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로 들어올 알바예요. 그 친구말로는 상품등록만 하는 꿀알바라고 시급도 7천원 준다고 하길래 혹해서 들어왔죠. 근데 걔는 친척이라 7천원 받고 저는 6천원으로 시작했는데 요즘 그만둘까 고민중입니다. 이유는 1.하는 일이 정직원 이상이다. 절대로 알바가 할 일이 아니다. 우선 하는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품등록, 상품관리, 사이트별 주문 관리, 브랜드 1개 발주서 넣기, 운송장 출력, 작은 상품들 포장, 고객님들께 상품 품절이나 색상 변경 안내 등등... 2.사장이 은근히 나를 무시하고 비웃는게 느껴짐. -사연이 좀 길지만 생략하겠음. 3.2주전에 4대보험도 들어주고, 월급도 좀 많이 받고, 알바가 아니라 정직원으로 일하고 싶다고 했는데 결정하고 말해주겠다고 했으면서 여태 입닫고있음. 4.무책임한 사장님, 거의 모든 일을 나한테 다 떠밀음. 상품등록해야될게 몇백개인데도 다 나한테 떠안김. 등등 이거말고도 많지만 이정도인데... 제가 여태까지 참고 일했던 이유는 포장하는 시간 2시간정도빼면 앉아서 하는 풀타임 알바라 100만원정도 벌수있음. 우리집에서 왕복 5분거리.. 걸어서..;;; 요즘 알바구하기 힘듬. 저 세가지 이유때문에 참고 일했는데 요즘따라 너무 고민되네요. 그만둬야할지 말아야할지. 님들같으면 어떻게 하실래요?ㅠㅠ
인터넷 쇼핑몰 알바중입니다. 그만둘까요?
친구소개로 들어올 알바예요.
그 친구말로는 상품등록만 하는 꿀알바라고 시급도 7천원 준다고 하길래 혹해서 들어왔죠.
근데 걔는 친척이라 7천원 받고 저는 6천원으로 시작했는데 요즘 그만둘까 고민중입니다.
이유는
1.하는 일이 정직원 이상이다. 절대로 알바가 할 일이 아니다.
우선 하는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품등록, 상품관리, 사이트별 주문 관리, 브랜드 1개 발주서 넣기, 운송장 출력, 작은 상품들 포장, 고객님들께 상품 품절이나 색상 변경 안내 등등...
2.사장이 은근히 나를 무시하고 비웃는게 느껴짐.
-사연이 좀 길지만 생략하겠음.
3.2주전에 4대보험도 들어주고, 월급도 좀 많이 받고, 알바가 아니라 정직원으로 일하고 싶다고 했는데 결정하고 말해주겠다고 했으면서 여태 입닫고있음.
4.무책임한 사장님, 거의 모든 일을 나한테 다 떠밀음. 상품등록해야될게 몇백개인데도 다 나한테 떠안김.
등등 이거말고도 많지만 이정도인데...
제가 여태까지 참고 일했던 이유는
포장하는 시간 2시간정도빼면 앉아서 하는 풀타임 알바라 100만원정도 벌수있음.
우리집에서 왕복 5분거리.. 걸어서..;;;
요즘 알바구하기 힘듬.
저 세가지 이유때문에 참고 일했는데 요즘따라 너무 고민되네요.
그만둬야할지 말아야할지.
님들같으면 어떻게 하실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