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는 첫만남때부터 친구하자면서 그친구가 먼저 손잡고그날 술자리에서 제가 울었습니다 ㅜㅜ이유는 그녀를 만나기전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는데뜻대로 되지않아 갑자기 답답한 마음에 울었습니다물론 그녀가 있던 자리에서..그녀는 제가 우는 모습에 놀라제 옆자리로와서 제손을 잡아주며, 힘내라고 제 눈물을 자기 손으로 닦아줬습니다.그리고는 얼마 안지나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게되었는데 제가 게임에서 벌칙이 걸리자제가 그전부터 취한지라 그녀가 저 대신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녀는 술을 잘 못한다고 그러네요;;그이후로 그녀와 연락을 자주하게 되었고, 누구보다 친해졌습니다만날때마다 전부터 좋아하는 그녀 때문에 고민 상담하려고 했는데 좋아하는 여자얘기를 꺼낼때마다 그 얘기하는걸 싫어하더라구요;; 항상 제가 전화해서 나오라고 하면 나오고 헤어질때도 바래다주고비오던날에 우산2개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를 같이 쓰고 저보고는 비맞지말라면서꼭 붙어 있으라고^^*팔장끼고 다니고 평소에는 손잡고 다닙니다.어느때는 같이 공연보라가자고 했는데 그날 일이 늦게 끝날듯해서좀 늦게 갈수도있으니 좀 천천히 나오라고 했었는데생각보다 일이 일찍 끝나 바로 전화해서 나오라고 했더니제가 늦게 끝날꺼같아서 걸어가고있었는데 전화오자마자 택시잡아서 바로 도착해서 공연보러 들어갔습니다그녀를 만났는데 전 그때까지는 그냥 친구로만 생각하고있었던지라 옷 편하게 입고왔었는데 그녀는 저랑 공연 보러온다고해서 옷도 이쁘게 하고 나왔다네요저한테는 옷이 그게 뭐냐고 그러면서;;공연끝나고 저녁을 먹는데도 음식을 하나 시켜서 나눠서 같이 먹고먹고나서는 같이 커피마시러 갔다가막차시간 다 되어서 어떤날에는 제가 그녀 집앞까지 바래다 주거나 어떤날에는 그녀가 제가 버스타는곳까지 데려다주고 계속 그렇게 만나왔습니다그러던 중에 제가 일 때문에 두달동안 지방에 가게 되었는데지방에 가지말라면서 지금 하는일도 마음에 안든다며, 가지말고 이직을 하라며 말렸습니다.전 제 위치가 위치인만큼 쉽게 이직하기가 힘들어 내려가게되었습니다그런 그녀가 제게 하는말이 내려간다니 어쩔수없이 데이트남 차버리는거같아 아쉽다고 그런말을 제게 했습니다.지방에 내려가있는 기간에 제 생일이 있었던지라생일 때 전후로 해서 제가 있는 곳으로 내려온다고까지 했었는데일이 있어 못내려가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생일날 먼저 축하한다는 문자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지방일이 끝나 서울에 올라왔을 때 그녀를 만났는데..그동안 외로워서 다른남자 만났었다네요 ㅜㅜ 제가 그때까지는 다른좋아하는여자가 있는걸 알기에얼마되지않아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결혼한다는 사실을 그녀에게 알려주었습니다.그래서 이제는 너밖에 만나는 사람없다고 얘기를 하니.. 그남자와는 얼마되지않아 정리했다고 합니다.그녀는 자취하며 혼자 살았습니다. 그 이후에 그녀의 자취집으로 초대하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갔었는데 그녀컴퓨터를 하고있던저에게 다가와서 그녀가 먼저 백허그를 하더라구요 저도 싫지는 않아 놀란 마음에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이제는 솔직히친구가 아니라 여자로 생각하고 있던지라 더진도를 나가고 싶었지만친구사이에서 어색해질까봐 그냥 거기서 끝냈습니다.그이후로도 계속 만났었는데 크리스마스이브날 제가 일하느라 만나지는 못했는데그날 하필이면 일하다가 밧데리가 나가 전원이 꺼져있었는데충전하자마자 그녀에게 전화가 와서 왜 꺼놨냐고 하는겁니다;;;일주일에 한 두 번씩 만나고 만날때마다 가벼운 스킨십은 손잡고 팔장끼고허리감싸는 정도?까지만^^*데이트를 하면서 제가 만나던곳들을 가르키며 저기 우리가 전에 갔던 곳이다. 그러니깐 이곳이 전엔 안좋은 추억이있었는데 너로인해 좋은추억으로 바뀌었다고저에게 고맙다고하는말들이 저를 설레이게 합니다.그이후 저녁을 먹고 간단하게 술한잔하고있었는데그녀가 제게 결혼얘기를 꺼내 무척 당황스러웠습니다.그녀의 생일날 선물과 케잌 그리고 VIP들만 가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를 하고있었는데그녀가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이고 셀프로 해서 먹는 음식을오늘 생일이니깐 날위해 만들어 달라는것입니다. 그녀는 저랑 사귀는 사이로 생각하고있는건지?아니면 만약에 친구사이라면 이런일들이가능한가요??제가 느끼기엔 그녀가 저에게 계속신호를 보내고있는데제가 둔한건가요?
