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근데 또많이씀 와 겁나 길게 썼는데 다날라감와..............................................억울해 휴우일단 내소갤 다시 해보겠음24살 처자임 외모는 중상은 된다고 생각함 한고은 고아라 닮았단 소리 자주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하지만 겁나 털털하고 남자친구들이랑 서스럼없이 지냄없어도 너무 없음술먹고 같이 뻗어자고 남자애들 10명에 나혼자 여자 2박3일 펜션놀러가고 여튼 이정도로 말해줘야 정말 내 심정을 조금이나마 더 이해해보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쟤들도 정말 나 개무시하고 여자로 안봄 나도 물론..내 마음을 꺼내서 보여줘도 먼지하나 안쌓이고 깨끗한 친구임 근데 여러남자들이 아니라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인 애들만임 근데 초ㅡ중학교같이 나온 친구들이 있고 중학교가서 알게된 친구들이 있음 남자애들끼린 물론 다 친한친구 내가 관심이 생겨버린애가 있음 중학교가서 알게된 남자앤데 쟨 항상 예전부터 좀 불편했음단둘ㅇㅣ 만난적은 한번도 없고 평소 연락도 안함 절대안함 정말 스스로 미쳤다 천하의 내가 천하의 내가 와나우리사이에 그런감정느끼면 조카 배신감일거라고 말한 내가정말 그런내가!!!!!!!!!!!!!!!!!!!!!!!!!!!!! 근데 쟤가 얼마전에 나한테 해주고싶은 말이있는데2년전쯤 내가 다같이 술마시다 울었다함그걸보고 뭘 느꼇다함뭐냐고 계속 캐내서 들었는데자기가 보기엔 내가 정말 한없이 그냥 세고 센 애. 뭐 상처 그런거 남이나 주고 그냥 말괄량이 뭐 그런거 있잖슴 세보이는 여자그런줄알았는데 그때 우는걸 보고 아 쟤도 저런 면이 있구나 여린애구나 뭘 이런걸 느끼고 걱정도 되고 잘해주고싶다 이런감정을 느꼇다함 사실 나 속은 되게 여린여자 맞음 조나 안어울리게 책도 좋아함. 그리고 내가 생각해도 내 멘탈은 유리멘탈일반 여자들보다 더 약할 듯 휴그런거 있잖슴 내속이 약한거 들키기싫어서 일부러 더 겉으로 ㅇㅏ닌척하고 다니늑거여튼 내 스스로도 정신이나 이런게 문제가 많다고 생각함 저런 것 때문에 나 스스로도 많이 힘들어했고 .그래서 책으로 달래고 여튼 나 그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런데서나 이렇게 얘기해보지 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휴 그리고 접때 다같이 술마시는데 그전에 무슨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사실 그이후로 내마음을 내가 알게 된 계기임뭐 뽀뽀 이런 스킨쉽같은 문젠 아닌데 여튼 내가 피곤하고 술도 마니먹고해서 쟤한테 막 말함따로 나와서 마주쳐서 나:나사실 그사건이후로 니가 불편하다걔:왜? 니 일단 술많이 마셨으니까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나:내가 니를 왜만나는데?