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나이가 나이인지라 진지하게 만났고..서로 집안에서도 결혼날짜가 오고가고 왕래도 하고 있습니다.. 만난지 1년가까이 동안 여자문제로 문제 만든게 없고 고집도 쎄고 이기적인면이 있으나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었는데.. 예랑이가 얼마전 지점 팀장들 회식시켜준다는 명목에 술자리를 가졌어요.. 아직까지 저를 못본 직원들이기에 예랑이가 영상통화로 다 인사시키고 그랬었죠.. 제가..나이가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제 주변에 그런분들이 많아 그런지.. 남자들 사업할때 룸싸롱 가라오케 가는거를 무조건 가지말라고 막는 성향은 아닙니다.. " 갈수 있다 그러나 가게되면 제게 꼭 말하고 가라 . 이왕 돈주고 서비스 받을꺼면 그가게 에서 제일 이쁜 여자애 앉혀놓고 술시중 받아라 " 라고 합니다. 그리고 꼭! " 단 2차는 안된다!! " 라고 합니다. 저보고 미쳤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영업이든 사업이든 하다보면 가게 될 것이고 못가게 한다고 안갈 남자들도 아니고 그러다보면 거짓말을 하고 하다봄 싸우고 ....이런 부부들 커플들 너무 많이봐서 차라리 말하고 놀고 집에갈떄 전화해라 전 이런 스타일입니다.. 직원들 술먹인다는 이날도.... 갈꺼냐 라는말에 몰라 안갈꺼예요~라고 하는데 참...촉이... 그래서 잘놀고 전화해라 라고만 하고 있다가 저도 너무피곤했는지 잠이 들었고.. 일어나보니..아침 10시반.... 핸드폰을 보니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화를 하니 꺼져있고.. 아 밧데리가 금방 소진되니깐 술마시고 충전못하고 자는구나..라고 생각했고..낮 12시 넘어 전화가 왔고..모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였습니다.. 찜찜했지만..일단 두었고...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엊그네 우연찮게 예랑이 핸드폰을 보게되었고.. 저도 무슨촉인지..카드쓰면 오는 문자내역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50만원 결제 얼마뒤 호텔 7만원 바로뒤 현금 30만원 출금... 혹시나 했던일이 역시나로 바뀌었고...몸이 떨리고 머리가 아파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걸볼때 이사람은 자고 있었고... 머리가 멍 해진 전...몰어떻게 해야될찌 모르겠더라구요.. 시간이 지나 예랑이가 일어났고...제 기분이 안좋을걸 느낀 예랑인 무슨일이냐고 묻기 시작했고.. 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예랑이는 왜 자기 핸드폰을 보냐면서 화 아닌 화를 냈고..전 내 심정을 니가 아냐고 물었습니다.. 그렇게 화낼 힘두 기력이 없을만큼 힘이 빠져서 그사람에게 말하니.. "자기가 보내준거지 자기가 간게 아니라고 "이말 딱 한번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모하러보냐고 니가 안봤으면 아무일없었던거 잖아 "라고 하더라구요.. 첨엔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그러다 시간이 지나니 눈물이 계속흘렀고.. 이때 시간이 새벽 4시... 짐을싸서 집으로 가려하니 부모님께 드릴말씀이 없고,,(양가부모님허락하에 주말에 예랑이 집에서 같이 있습니다.) 2차를 갔던 안갔던..암튼 이일로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제 성격에 분명 그대로 짐싸서 가면 헤어지려는건데..감정에 빠져 쉽게 행동하는게 아닌건가..싶기도 하고...그렇게 생각하다가..너무 기력이 빠졌다고 해야할까요..몸에서 열이나고 근육통이 오기시작했습니다.. 첨엔 예랑이가 화 아닌 화를냈지만..시간이 지나 본인으 ㅣ잘못을 느끼는건지.. 제 기분 맞춰주려 노력했습니다..그렇게 주말이 끝나고 오늘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찌 모르겠습니다.. 안갔다고 하는 예랑이..갔던들 갔다고 말하진않겠지만... 이걸 본 이상..제가 이사람을 이제 믿을수 있을찌...모르겠습니다. 자꾸..예랑이가 다른여자와 살섞는 생각이 들고..지금또 눈물이 나려합니다.. 아무렇지않게 밝게 메세지조차 보내는게 어려워졌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연배가 있으시거나 오랫동안 커플이신 결혼하신 분들의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 6
예랑이 핸드폰에 찍힌 숙박업소....(연배있으시거나 결혼하신분들의 진심어린조언부탁드립니다)
30대 중반...나이가 나이인지라 진지하게 만났고..서로 집안에서도 결혼날짜가 오고가고 왕래도 하고 있습니다..
