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생각을 하고있는건지 아니면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꼭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취업을 위해 스터디 모임을 계속해오던 중 스터디 모임에서 하는 단체 메시지를 통해 취업 자리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는 상암동 상암 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000 영어숲 (2층) 학원이였습니다.
처음 간 그곳에서 저는 조금은 힘든일을 겪게되었습니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하는 스케쥴동안 그 흔한 밥 한끼를 먹겠냐는 말도 안하며 종이컵에 밥대신 미숫가루 한잔을 주었습니다.
그다음 날에는 컵라면 작은것을 주었고 그것이 제가 그곳에서 먹은 마지막 밥이였습니다.
밥 때문에 억울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의식주 중에 식이 해결되지 않았지만 참고 견디려고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힘들지만 참아보라고 어머니께서 도시락을 싸 주신다고 학생들 가르치면서 몰래몰래 하나씩 먹으라고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죄인이 아닌데 식사시간도 없이 학생들 눈치를 보면서 몰래 밥을 먹어야하나 생각했지만 어머니께서 아침부터 일어나셔서 도시락을 싸주시는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참고 또다시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더욱 스트레스를 받게 된 것은 한달전에 바뀐 원장선생님께서 학생들을 가르칠때마다 5분에 한번씩 문을 열어보시면서 저에 수업을 확인해보셨고, 저를 불러내시어 저를 못믿으셨는지 자신과 같이 공부하자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어학연수까지 다녀온 저였지만 그것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2틀간 책검사를 통해서 평가를해 정규직으로 채용을 할 것인지 마지막평가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정말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정식채용으로 알고있었고 갑자기 던진 이 한마디에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집에 돌아와 가족들에게 말씀드렸고 부모님은 한달에 80만원 받는 직장에서 너가 왜 그런 대우를 받아야되냐며 속상해 하셨지만 그래도 원장선생님과 제가 풀어나가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제 스스로 핸드폰을 잡아 원장선생님께 전화를 드렸고 그 동안 있었던 오해를 풀고 싶은 마음에 제 생각들을 말씀드렸고 저희는 원만하게 이야기를 풀고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날 모든 출근준비를 다 마친 후 원장선생님의 한통에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하루동안 잠을 안자고 생각했는데로 시작해서 계속 말을 빙빙 돌리시더라구요. 결국에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였고 저는 그 이야기를 알아듣고 그만두라는 말씀이시냐고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하루아침에 갑자기 출근하기 10분 전 사직 통보를 받은 것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아침부터 일어나 제 도시락을 준비하게 계셨고 저는 엄마에게 "엄마 도시락 준비할 필요없어 오늘부터 나오지 말래.."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갑자기 이런일이 어디있냐며 원장에게 전화를 했지만 원장은 모른척했고 너무나도 화가난 저희는 본사에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본사를 통해 얘기가 들어간 학원에서는 저희에게 사례금을 주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희 엄마에게 말 한마디 지지 않고 쏘아붙이던 원장이 갑자기 온순한 양이 된것이죠.
그 곳에는 1달전에 외국으로 떠난 캐나다원장과 한국에서 원장으로 있는 사람이 있는데 본 주인인 캐나다에 있는 원장에게까지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사례금으로 시작해 사례금대신 직장을 알아봐 주겠다고 했지만 저희는 이런일로 인해 직장을 알아봐주는 것은 싫다며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사례금 얘기가 나왔고 2틀뒤에 캐나다에있는 원장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가 이번 설이였습니다.
