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의 김정훈, 시즌2의 이진욱은 현실 속 일반인을 무난하게 대표하는 케릭터로 공감을 형성했다. 하지만 시즌3는 뭔가 느낌이 다르다. 캐스팅부터 남달랐다.
패셔니스타로 이름 높은 성준과 어떤 옷을 입어도 패션이 되는 김소연이 만난 것이다.
특히 성준의 경우 이때까지의 캐릭터들과는 완벽한 차별성을 보이며 여성들의 '앓이' 신드롬을 만들어 내고 있다. 누가 봐도 부러운 기럭지에 패션 감각은 또 어떠한가. 그리고 중저음의 보이스와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여성들이 앓고 있을 법한 남자다.
이 남자 오묘한 매력으로 여성들이 빠져들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의 시작'
'로맨스가 필요해'(다음부터는 로필로 줄임)은 많은 연인들에게 공감을 제공하면서 승승장구 했다. 남자 주인공의 매력보다는 스토리가 현실적이며 많은 연인들이 공감할 수 있어 자신의 이야기처럼 시청했다. 하지만 로필 시즌3의 경우는 다르다. 두사람 간의 케미가 중요해지고 오랜 연인이 아닌 어린시절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서로가 다른 기억속에서 살아가는 두 남녀의 사랑얘기를 그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시즌1,2 에서와 다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회 한회 입고 나오는 모습이 여심을 자극하고 성준앓이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이 남자 오묘하다'
성준은 이때까지 보면 남자 연예인들과는 다른 이미지를 가졌다. 때론 차갑고 때론 나쁜남자지만 매너를 지킬 줄 아는 남자다. 드라마 속 캐릭터도 매너를 갖춘 나쁜남자라 말해도 될 정도로 차가울때는 베일 정도로 날카로움을 가졌지만 여자가 따뜻함이 필요할 때는 따뜻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런 성준의 많은 매력 포인트들이 있지만 단연 돋보이게 하는 것은 패션이다.
지금 입은 가죽자켓의 경우와 레드코트를 매치하여
앞서 말한 차갑지만 따뜻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간단한 옷도 패션이 된다'
누구나 입고 다니는 박스티를 입어도 이 남자는 다르다. 헤어스타일 때문일까? 아니다 오히려 헤어의 경우 5:5가르마를 타고 있어 올드한 느낌을 주지만 패셔너블한 느낌을 준다. 어떻게 보면 성준이 가진 이미지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이미지를 만든 것은 드라마와 일상에서 보여준 성준만의 패셔니스타라는 이미지 떄문일 것이다. 패션은 노력이고 그에 따른 성과는 당연히 있다.
'기럭지에서 오는 포스'
기럭지는 패셔니스타의 필수조건이기도 하다.
하지만 키가 작은 사람들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으면 된다. '한겨울인데 스토우 진은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질지 모른다. 하지만 요즘은 계절에 따른 색에 대한 관념이 없어지고 있다. 스노우진에 에메랄드색의 스웨터를 매치했으며 여기에 겨울 느낌을 주기 위한 남색코트로 마무리 지었다.
거기에 목도리를 매고 있는데 목도리를 맨 형식은 매우 색다르다.
한번은 따뜻함을 위해 목을 감고 한번은 센스를 위해 느슨하게 매고있어 언밸런스에서 오는 매력이 있다.
'넌 마법사니?'
해리포터에서 나올법한 패션을 선보였다. '저런 모자가 저렇게 센스있게 보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올블랙에 셔츠 그리고 목도리만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으며 목소리의 붉은 색은 시크한 남자라는 이미지에 따뜻함을 더해주고 있다. 거기에 모자는 센스다. 이런 모자를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평범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은 언제나 패션은 뒤떨어지기 마련이다.
시도가 곧 자신의 패션이 된다.
