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입니다 알바 하다 알게 된 친구인데 저는 이제 알바를 그만두었구요 작년 6월부터 알게 되었는데 연락하기 시작한거는 11월부터구여 영화한번 보고 밥 두번 먹었네여 연락은 계속 하는데 항상 제가 먼저 해야 연락이 되고요 인기가 있는 여자애라서 둘이 보기로 해도 꼭 누군가가 끼어서 같이 보게 되고..ㅠㅠ 정말 짜증납니다.
여자는 선톡 못한다고 주위 애들 말에 힘입어 연락을 계속 이어 가긴 하는데 제가 안하면 연락 안오는것도 좀 속상하기도 하네요 근데 이 애가 지 친구들(저도 아는) 한테 제 얘기를 종종 한데요 연락을 이틀인가 먼저 안한적이 있었고 하지말아야지 이제.. 이런적이 있었는데 "요새 오빠가 연락안해 나한테 뭐 화 났나?" 이렇게도 묻고
어떤 개 샹년 하나가 제 얘기를 이상하게 하나봐요 이아이한테 그래서 막 신경쓰인다고 자기한텐 안 그러는데 아니뗀 굴뚝에 연기 나겠냐고 무섭다고 그러고.. 완전 허무맹랑한 소리입니다 30넘은 여친이 있다느니 저는 연락도 안하는 여자랑 엮어서 썸탄다 그러고 놀았다 그러고 여자 막 갈아치운다 그러고 제 친구들이 열심히 해명은 해주는데..ㅠㅠㅠ
그리고 이 아이가 다 받아줍니다 여자건 남자건 뭐 하자 뭐하자 하면 다 받아줘요 자기도 자기입으로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저한테 별로 안친한데 카톡해주는것도 싫고 만나야하는것도 싫다고 못 거절하는게 싫다고 하면서도 남자애랑 둘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하네요.ㅠㅠ 저는 정말 어렵게 말꺼내는 데 그렇게 들이대는 애들 보면 참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그렇게 연락이 계속 되다 고백해야 겠다라고 요즘 마음을 먹었는데 저번주 월욜에 제가 코에 뼈가 휘어서 그거 맞추는 수술을 했습니다. 저는 이틀정도 입원을 하게 되었고 이거 회복하면 고백해야지..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엄청 걱정해주고 그럴줄 알았는 제생각과는 달리 뭔가 느낌이 있잖아요 연락하는 대화가 예전 같지 않다 제가 어거지로 대화를 이끄는 느낌? 수술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러네요.ㅠㅠ 그래서 겁이 너무 납니다. 그냥 저는 어장이었나요 하...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고백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저혼자만의 썸이 었나.... 알바 같이 할때는 호감이 있었지만 이제 그만두고 나니 연락이 귀찮아 지는 건지... 미치겠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성분들 제발 속 시원히 좀 풀어주세요.ㅠㅠ
여자분들아 이거 썸 아닌가요...?
알바 하다 알게 된 친구인데 저는 이제 알바를 그만두었구요
작년 6월부터 알게 되었는데 연락하기 시작한거는 11월부터구여
영화한번 보고 밥 두번 먹었네여
연락은 계속 하는데 항상 제가 먼저 해야 연락이 되고요
인기가 있는 여자애라서 둘이 보기로 해도 꼭 누군가가 끼어서 같이 보게 되고..ㅠㅠ
정말 짜증납니다.
여자는 선톡 못한다고 주위 애들 말에 힘입어 연락을 계속 이어 가긴 하는데
제가 안하면 연락 안오는것도 좀 속상하기도 하네요
근데 이 애가 지 친구들(저도 아는) 한테
제 얘기를 종종 한데요
연락을 이틀인가 먼저 안한적이 있었고 하지말아야지 이제..
이런적이 있었는데
"요새 오빠가 연락안해 나한테 뭐 화 났나?"
이렇게도 묻고
어떤 개 샹년 하나가 제 얘기를 이상하게 하나봐요 이아이한테
그래서 막 신경쓰인다고 자기한텐 안 그러는데 아니뗀 굴뚝에 연기 나겠냐고
무섭다고 그러고..
완전 허무맹랑한 소리입니다 30넘은 여친이 있다느니
저는 연락도 안하는 여자랑 엮어서 썸탄다 그러고 놀았다 그러고 여자 막 갈아치운다 그러고
제 친구들이 열심히 해명은 해주는데..ㅠㅠㅠ
그리고 이 아이가 다 받아줍니다 여자건 남자건 뭐 하자 뭐하자 하면 다 받아줘요
자기도 자기입으로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저한테 별로 안친한데 카톡해주는것도 싫고 만나야하는것도 싫다고 못 거절하는게 싫다고 하면서도
남자애랑 둘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하네요.ㅠㅠ
저는 정말 어렵게 말꺼내는 데 그렇게 들이대는 애들 보면 참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그렇게 연락이 계속 되다 고백해야 겠다라고 요즘 마음을 먹었는데
저번주 월욜에 제가 코에 뼈가 휘어서 그거 맞추는 수술을 했습니다.
저는 이틀정도 입원을 하게 되었고 이거 회복하면 고백해야지..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엄청 걱정해주고 그럴줄 알았는 제생각과는 달리
뭔가 느낌이 있잖아요 연락하는 대화가 예전 같지 않다 제가 어거지로 대화를 이끄는 느낌?
수술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러네요.ㅠㅠ
그래서 겁이 너무 납니다. 그냥 저는 어장이었나요
하...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고백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저혼자만의 썸이 었나....
알바 같이 할때는 호감이 있었지만 이제 그만두고 나니 연락이 귀찮아 지는 건지...
미치겠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성분들 제발 속 시원히 좀 풀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