저희는 모두 차 안에있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원장이 저에게 다시 학원얘기를 하면서 한국에 돌아가면 같이 일을하고싶다는 둥 이런저런얘기를 너무나도 오래하더라고요. 왜 그러나 싶었습니다. 저는 빨리 일을 처리하고싶었죠. 사실 학원에 다니면서 선생님이 3명이 있었는데 원장님과 원장님 친동생 친동생에 제일친한친구 이렇게 이루어진 조합안에서 저 혼자 외톨이 처럼 껴있는 것이 주마등 처럼 스쳐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학원얘기를 하던중 갑자기 사례금 얘기를 하셨습니다. ..십만원드릴게요 어머니랑 맛있게 밥드세요 제 사례금이에요 라고 저는 앞에 글자를 제대로 듣지 못했나 싶었습니다. 어느 누가 사례금으로 10만원이라는 돈을 생각하겠습니까. 물론 적은 돈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떳떳하고 밝게 어머니랑 맛있게 식사도하시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지 못했던 금액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캐나다원장에게서 돈이 들어왔고 그 돈은 십만원 이였습니다. 정신적인 피해보상인 사례금을 포함하여 부모님과 맛있게 식사하라며 준돈이 십만원이였습니다. 저에게 계속 학원을 소개해준다고했던 것은 자신에 돈을 들이지 않고 이 일을 덮고 다른쪽으로 넘기려 했던 것이였습니다. 저희는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지만 저희에 전화는 받지 않겠다고 캐나다원장이 카톡을 남겼고 한국원장은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다시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이제는 자신들의 소관이 아니라네요..피켓을 들고 항의를 해도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답니다. 돈을 줬기 때문에 함부로 사람을 잘라도 합의가 된것이랍니다. 제가 10만원을 받을 줄 알았다면 전화통화를 하던 그 때에 10만원이요? 원장님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라고 얘기를 했겠죠. 갑자기 순식간에 말을 뭉개서 하시더니 이제는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마음대로 하라는 식입니다. 저는 이 일을 하기위해서 소개받은 다른일도 고사하고 들어간 자리입니다. 그런데 밥도못먹고 감시를 받으며 일했던 저에게 너무한거 아닙니까..? 돈을 주고나니 모든것이 다 끝났다고 마음대로 하라고합니다. 가족들끼리 운영하는 학원에 겨우 껴서 숨도못쉴정도로 답답했는데 지금 이 심정은 말도 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얘기 한번만 들어주실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7살이된 평범한 여성입니다.
제가 잘못생각을 하고있는건지 아니면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꼭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취업을 위해 스터디 모임을 계속해오던 중 스터디 모임에서 하는 단체 메시지를 통해 취업 자리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는 상암동 상암 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000 영어숲 (2층) 학원이였습니다.
처음 간 그곳에서 저는 조금은 힘든일을 겪게되었습니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하는 스케쥴동안 그 흔한 밥 한끼를 먹겠냐는 말도 안하며 종이컵에 밥대신 미숫가루 한잔을 주었습니다.
그다음 날에는 컵라면 작은것을 주었고 그것이 제가 그곳에서 먹은 마지막 밥이였습니다.
밥 때문에 억울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의식주 중에 식이 해결되지 않았지만 참고 견디려고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힘들지만 참아보라고 어머니께서 도시락을 싸 주신다고 학생들 가르치면서 몰래몰래 하나씩 먹으라고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죄인이 아닌데 식사시간도 없이 학생들 눈치를 보면서 몰래 밥을 먹어야하나 생각했지만 어머니께서 아침부터 일어나셔서 도시락을 싸주시는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참고 또다시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더욱 스트레스를 받게 된 것은 한달전에 바뀐 원장선생님께서 학생들을 가르칠때마다 5분에 한번씩 문을 열어보시면서 저에 수업을 확인해보셨고, 저를 불러내시어 저를 못믿으셨는지 자신과 같이 공부하자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어학연수까지 다녀온 저였지만 그것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2틀간 책검사를 통해서 평가를해 정규직으로 채용을 할 것인지 마지막평가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정말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정식채용으로 알고있었고 갑자기 던진 이 한마디에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집에 돌아와 가족들에게 말씀드렸고 부모님은 한달에 80만원 받는 직장에서 너가 왜 그런 대우를 받아야되냐며 속상해 하셨지만 그래도 원장선생님과 제가 풀어나가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제 스스로 핸드폰을 잡아 원장선생님께 전화를 드렸고 그 동안 있었던 오해를 풀고 싶은 마음에 제 생각들을 말씀드렸고 저희는 원만하게 이야기를 풀고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날 모든 출근준비를 다 마친 후 원장선생님의 한통에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하루동안 잠을 안자고 생각했는데로 시작해서 계속 말을 빙빙 돌리시더라구요. 결국에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였고 저는 그 이야기를 알아듣고 그만두라는 말씀이시냐고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하루아침에 갑자기 출근하기 10분 전 사직 통보를 받은 것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아침부터 일어나 제 도시락을 준비하게 계셨고 저는 엄마에게 "엄마 도시락 준비할 필요없어 오늘부터 나오지 말래.."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갑자기 이런일이 어디있냐며 원장에게 전화를 했지만 원장은 모른척했고 너무나도 화가난 저희는 본사에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본사를 통해 얘기가 들어간 학원에서는 저희에게 사례금을 주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희 엄마에게 말 한마디 지지 않고 쏘아붙이던 원장이 갑자기 온순한 양이 된것이죠.