'센스있는 모자에 그윽한 눈빛'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저 그윽한 눈에 빨려들지 않을 여자가 있을까? 남자들은 저런 그윽한 눈빛을 발산할 수 있을까? 저런 모자를 쓰고!!! 웃음이 나더라도 여자분들은 참아주기 바란다. 남자가 저런 모자를 시도하는 것은 그녀를 웃기게 만들고 싶기도 하지만 저런 따뜻한 모습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니 응원을 보내기 바란다.
'남자는 집에서 어떤 옷을 입나?'
사실...남자들이 저런 모습을 하고 자기집에 있지는 않는다. 난 혼자사는 남자들이 이 한장의 사진을 보고 반성을 해보기 바란다. 집에서 대충 입고 있는 남자가 밖에서도 대충 입는다.
또 갑자기 방문한 여자친구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면 '이 남자 매력있네.' 라는 생각이 들지만
추리닝에 어디서 주워왔을 것 같은 티셔츠 한장을 입고 있는 모습은
'역시 이남자는...안되...'라는 생각이 들게 할 것이다.
'화이트 혹은 베이지 컬러의 코트'
거리를 걷다보면 남자들이 입은 코트 대부분이 블랙, 네이비가 대부분이다. 간혹 갈색이나 황토색의 코트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밝은 톤의 코트는 잘 없다. 솔직히 일상에서 입으면 남들의 이목을 끌게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목을 끈다는 것은 당신의 옷이 예쁘고 그것은 입은 당신이 패셔니스타로 보이기 때문일 수 있다. 그리고 화이트나 밝은 베이지의 경우 피부가 검은 사람들은 환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으니 1석 2조의 효과를 가져 올 것이다.
'화이트와 블랙'
최근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과 전지현이 보여준 블랙 앤 화이트 야상 커플 컷은 많은 사람들에게 전지현의 야상을 사게 만들었다. 혼자 입고 나왔으면 평범했을 야상이 블랙 야상에 매치되면서 매력을 더 끌었던 것이다. 이 한장도 마찬가지다.
성준의 블랙코트로 김소연의 화이트 패딩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된다. 여기서 잠깐!! 이 분위기 어딘가 수상하지 않는가?
'그렇다 바로 키스다'
여기서 김소연이 나리이션을 하는데 내용은 이렇다. '여자들은 남자의 눈빛만 봐도 이 남자가 키스를 할지 말지를 안다.' 라는 대사다. 그때 하지 않으면 그 남자에게 실망하게 된다.
그리고 하기 싫은 여자들은 진작 피하거나 화제를 다른데로 돌린다. 이 영상을 보고 남자는 여자들이 어떤 분위기에서 키스를 할지 말지를 느끼는지 관심있게 보라.
그러면 당신은 패션뿐 아니라 분위기 까지 만들 수 있는 남자가 된다.
'소매가 살짝 보이는 코트는 필수'
코트를 입고 다니는 남자들을 볼때 소매를 자세이 보기 바란다. 어떤 사람은 셔츠가 살짝보여 더욱 매력적이다. 센스가 있고 거기에 시계는 필수다. 하지만 이 한장에는 시계가 없지만 시계는 남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다. 여자들은 가끔 남자의 시계를 칭찬해 보라. 그러면 당신의 앞에 앉아 있는 남자의 입가에 미소가 번질 것이다. 그리고 가끔은 남자의 패션도 칭찬을 해주라. 그러면 신이나서 그리고 자신감이 붙어서 더욱 패션에 관심을 가진다.
남자는 이토록 단순한 존재들이다.
'핑크코트는 아무나 입나?'
사실 진짜다. 핑크코트는 아무나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아니다. 하지만 핑크코트를 하나 사두고 여행가거나 파티가 있는 날 코디를 한다면 당신은 센스쟁이가 된다.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수 있고 어쩌면 핑크가 당신에게 어울릴지도 모른다. 처음부터 고가의 코트가 부담이 되면 핑크 가디건으로 시작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패션이면 코트를 사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핑크색인 만큼 다른 아이템을 코디할때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은 잊지말기 바란다.
