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조롱한 여친 ㅠㅠ 벌써 90일째~~

sperospera2014.02.03
조회411

중요한 건 sex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친이 넘 한거 같네~~

 

나를 조롱한 여친 ㅠㅠ 벌써 90일째~~

 

친구의 여자친구 소개로 만난지 오늘이 90일째~~   첨 소개시켜주는 날 같이 모텔에가서 하룻밤을 지냈다.   섹은 하지 않았지만 ㄱㅅ까지는 허용한 여친   그것만으로도 난 만족했다.   우린 일주일에 한,두번은 모텔에 간다.   잠 자러 ㅠㅠ   몇 번이고 시도를 했지만 NO~~   짜증도 내 보고 삐지기도 했지만 완강하다.   그래서 100일째 되는 날 하자고 했다. 여친은 승락해 줬다.   그런데 어제 나보고 헤어지잖다.   미치고 팔짝 뛰겠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제 10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사귈때 친구들 앞에서 키스도 하고 야하게 놀았다.   그런데 오직 ㄱㅅ만 허락할 뿐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도 미쳤다. 술 떡이 되게 먹이고 할 껄하는 생각~~   지금 미련을 같고 있음 뭐하겠냐   오늘로써 난 솔론데~~   그런데 여친을 그냥 보낼려니 너무 분통이 터져서 죽을 꺼 같다.   내가 정말 바보인거 같다.

 

http://www.eogul.com/bbs/board.php?bo_table=sub800&wr_id=1270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