썸타는중일까요? 아니면 사귄다고 해야할까요?
그녀와는 첫만남때부터 친구하자면서 그친구가 먼저 손잡고
그날 술자리에서 제가 울었습니다 ㅜㅜ
이유는 그녀를 만나기전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뜻대로 되지않아 갑자기 답답한 마음에 울었습니다
물론 그녀가 있던 자리에서..그녀는 제가 우는 모습에 놀라
제 옆자리로와서 제손을 잡아주며, 힘내라고 제 눈물을 자기 손으로 닦아줬습니다.
그리고는 얼마 안지나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게되었는데 제가 게임에서 벌칙이 걸리자
제가 그전부터 취한지라 그녀가 저 대신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녀는 술을 잘 못한다고 그러네요;;
그이후로 그녀와 연락을 자주하게 되었고, 누구보다 친해졌습니다
만날때마다 전부터 좋아하는 그녀 때문에 고민 상담하려고 했는데
좋아하는 여자얘기를 꺼낼때마다 그 얘기하는걸 싫어하더라구요;;
항상 제가 전화해서 나오라고 하면 나오고 헤어질때도 바래다주고
비오던날에 우산2개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를 같이 쓰고 저보고는 비맞지말라면서
꼭 붙어 있으라고^^*팔장끼고 다니고 평소에는 손잡고 다닙니다.
어느때는 같이 공연보라가자고 했는데 그날 일이 늦게 끝날듯해서
좀 늦게 갈수도있으니 좀 천천히 나오라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일이 일찍 끝나 바로 전화해서 나오라고 했더니
제가 늦게 끝날꺼같아서 걸어가고있었는데 전화오자마자 택시잡아서
바로 도착해서 공연보러 들어갔습니다
그녀를 만났는데 전 그때까지는 그냥 친구로만 생각하고있었던지라
옷 편하게 입고왔었는데 그녀는 저랑 공연 보러온다고해서 옷도 이쁘게 하고 나왔다네요
저한테는 옷이 그게 뭐냐고 그러면서;;
공연끝나고 저녁을 먹는데도 음식을 하나 시켜서 나눠서 같이 먹고
먹고나서는 같이 커피마시러 갔다가
막차시간 다 되어서 어떤날에는 제가 그녀 집앞까지 바래다 주거나
어떤날에는 그녀가 제가 버스타는곳까지 데려다주고 계속 그렇게 만나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제가 일 때문에 두달동안 지방에 가게 되었는데
지방에 가지말라면서 지금 하는일도 마음에 안든다며, 가지말고 이직을 하라며 말렸습니다.
전 제 위치가 위치인만큼 쉽게 이직하기가 힘들어 내려가게되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제게 하는말이 내려간다니 어쩔수없이 데이트남 차버리는거같아
아쉽다고 그런말을 제게 했습니다.
지방에 내려가있는 기간에 제 생일이 있었던지라
생일 때 전후로 해서 제가 있는 곳으로 내려온다고까지 했었는데
일이 있어 못내려가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생일날 먼저 축하한다는 문자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지방일이 끝나 서울에 올라왔을 때 그녀를 만났는데..
그동안 외로워서 다른남자 만났었다네요 ㅜㅜ
제가 그때까지는 다른좋아하는여자가 있는걸 알기에
얼마되지않아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결혼한다는 사실을 그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너밖에 만나는 사람없다고 얘기를 하니..
그남자와는 얼마되지않아 정리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취하며 혼자 살았습니다.
그 이후에 그녀의 자취집으로 초대하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갔었는데 그녀컴퓨터를 하고있던저에게 다가와서 그녀가 먼저 백허그를 하더라구요
저도 싫지는 않아 놀란 마음에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이제는 솔직히친구가 아니라 여자로 생각하고 있던지라 더진도를 나가고 싶었지만
친구사이에서 어색해질까봐 그냥 거기서 끝냈습니다.
그이후로도 계속 만났었는데
크리스마스이브날 제가 일하느라 만나지는 못했는데
그날 하필이면 일하다가 밧데리가 나가 전원이 꺼져있었는데
충전하자마자 그녀에게 전화가 와서 왜 꺼놨냐고 하는겁니다;;;
일주일에 한 두 번씩 만나고 만날때마다 가벼운 스킨십은 손잡고 팔장끼고
허리감싸는 정도?까지만^^*
데이트를 하면서 제가 만나던곳들을 가르키며 저기 우리가 전에 갔던 곳이다.
그러니깐 이곳이 전엔 안좋은 추억이있었는데 너로인해 좋은추억으로 바뀌었다고
저에게 고맙다고하는말들이 저를 설레이게 합니다.
그이후 저녁을 먹고 간단하게 술한잔하고있었는데
그녀가 제게 결혼얘기를 꺼내 무척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녀의 생일날 선물과 케잌 그리고 VIP들만 가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를 하고있었는데
그녀가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이고 셀프로 해서 먹는 음식을
오늘 생일이니깐 날위해 만들어 달라는것입니다.
그녀는 저랑 사귀는 사이로 생각하고있는건지?
아니면 만약에 친구사이라면 이런일들이가능한가요??
제가 느끼기엔 그녀가 저에게 계속신호를 보내고있는데
제가 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