걔: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ㅕ튼 항상 난 저런식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흉 난 다시 술집들어가고 걘 집간다하고 다른친구A 한테 잠시 얘기하자하고 나감친구A가 나랑 젤 친한친구임 물론 내맘도 알고있고 A한테 들어보니 왜 내가 자기를 불편해하는지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난 그냥잘해주고싶은 마음이 생겨서 그냥 잘해주고싶을뿐인데그래서 A가 왜 잘해주고싶냐 여자로써냐 친구로써냐 물어보니걔가 아 모르겠는데 그냥 난 잘해주고싶은 거다 뭐 이렇게 얘기해서A가 결정적 힌트를 날렸음ㅇㅇ가 불편한건 니가 좋거나 아님 니가 진짜 불편하거나 뭐 있겠지 이럼서 모르는척하고 툭툭 던졌다함 그러고 집에간다해서 갔는데 걔가 2시간?후 걔가 A한테 전화해서 날 데리고 나와라고 집에 데려다 준다함. 그날 걔가 오전에 자격증시험이라잠도 얼마못잤는데 시험끝나고 다같이 막 아이스링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러가고해서정말 계속 피곤해했음 그래서 A랑 걔랑 나랑 울집데려다줘서 난 내리고 A랑 걔랑 같이 가는데 A: 니 왜 다시왔어?? 졸라 피곤해보이더만걔:아 얼굴한번볼려고A: 얼굴? 얼굴?? ㅇㅇ얼굴???????? ㅇㅇ내이름걔:응A:보니까 좋드나? 걔: 못봤는데 내가 그때 술 넘취해서 계속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개 숙여서 ㅋㅋㅋㅋㅋ뭐그러다가 A도 집에갔다함 아 그래서 다음날 내가 쟤한테 내맘 들킬까봐 아 불편하다고 한거는 원래 니 불편했던거라고 우리 서로 오해했구나 잘지내보자 친구로 으쌰으쌰뭐 이런식으로 끝냄 카톡 ;; 근데 얘가 원래 말도잘하고 센스도 있고 주변사람들 잘챙겨줌.그래서 뭐 오늘 우리집 거리가 좀 먼편인데 데려다주고 .. 뭐 그럼.. 근데 얘는 주위에 원래 이런애라.. 휴우 근데 개인적으로 카톡은 정말 안함 ..얘랑 친한 내친구 여자애가 있는데 걔랑은 자주 맨날 연락하고 하는것 같음..그리고 막 내친구보고 아너무귀엽다 너무 귀엽지 않냐고 막 그러고 싶ㄹㄹㄹ
내마음을 아예 눈치못채고 있는 건지근데 내가 티를 내야하는건지.. 괜히 친구로써도 한명 잃지않을까 싶고 얘ㅃㅐ고는 서스럼없고 정말 다 편함 ..미쳐버리겠음..요즘 얘때문에 공부가 손에 하나도 안잡힘와 내 학원비 물려내 이색기야
그린라이트 밝혀주셈...
와 겁나 길게 썼는데 다날라감와..............................................억울해
휴우일단 내소갤 다시 해보겠음24살 처자임 외모는 중상은 된다고 생각함 한고은 고아라 닮았단 소리 자주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하지만 겁나 털털하고 남자친구들이랑 서스럼없이 지냄없어도 너무 없음술먹고 같이 뻗어자고 남자애들 10명에 나혼자 여자 2박3일 펜션놀러가고 여튼 이정도로 말해줘야 정말 내 심정을 조금이나마 더 이해해보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쟤들도 정말 나 개무시하고 여자로 안봄 나도 물론..내 마음을 꺼내서 보여줘도 먼지하나 안쌓이고 깨끗한 친구임
근데 여러남자들이 아니라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인 애들만임
근데 초ㅡ중학교같이 나온 친구들이 있고 중학교가서 알게된 친구들이 있음 남자애들끼린 물론 다 친한친구
내가 관심이 생겨버린애가 있음 중학교가서 알게된 남자앤데 쟨 항상 예전부터 좀 불편했음단둘ㅇㅣ 만난적은 한번도 없고 평소 연락도 안함 절대안함
정말 스스로 미쳤다 천하의 내가 천하의 내가 와나우리사이에 그런감정느끼면 조카 배신감일거라고 말한 내가정말 그런내가!!!!!!!!!!!!!!!!!!!!!!!!!!!!!