'티 한장을 입어도 스타일있게'
티 한장을 대충 입지 말자. 그 티 한장이 당신을 러블리하거나 시크하게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기 떄문이다. 그리고 단순한 티 한장을 입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모습에 여자들은 매력을 느끼기도 한다.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노트북으로 자신의 업무를 하고 있는 남자는 매력적이다. 편안한 옷을 입고 쇼파에 앉아 자신의 대본에 집중하는 이 남자는 매력적이다.
'지난 별그대에서 제안한 박해진의 패션과 비슷하다'
별그대에서 박해진이 입고 나온 코트와 비슷한 패턴을 지닌 코트가.
이 코트는 러블리한 느낌과 더불어 시크함을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얀색과 검정색이 조화를 이루는 패턴으로 되어 있어 매력적이다. 여기 이장면 여러분들도 하고 싶은 장면 아닌가? 여자친구가 술에취해 자고 있는 모습을 그윽히 처다보는 장면. 하지만 당신의 여자친구는 볼 수 없다.
그러면 당신이 휴대폰으로 찍어 보여주는건 어떤가? 재미있을 것 같은데.
'흐리멍턴한 시선'
성준의 매력은 이걸로 끝이 아니다. 말투, 표정, 대사 등 많은 매력적인 요소들이 있다. 그런 요소들에게 오는 성준의 오묘한 매력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러면 남자들은 이런 오묘한 매력을 배우면 당신 주변의 여성들에게 당신을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패션도 하나의 요소니 성준의 패션을 따라도 해보고 여러명의 패션을 따라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패션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를 보면서 느끼는 또다른 매력이 이런것이 아닐까?
이 남자 묘하게 끌린다 _ 로필 시즌3 주완 성준
로맨스가 필요해는 마니아층을 형성하면 시즌2를 마감하고 1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시즌1의 김정훈, 시즌2의 이진욱은 현실 속 일반인을 무난하게 대표하는 케릭터로 공감을 형성했다. 하지만 시즌3는 뭔가 느낌이 다르다. 캐스팅부터 남달랐다.
패셔니스타로 이름 높은 성준과 어떤 옷을 입어도 패션이 되는 김소연이 만난 것이다.
특히 성준의 경우 이때까지의 캐릭터들과는 완벽한 차별성을 보이며 여성들의 '앓이' 신드롬을 만들어 내고 있다. 누가 봐도 부러운 기럭지에 패션 감각은 또 어떠한가. 그리고 중저음의 보이스와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여성들이 앓고 있을 법한 남자다.
이 남자 오묘한 매력으로 여성들이 빠져들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의 시작'
'로맨스가 필요해'(다음부터는 로필로 줄임)은 많은 연인들에게 공감을 제공하면서 승승장구 했다. 남자 주인공의 매력보다는 스토리가 현실적이며 많은 연인들이 공감할 수 있어 자신의 이야기처럼 시청했다. 하지만 로필 시즌3의 경우는 다르다. 두사람 간의 케미가 중요해지고 오랜 연인이 아닌 어린시절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서로가 다른 기억속에서 살아가는 두 남녀의 사랑얘기를 그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시즌1,2 에서와 다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회 한회 입고 나오는 모습이 여심을 자극하고 성준앓이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이 남자 오묘하다'
성준은 이때까지 보면 남자 연예인들과는 다른 이미지를 가졌다. 때론 차갑고 때론 나쁜남자지만 매너를 지킬 줄 아는 남자다. 드라마 속 캐릭터도 매너를 갖춘 나쁜남자라 말해도 될 정도로 차가울때는 베일 정도로 날카로움을 가졌지만 여자가 따뜻함이 필요할 때는 따뜻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런 성준의 많은 매력 포인트들이 있지만 단연 돋보이게 하는 것은 패션이다.
