령 그리고 요번에 나온 something 이때 컨셉이 막 바껴서 진짜 싫었거든. 근데 민아가 노래를 진짜 잘부르더라고, 소진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소진은 지금 29살인데 얘네 데뷔가 2010년도에 했다. 그럼 데뷔를 25살에 했다는거잖아. 그 나이동안 포기하지 않고 연습생한거에 대해 진짜 존경스럽더라. 컨셉이 섹시도발이여도 실력이 있으면 욕을 못하거든.
현아? 나 트러블메이커 처음 데뷔했을때, 비스트팬이였어. 근데 현아가 현승이랑 같이 그런 스킨쉽 많은 춤을 추니까 진짜 싫었거든. 근데 요번 내일은없어 있찌. 그거 연습영상 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더라. 막 웃기도 하고, 진지하게 연습도 하고, 느낌있게 춤추고. 그리고 현아가 무대뒤영상보면 진짜 귀엽거든. 본모습이 귀여운거잖아.
블락비는 태국사건이후로 별로 관심있게 않봤어. 그런데 Very Good 으로 나왔을때, 컨셉은 같았지만 느낌이 달랐어. YG소속 같았달까. 내가 뭣모르고 이런말 하는거지만 YG가 독특하잖아. 그런데 얘네도 정말 독특하게 사람들 시선을 끌만하더라. 무대에서 열심히하는 모습도 너무좋았고 방송에서 박경이였나? 어쨏든 누가 얘기하는데 뒤에서 지코가 간지럽혀서 표정이 웃기게 변하더라고. 재밌더라. 그리고 팬들도 아육대에서 귤사건이후로 진짜 좋게 보고있어.
티아라는 요즘 정말 조용하게 있다가 나 어떡해? 그 노래로 나왔잖아. 그때 무대에서 열심히하는거 보고 정말 좋아하게됬어. 소연도 노래 잘하고 은정은 노래 늘었고, 효민은 몸매가 정말 여자가 봐도 예쁘거든, 게다가 얼굴까지 이쁘니까.
아이유는 히든싱어보고 좋아하게됬어. 히든싱어 모르는사람 많을거야. 그냥 한번 보면 룰을 알게돼. 거기에 아이유가 나오고 노래를 하는데 진짜 뭐라할수가없더라. 정말 잘불러. 그리고 분홍신 활동할때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서 노래를 불르고 그게 MR제거로 떴는데 들어봤어? 장난아니야. 진짜 잘불러.
미쓰에이는 Bad Girl Good Girl 때 정말좋아했어. 컨셉이 순수했으니까. 그런데 요번에 Hush로 나왔을때 컨셉이 확바꼈잖아. 그래서 정말 싫어했어. 요즘 여자아이돌이 다같이 섹시로 가니까 따라 가는거같더라. 나는 JYP만의 색깔을 원했는데. 그러다가 내가 연예인을 좋게보겠다고 한 이후로 정말 좋아졌어.
그러니까 이제 무작정 연예인 욕하지말고 얘네는 꿈을 이뤘는데 축하는 커녕 욕만 주지말고 칭찬을 주자. 얘네도 우리랑 같은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