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점점 지쳐가는게 보였어요. 정말 남편하고 성격도 안맞고 무엇보다 사랑이 없는 결혼이기에 노력이 많이 필요한데, 제가 보기엔 제 친구가 노력하려는 점은 없고, 늘 남편 탓만하는게 문제같았어요.
저는 뻔히 본질이 보이지만서도 친구를 늘 달래서 잘 살아보겠금 조언하고 다독였어요.
그런던 어느날 만나서 할이야기가 있다며 뜸을 들이더니..
만나서 한다는소리가 채팅어플을 통해서 나이속이고 유부녀인거 속이고
나이어린 남자를 만나 데이트를 했는데
너무나 설레이고 낭만적이었다며, 그남자애가 자기한테 홀딱 반했다며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참 어이가 없어서 뭐라 해줄말이 없더군요
제 눈치가 보였는지.. 이야기를 적당히 하다 다시 남편이야기과 싸우고 헤어지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젠 정말 들어주기 조차 싫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너무 화도 나고 듣기도 불편해서 눈도 못마주쳤어요.
그리고 나선,, 조금 실망스럽다며 그냥 전 앞으로 그런 이야기 저에게 그만했음 좋겠다고 했어요.
사실 좋은이야기도 아니고 부정적이고 싸운 이야기 말 토시하나 안빼놓고 2-3시간씩 늘 하는데 정말 듣기도 싫고 난 그래도 친구의 결혼이 잘이어졌음 좋겠구, 늘 잘되었음 하는 바람에 언니같은 맘으로 들어주고 어드바이스 한건데, 결국엔 자기가 나이속이고 채팅어플에서 어린남자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너무나 자기 중심적이고 고집도 세고 어쩌면 세상물정도 모르는 여우인척 하지만 정말 어리석은 친구가 첨으로 진짜 그렇게만 보였어요,. 늘 사람을 만나면 그사람의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는편이라 착하고 순수하고 굉장히 의리가 있어 늘 함꼐 였는데.. 차마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곘더군요.
저의 우정이 이거밖에 안되는건지.. 제가 그 친구한테 질린건지..
저의 표정과 말을 듣고 친구는 어떻게 니가 나에게 그럴수 있냐며, 자기또한 너의 이해안되는 일들 행동을 자긴 다 이애해주고 널 감싸줬다며, 말을 하는도중에 화를 내며 혼자 먼저 가버리더군요..
참 그친구가 먼저 그렇게 가고나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저또한 많이 당황스럽고, 바람이란게 처음부터 저남자를 만나사 자야지.. 바람펴야지 그러고 피는거 아니잖아요.
자연스럽게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손잡고 그러다 보면 연인이 되는거고..
첨부터 그 불씨를 키우지 말아야하는거고.. 더구나나 유부녀가.. 그랬다는게
참 전 이해가 안되더군요.
본인이 불만족스러운 결혼은 선택했음 거기에 충실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세상에 공짜가 어딨습니까.. 모든걸 다가질순 없다가ㅗ 생각해요..
집, 차, 명품백, 이런거에 홀려 반년도 안만나본 남자에게 자기 인생을 걸더니
결혼하고 주변사람을에게 민폐지 이게 뭡니까..
그 결혼 주변친구들은 분명 처음부터 잘생각해보라며 말렸고,
본인이 홀라당 결정한거면서 이제와서 자긴 얼떨결에 부모님때매 결혼했다며...
부모님 탓을 하더라구요..
무슨 적은 나이도 아니고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왜 내가 이렇게까지 남의인생에 끼어들기도 싫고 그냥 확 질리고 지치는 느낌을 받았어요.
속상한 맘에 글 올렸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해요.
제 주변엔 결혼한 지인들이 많지만 거의다 연애결혼에 사랑하는 사람과 해서 경제적으로 아주 풍족하진 않지만 정말 알콩달콩 잘살거든요..
이렇게 한주가 멀다하고 싸우고 싸울때마다 절친만나 그이야기 풀고, 이젠 바람까지 나기 직전인 친구.. 그거 이해 못해준다고 저렇게 학을 띠며 돌아서는 그 친구.. 처녀인 저로썬 저도 이제곧
결혼을 해야하는데.. 이런이야기 듣다보면 정말 결혼생각이 확 달아나기도 하구요.. 정말
결혼한 한국 모든 부부가 이런식으로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바람이 날수 밖에 없는상황 너무 싫으네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다 사는게 그렇다고.. 사는게 힘들고 결혼생활이 힘들면 그렇게 된다고.. 참.. 잘못하고 있으면서도 그걸 당연시하는 이 사회문화와 인식..
바람이 날거 같아 보이는 유부녀 절친, 이해하기힘듭니다..
참 저도 이런걸 다 올리고.. 암튼 본론부터 들어갈께요.
정말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거의 10년가까이 정말 자매처럼 지내는 친구고
그 친구는 2년전 선봐서 7개월만에 빠른 결혼을 했어요.