만난지 1년가까이 동안 여자문제로 문제 만든게 없고 고집도 쎄고 이기적인면이 있으나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었는데..
예랑이가 얼마전 지점 팀장들 회식시켜준다는 명목에 술자리를 가졌어요..
아직까지 저를 못본 직원들이기에 예랑이가 영상통화로 다 인사시키고 그랬었죠..
제가..나이가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제 주변에 그런분들이 많아 그런지..
남자들 사업할때 룸싸롱 가라오케 가는거를 무조건 가지말라고 막는 성향은 아닙니다..
" 갈수 있다 그러나 가게되면 제게 꼭 말하고 가라 . 이왕 돈주고 서비스 받을꺼면 그가게 에서 제일 이쁜 여자애 앉혀놓고 술시중 받아라 " 라고 합니다. 그리고 꼭! " 단 2차는 안된다!! " 라고 합니다.
저보고 미쳤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영업이든 사업이든 하다보면 가게 될 것이고 못가게 한다고 안갈 남자들도 아니고 그러다보면 거짓말을 하고 하다봄 싸우고 ....이런 부부들 커플들 너무 많이봐서 차라리 말하고 놀고 집에갈떄 전화해라 전 이런 스타일입니다..
직원들 술먹인다는 이날도.... 갈꺼냐 라는말에 몰라 안갈꺼예요~라고 하는데 참...촉이...
그래서 잘놀고 전화해라 라고만 하고 있다가 저도 너무피곤했는지 잠이 들었고..
일어나보니..아침 10시반.... 핸드폰을 보니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화를 하니 꺼져있고.. 아 밧데리가 금방 소진되니깐 술마시고 충전못하고 자는구나..라고 생각했고..낮 12시 넘어 전화가 왔고..모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였습니다..
찜찜했지만..일단 두었고...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엊그네 우연찮게 예랑이 핸드폰을 보게되었고..
저도 무슨촉인지..카드쓰면 오는 문자내역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50만원 결제 얼마뒤 호텔 7만원 바로뒤 현금 30만원 출금...
혹시나 했던일이 역시나로 바뀌었고...몸이 떨리고 머리가 아파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걸볼때 이사람은 자고 있었고...
머리가 멍 해진 전...몰어떻게 해야될찌 모르겠더라구요..
시간이 지나 예랑이가 일어났고...제 기분이 안좋을걸 느낀 예랑인 무슨일이냐고 묻기 시작했고..
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예랑이는 왜 자기 핸드폰을 보냐면서 화 아닌 화를 냈고..전 내 심정을 니가 아냐고 물었습니다..
그렇게 화낼 힘두 기력이 없을만큼 힘이 빠져서 그사람에게 말하니.. "자기가 보내준거지 자기가 간게 아니라고 "이말 딱 한번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모하러보냐고 니가 안봤으면 아무일없었던거 잖아 "라고 하더라구요.. 첨엔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그러다 시간이 지나니 눈물이 계속흘렀고..
이때 시간이 새벽 4시... 짐을싸서 집으로 가려하니 부모님께 드릴말씀이 없고,,(양가부모님허락하에 주말에 예랑이 집에서 같이 있습니다.)
2차를 갔던 안갔던..암튼 이일로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제 성격에 분명 그대로 짐싸서 가면 헤어지려는건데..감정에 빠져 쉽게 행동하는게 아닌건가..싶기도 하고...그렇게 생각하다가..너무 기력이 빠졌다고 해야할까요..몸에서 열이나고 근육통이 오기시작했습니다..
첨엔 예랑이가 화 아닌 화를냈지만..시간이 지나 본인으 ㅣ잘못을 느끼는건지.. 제 기분 맞춰주려 노력했습니다..그렇게 주말이 끝나고 오늘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찌 모르겠습니다..
안갔다고 하는 예랑이..갔던들 갔다고 말하진않겠지만...
이걸 본 이상..제가 이사람을 이제 믿을수 있을찌...모르겠습니다.
자꾸..예랑이가 다른여자와 살섞는 생각이 들고..지금또 눈물이 나려합니다..
아무렇지않게 밝게 메세지조차 보내는게 어려워졌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연배가 있으시거나 오랫동안 커플이신 결혼하신 분들의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