그 곳에는 1달전에 외국으로 떠난 캐나다원장과 한국에서 원장으로 있는 사람이 있는데 본 주인인 캐나다에 있는 원장에게까지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사례금으로 시작해 사례금대신 직장을 알아봐 주겠다고 했지만 저희는 이런일로 인해 직장을 알아봐주는 것은 싫다며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사례금 얘기가 나왔고 2틀뒤에 캐나다에있는 원장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가 이번 설이였습니다.
저희는 모두 차 안에있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원장이 저에게 다시 학원얘기를 하면서 한국에 돌아가면 같이 일을하고싶다는 둥 이런저런얘기를 너무나도 오래하더라고요. 왜 그러나 싶었습니다. 저는 빨리 일을 처리하고싶었죠. 사실 학원에 다니면서 선생님이 3명이 있었는데 원장님과 원장님 친동생 친동생에 제일친한친구 이렇게 이루어진 조합안에서 저 혼자 외톨이 처럼 껴있는 것이 주마등 처럼 스쳐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학원얘기를 하던중 갑자기 사례금 얘기를 하셨습니다. ..십만원드릴게요 어머니랑 맛있게 밥드세요 제 사례금이에요 라고 저는 앞에 글자를 제대로 듣지 못했나 싶었습니다. 어느 누가 사례금으로 10만원이라는 돈을 생각하겠습니까. 물론 적은 돈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떳떳하고 밝게 어머니랑 맛있게 식사도하시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지 못했던 금액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캐나다원장에게서 돈이 들어왔고 그 돈은 십만원 이였습니다. 정신적인 피해보상인 사례금을 포함하여 부모님과 맛있게 식사하라며 준돈이 십만원이였습니다. 저에게 계속 학원을 소개해준다고했던 것은 자신에 돈을 들이지 않고 이 일을 덮고 다른쪽으로 넘기려 했던 것이였습니다. 저희는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지만 저희에 전화는 받지 않겠다고 캐나다원장이 카톡을 남겼고 한국원장은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다시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이제는 자신들의 소관이 아니라네요..피켓을 들고 항의를 해도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답니다. 돈을 줬기 때문에 함부로 사람을 잘라도 합의가 된것이랍니다. 제가 10만원을 받을 줄 알았다면 전화통화를 하던 그 때에 10만원이요? 원장님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라고 얘기를 했겠죠. 갑자기 순식간에 말을 뭉개서 하시더니 이제는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마음대로 하라는 식입니다. 저는 이 일을 하기위해서 소개받은 다른일도 고사하고 들어간 자리입니다. 그런데 밥도못먹고 감시를 받으며 일했던 저에게 너무한거 아닙니까..? 돈을 주고나니 모든것이 다 끝났다고 마음대로 하라고합니다. 가족들끼리 운영하는 학원에 겨우 껴서 숨도못쉴정도로 답답했는데 지금 이 심정은 말도 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