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가 되는 여자입니다.남자친구와 사귄지는 40일 가량이 넘었는데최근에 둘 다 거의 나체나 다름없는 차림에서 성관계 직전까지 갔습니다.다행히 하지는 않았는데..ㅠ솔직히 말하자면 만져주는데 기분은 괜찬았어요ㅠ 너무 싫었다면 난동부리면서 못하게 했겠죠근데 저까지 흥분해서 오히려 제가 남자친구 애무도 해주고..ㅠ 그.. 거기도 막 만져줘서 사정까지 하게하구..그렇게 남자친구랑 있었을 땐 괜찮았는데집에 돌아와서 부모님 얼굴 보니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미치겠는 거에요제가 타락하고 더러운 느낌이에요. 너무 부끄러워요..남차친구와 진도가 어느정도 나가니까 제 맨 가슴이 보여지거나 남자친구에게 만지게 해줘도 그닥 부끄럽거나 당황되지 않더군요...제가 그정도까지 무덤덤해졌다는데 스스로가 너무 천박하고 추한 느낌이 들어요ㅜ전 혼전순결주의자인데 남자친구와 이런 상태까지 갔다는게직접적으로 성관계만 안했을 뿐인거지 그것만 빼고 할건 다한.. 스스로가 순결하지 않고 더럽다고 느껴져요남자친구는 이상한게 아닌데 왜 죄책감을 느끼냐고 이해 하지 못하고 있구요조만간 끝까지 진도를 뺄 생각인 듯 해요ㅠ 전 그나마 지금이래도 혼전순결 끝까지 지키고 싶은데..헤어지라할까봐 주변 사람들에게 고민도 못 털어놓겠어요.아니, 제가 그 지경까지 갔다는게 너무 스스로가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못 털어놓겠어요ㅠ아직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지도 않구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헌신적이고 잘해주는 사람은 아니라서맘고생 좀 하긴 하는데 그냥 제가 전부터 마니 좋아하던 사람이었거든요.글고 헤어지기엔 제 생활, 인간관계 거의 모든 것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어서요.끝내면 저 진짜 폐인 될 거 같고, 공부도 거의 불가능 할 것 같고.. 남자친구가 같은학교라 이상한 소문 나고 쫌 그런 여자로 소문 날 것 같기도 하고..아놔, 저 어떡해요ㅠ 우선 헤어지는 건 진짜 상상도 하기 싫구요.제가 남자친구 만나면 헬렐레 해서 그 전까지 스킨쉽 이정도까진 안돼!! 하고 생각하던 굳건했던 마음이 막 살살 풀리거든요. 그래서 결국 최근에 그 정도 까지 가버린거고..ㅠ제가 막 남자친구한테 끌려다녀요. 살살 기고, 눈치보고...ㅠ 그래서 제가 하지마 해도약한 저항으로 끝날 뿐이지 남자친구 컨트롤을 못시키고 말더래요.오히려 제가 말려들고말아서-_ㅠ.. 한술 더 떠 버리고.. 진짜 저 스스로 역겨워요ㅠ이거 뒤바꿀 방법 없을까요ㅠ????? 10113
저진짜..너무문란한것같아요...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40일 가량이 넘었는데
최근에 둘 다 거의 나체나 다름없는 차림에서 성관계 직전까지 갔습니다.
다행히 하지는 않았는데..ㅠ
솔직히 말하자면 만져주는데 기분은 괜찬았어요ㅠ 너무 싫었다면 난동부리면서 못하게 했겠죠
근데 저까지 흥분해서 오히려 제가 남자친구 애무도 해주고..ㅠ 그.. 거기도 막 만져줘서 사정까지 하게하구..
그렇게 남자친구랑 있었을 땐 괜찮았는데
집에 돌아와서 부모님 얼굴 보니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미치겠는 거에요
제가 타락하고 더러운 느낌이에요. 너무 부끄러워요..
남차친구와 진도가 어느정도 나가니까 제 맨 가슴이 보여지거나 남자친구에게 만지게 해줘도 그닥 부끄럽거나 당황되지 않더군요...
제가 그정도까지 무덤덤해졌다는데 스스로가 너무 천박하고 추한 느낌이 들어요ㅜ
전 혼전순결주의자인데 남자친구와 이런 상태까지 갔다는게
직접적으로 성관계만 안했을 뿐인거지 그것만 빼고 할건 다한.. 스스로가 순결하지 않고 더럽다고 느껴져요
남자친구는 이상한게 아닌데 왜 죄책감을 느끼냐고 이해 하지 못하고 있구요
조만간 끝까지 진도를 뺄 생각인 듯 해요ㅠ 전 그나마 지금이래도 혼전순결 끝까지 지키고 싶은데..
헤어지라할까봐 주변 사람들에게 고민도 못 털어놓겠어요.
아니, 제가 그 지경까지 갔다는게 너무 스스로가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못 털어놓겠어요ㅠ
아직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지도 않구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헌신적이고 잘해주는 사람은 아니라서
맘고생 좀 하긴 하는데 그냥 제가 전부터 마니 좋아하던 사람이었거든요.
글고 헤어지기엔 제 생활, 인간관계 거의 모든 것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어서요.
끝내면 저 진짜 폐인 될 거 같고, 공부도 거의 불가능 할 것 같고..
남자친구가 같은학교라 이상한 소문 나고 쫌 그런 여자로 소문 날 것 같기도 하고..
아놔, 저 어떡해요ㅠ 우선 헤어지는 건 진짜 상상도 하기 싫구요.
제가 남자친구 만나면 헬렐레 해서 그 전까지 스킨쉽 이정도까진 안돼!! 하고 생각하던 굳건했던 마음이 막 살살 풀리거든요.
그래서 결국 최근에 그 정도 까지 가버린거고..ㅠ
제가 막 남자친구한테 끌려다녀요. 살살 기고, 눈치보고...ㅠ 그래서 제가 하지마 해도
약한 저항으로 끝날 뿐이지 남자친구 컨트롤을 못시키고 말더래요.
오히려 제가 말려들고말아서-_ㅠ.. 한술 더 떠 버리고.. 진짜 저 스스로 역겨워요ㅠ
이거 뒤바꿀 방법 없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