근데 쟤가 얼마전에 나한테 해주고싶은 말이있는데2년전쯤 내가 다같이 술마시다 울었다함그걸보고 뭘 느꼇다함뭐냐고 계속 캐내서 들었는데자기가 보기엔 내가 정말 한없이 그냥 세고 센 애. 뭐 상처 그런거 남이나 주고 그냥 말괄량이 뭐 그런거 있잖슴 세보이는 여자그런줄알았는데 그때 우는걸 보고 아 쟤도 저런 면이 있구나 여린애구나 뭘 이런걸 느끼고 걱정도 되고 잘해주고싶다 이런감정을 느꼇다함
사실 나 속은 되게 여린여자 맞음 조나 안어울리게 책도 좋아함. 그리고 내가 생각해도 내 멘탈은 유리멘탈일반 여자들보다 더 약할 듯 휴그런거 있잖슴 내속이 약한거 들키기싫어서 일부러 더 겉으로 ㅇㅏ닌척하고 다니늑거여튼 내 스스로도 정신이나 이런게 문제가 많다고 생각함 저런 것 때문에 나 스스로도 많이 힘들어했고 .그래서 책으로 달래고 여튼 나 그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런데서나 이렇게 얘기해보지 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휴 그리고 접때 다같이 술마시는데 그전에 무슨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사실 그이후로 내마음을 내가 알게 된 계기임뭐 뽀뽀 이런 스킨쉽같은 문젠 아닌데 여튼
내가 피곤하고 술도 마니먹고해서 쟤한테 막 말함따로 나와서 마주쳐서 나:나사실 그사건이후로 니가 불편하다걔:왜? 니 일단 술많이 마셨으니까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나:내가 니를 왜만나는데?걔: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ㅕ튼 항상 난 저런식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흉 난 다시 술집들어가고 걘 집간다하고 다른친구A 한테 잠시 얘기하자하고 나감친구A가 나랑 젤 친한친구임 물론 내맘도 알고있고 A한테 들어보니 왜 내가 자기를 불편해하는지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난 그냥잘해주고싶은 마음이 생겨서 그냥 잘해주고싶을뿐인데그래서 A가 왜 잘해주고싶냐 여자로써냐 친구로써냐 물어보니걔가 아 모르겠는데 그냥 난 잘해주고싶은 거다 뭐 이렇게 얘기해서A가 결정적 힌트를 날렸음ㅇㅇ가 불편한건 니가 좋거나 아님 니가 진짜 불편하거나 뭐 있겠지 이럼서 모르는척하고 툭툭 던졌다함 그러고 집에간다해서 갔는데 걔가 2시간?후 걔가 A한테 전화해서 날 데리고 나와라고 집에 데려다 준다함. 그날 걔가 오전에 자격증시험이라잠도 얼마못잤는데 시험끝나고 다같이 막 아이스링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러가고해서정말 계속 피곤해했음
그래서 A랑 걔랑 나랑 울집데려다줘서 난 내리고 A랑 걔랑 같이 가는데 A: 니 왜 다시왔어?? 졸라 피곤해보이더만걔:아 얼굴한번볼려고A: 얼굴? 얼굴?? ㅇㅇ얼굴???????? ㅇㅇ내이름걔:응A:보니까 좋드나? 걔: 못봤는데
내가 그때 술 넘취해서 계속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개 숙여서 ㅋㅋㅋㅋㅋ뭐그러다가 A도 집에갔다함
아 그래서 다음날 내가 쟤한테 내맘 들킬까봐 아 불편하다고 한거는 원래 니 불편했던거라고 우리 서로 오해했구나 잘지내보자 친구로 으쌰으쌰뭐 이런식으로 끝냄 카톡 ;;
근데 얘가 원래 말도잘하고 센스도 있고 주변사람들 잘챙겨줌.그래서 뭐 오늘 우리집 거리가 좀 먼편인데 데려다주고 .. 뭐 그럼.. 근데 얘는 주위에 원래 이런애라.. 휴우 근데 개인적으로 카톡은 정말 안함 ..얘랑 친한 내친구 여자애가 있는데 걔랑은 자주 맨날 연락하고 하는것 같음..그리고 막 내친구보고 아너무귀엽다 너무 귀엽지 않냐고 막 그러고 싶ㄹㄹㄹ
내마음을 아예 눈치못채고 있는 건지근데 내가 티를 내야하는건지.. 괜히 친구로써도 한명 잃지않을까 싶고 얘ㅃㅐ고는 서스럼없고 정말 다 편함 ..미쳐버리겠음..요즘 얘때문에 공부가 손에 하나도 안잡힘와 내 학원비 물려내 이색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