물론 예상하시는 데로 남자의 집안의 경제력을 보고 했더라구요.
그 결혼은 주말부부로 지내는데, 신혼초부터 너무 싸우더군요.
그래서 결혼전보다 결혼후에 그 친구를 더욱 자주 만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주로, 항상만나면 제 연애상담이야기도 많이 하지만 친구와 남편의 싸움이야기..
친구가 점점 지쳐가는게 보였어요. 정말 남편하고 성격도 안맞고 무엇보다 사랑이 없는 결혼이기에 노력이 많이 필요한데, 제가 보기엔 제 친구가 노력하려는 점은 없고, 늘 남편 탓만하는게 문제같았어요.
저는 뻔히 본질이 보이지만서도 친구를 늘 달래서 잘 살아보겠금 조언하고 다독였어요.
그런던 어느날 만나서 할이야기가 있다며 뜸을 들이더니..
만나서 한다는소리가 채팅어플을 통해서 나이속이고 유부녀인거 속이고
나이어린 남자를 만나 데이트를 했는데
너무나 설레이고 낭만적이었다며, 그남자애가 자기한테 홀딱 반했다며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참 어이가 없어서 뭐라 해줄말이 없더군요
제 눈치가 보였는지.. 이야기를 적당히 하다 다시 남편이야기과 싸우고 헤어지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젠 정말 들어주기 조차 싫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너무 화도 나고 듣기도 불편해서 눈도 못마주쳤어요.
그리고 나선,, 조금 실망스럽다며 그냥 전 앞으로 그런 이야기 저에게 그만했음 좋겠다고 했어요.
사실 좋은이야기도 아니고 부정적이고 싸운 이야기 말 토시하나 안빼놓고 2-3시간씩 늘 하는데 정말 듣기도 싫고 난 그래도 친구의 결혼이 잘이어졌음 좋겠구, 늘 잘되었음 하는 바람에 언니같은 맘으로 들어주고 어드바이스 한건데, 결국엔 자기가 나이속이고 채팅어플에서 어린남자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너무나 자기 중심적이고 고집도 세고 어쩌면 세상물정도 모르는 여우인척 하지만 정말 어리석은 친구가 첨으로 진짜 그렇게만 보였어요,. 늘 사람을 만나면 그사람의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는편이라 착하고 순수하고 굉장히 의리가 있어 늘 함꼐 였는데.. 차마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곘더군요.
저의 우정이 이거밖에 안되는건지.. 제가 그 친구한테 질린건지..
저의 표정과 말을 듣고 친구는 어떻게 니가 나에게 그럴수 있냐며, 자기또한 너의 이해안되는 일들 행동을 자긴 다 이애해주고 널 감싸줬다며, 말을 하는도중에 화를 내며 혼자 먼저 가버리더군요..
참 그친구가 먼저 그렇게 가고나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저또한 많이 당황스럽고, 바람이란게 처음부터 저남자를 만나사 자야지.. 바람펴야지 그러고 피는거 아니잖아요.
자연스럽게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손잡고 그러다 보면 연인이 되는거고..
첨부터 그 불씨를 키우지 말아야하는거고.. 더구나나 유부녀가.. 그랬다는게
참 전 이해가 안되더군요.
본인이 불만족스러운 결혼은 선택했음 거기에 충실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세상에 공짜가 어딨습니까.. 모든걸 다가질순 없다가ㅗ 생각해요..
집, 차, 명품백, 이런거에 홀려 반년도 안만나본 남자에게 자기 인생을 걸더니
결혼하고 주변사람을에게 민폐지 이게 뭡니까..
그 결혼 주변친구들은 분명 처음부터 잘생각해보라며 말렸고,
본인이 홀라당 결정한거면서 이제와서 자긴 얼떨결에 부모님때매 결혼했다며...
부모님 탓을 하더라구요..
무슨 적은 나이도 아니고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왜 내가 이렇게까지 남의인생에 끼어들기도 싫고 그냥 확 질리고 지치는 느낌을 받았어요.
속상한 맘에 글 올렸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해요.
제 주변엔 결혼한 지인들이 많지만 거의다 연애결혼에 사랑하는 사람과 해서 경제적으로 아주 풍족하진 않지만 정말 알콩달콩 잘살거든요..
이렇게 한주가 멀다하고 싸우고 싸울때마다 절친만나 그이야기 풀고, 이젠 바람까지 나기 직전인 친구.. 그거 이해 못해준다고 저렇게 학을 띠며 돌아서는 그 친구.. 처녀인 저로썬 저도 이제곧
결혼을 해야하는데.. 이런이야기 듣다보면 정말 결혼생각이 확 달아나기도 하구요.. 정말
결혼한 한국 모든 부부가 이런식으로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바람이 날수 밖에 없는상황 너무 싫으네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다 사는게 그렇다고.. 사는게 힘들고 결혼생활이 힘들면 그렇게 된다고.. 참.. 잘못하고 있으면서도 그걸 당연시하는 이 사회문화와 인식..
정말 싫더라구요..
참 이젠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