지금 입은 가죽자켓의 경우와 레드코트를 매치하여
앞서 말한 차갑지만 따뜻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간단한 옷도 패션이 된다'
누구나 입고 다니는 박스티를 입어도 이 남자는 다르다. 헤어스타일 때문일까? 아니다 오히려 헤어의 경우 5:5가르마를 타고 있어 올드한 느낌을 주지만 패셔너블한 느낌을 준다. 어떻게 보면 성준이 가진 이미지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이미지를 만든 것은 드라마와 일상에서 보여준 성준만의 패셔니스타라는 이미지 떄문일 것이다. 패션은 노력이고 그에 따른 성과는 당연히 있다.
'기럭지에서 오는 포스'
기럭지는 패셔니스타의 필수조건이기도 하다.
하지만 키가 작은 사람들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으면 된다.
'한겨울인데 스토우 진은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질지 모른다. 하지만 요즘은 계절에 따른 색에 대한 관념이 없어지고 있다. 스노우진에 에메랄드색의 스웨터를 매치했으며 여기에 겨울 느낌을 주기 위한 남색코트로 마무리 지었다.
거기에 목도리를 매고 있는데 목도리를 맨 형식은 매우 색다르다.
한번은 따뜻함을 위해 목을 감고 한번은 센스를 위해 느슨하게 매고있어 언밸런스에서 오는 매력이 있다.
'넌 마법사니?'
해리포터에서 나올법한 패션을 선보였다. '저런 모자가 저렇게 센스있게 보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올블랙에 셔츠 그리고 목도리만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으며 목소리의 붉은 색은 시크한 남자라는 이미지에 따뜻함을 더해주고 있다. 거기에 모자는 센스다. 이런 모자를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평범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은 언제나 패션은 뒤떨어지기 마련이다.
시도가 곧 자신의 패션이 된다.
'센스있는 모자에 그윽한 눈빛'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저 그윽한 눈에 빨려들지 않을 여자가 있을까? 남자들은 저런 그윽한 눈빛을 발산할 수 있을까? 저런 모자를 쓰고!!!
웃음이 나더라도 여자분들은 참아주기 바란다. 남자가 저런 모자를 시도하는 것은 그녀를 웃기게 만들고 싶기도 하지만 저런 따뜻한 모습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니 응원을 보내기 바란다.
'남자는 집에서 어떤 옷을 입나?'
사실...남자들이 저런 모습을 하고 자기집에 있지는 않는다. 난 혼자사는 남자들이 이 한장의 사진을 보고 반성을 해보기 바란다. 집에서 대충 입고 있는 남자가 밖에서도 대충 입는다.
또 갑자기 방문한 여자친구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면 '이 남자 매력있네.' 라는 생각이 들지만
추리닝에 어디서 주워왔을 것 같은 티셔츠 한장을 입고 있는 모습은
'역시 이남자는...안되...'라는 생각이 들게 할 것이다.
'화이트 혹은 베이지 컬러의 코트'
거리를 걷다보면 남자들이 입은 코트 대부분이 블랙, 네이비가 대부분이다. 간혹 갈색이나 황토색의 코트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밝은 톤의 코트는 잘 없다. 솔직히 일상에서 입으면 남들의 이목을 끌게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목을 끈다는 것은 당신의 옷이 예쁘고 그것은 입은 당신이 패셔니스타로 보이기 때문일 수 있다. 그리고 화이트나 밝은 베이지의 경우 피부가 검은 사람들은 환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으니 1석 2조의 효과를 가져 올 것이다.
'화이트와 블랙'
최근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과 전지현이 보여준 블랙 앤 화이트 야상 커플 컷은 많은 사람들에게 전지현의 야상을 사게 만들었다. 혼자 입고 나왔으면 평범했을 야상이 블랙 야상에 매치되면서 매력을 더 끌었던 것이다. 이 한장도 마찬가지다.
성준의 블랙코트로 김소연의 화이트 패딩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된다.
여기서 잠깐!! 이 분위기 어딘가 수상하지 않는가?
'그렇다 바로 키스다'
여기서 김소연이 나리이션을 하는데 내용은 이렇다. '여자들은 남자의 눈빛만 봐도 이 남자가 키스를 할지 말지를 안다.' 라는 대사다. 그때 하지 않으면 그 남자에게 실망하게 된다.
그리고 하기 싫은 여자들은 진작 피하거나 화제를 다른데로 돌린다. 이 영상을 보고 남자는 여자들이 어떤 분위기에서 키스를 할지 말지를 느끼는지 관심있게 보라.
그러면 당신은 패션뿐 아니라 분위기 까지 만들 수 있는 남자가 된다.
'소매가 살짝 보이는 코트는 필수'
코트를 입고 다니는 남자들을 볼때 소매를 자세이 보기 바란다. 어떤 사람은 셔츠가 살짝보여 더욱 매력적이다. 센스가 있고 거기에 시계는 필수다. 하지만 이 한장에는 시계가 없지만 시계는 남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다. 여자들은 가끔 남자의 시계를 칭찬해 보라. 그러면 당신의 앞에 앉아 있는 남자의 입가에 미소가 번질 것이다. 그리고 가끔은 남자의 패션도 칭찬을 해주라. 그러면 신이나서 그리고 자신감이 붙어서 더욱 패션에 관심을 가진다.
남자는 이토록 단순한 존재들이다.
'핑크코트는 아무나 입나?'
사실 진짜다. 핑크코트는 아무나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아니다. 하지만 핑크코트를 하나 사두고 여행가거나 파티가 있는 날 코디를 한다면 당신은 센스쟁이가 된다.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수 있고 어쩌면 핑크가 당신에게 어울릴지도 모른다. 처음부터 고가의 코트가 부담이 되면 핑크 가디건으로 시작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패션이면 코트를 사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핑크색인 만큼 다른 아이템을 코디할때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은 잊지말기 바란다.
'티 한장을 입어도 스타일있게'
티 한장을 대충 입지 말자. 그 티 한장이 당신을 러블리하거나 시크하게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기 떄문이다. 그리고 단순한 티 한장을 입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모습에 여자들은 매력을 느끼기도 한다.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노트북으로 자신의 업무를 하고 있는 남자는 매력적이다. 편안한 옷을 입고 쇼파에 앉아 자신의 대본에 집중하는 이 남자는 매력적이다.
'지난 별그대에서 제안한 박해진의 패션과 비슷하다'
별그대에서 박해진이 입고 나온 코트와 비슷한 패턴을 지닌 코트가.
이 코트는 러블리한 느낌과 더불어 시크함을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얀색과 검정색이 조화를 이루는 패턴으로 되어 있어 매력적이다.
여기 이장면 여러분들도 하고 싶은 장면 아닌가? 여자친구가 술에취해 자고 있는 모습을 그윽히 처다보는 장면. 하지만 당신의 여자친구는 볼 수 없다.
그러면 당신이 휴대폰으로 찍어 보여주는건 어떤가? 재미있을 것 같은데.
'흐리멍턴한 시선'
성준의 매력은 이걸로 끝이 아니다. 말투, 표정, 대사 등 많은 매력적인 요소들이 있다. 그런 요소들에게 오는 성준의 오묘한 매력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러면 남자들은 이런 오묘한 매력을 배우면 당신 주변의 여성들에게 당신을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패션도 하나의 요소니 성준의 패션을 따라도 해보고 여러명의 패션을 따라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패션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를 보면서 느끼는 또다른 매력이 이런것이 아닐까?
로필3 지금 당장 성준의 매력속으로 빠져보기 바란다.
원본스토리: http://www.imagnet.com/story/detail/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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