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간이 크다고 할까요.. 자기가 쓰고싶을땐 앞뒤 생각도 안하고 다 사세요.. 제거 싼것 찾아준다고 해도 말도 안듣고 그냥 사버리시고요...
집에 들어와서는 설겆이 하나 물담궈져 있으면 미친놈 집에있우면서 설겆이 하나도안허냐 뭐햇냐 쌍욕을 날리세요.
배려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이런말 쓰긴 좀 그런데 그래요.. 저희집은 남자인 제가 청소하고 설겆이하고 분리슈거 다합니다.
어머니는 돈벌어오신다고 당연히 니가 해야할일이다.. 당당하시고 아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저도 낮에는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오는데 이거하고 저고하고 할시간이 있어야죠
제가 보기엔 엄마는 돈버는일이 아니면 집에서 논다고 생각하세요
싸우는 날이기만 하면 자식새끼 다필요없다.
온갖욕과 계속 중얼중얼 하시거든요..
지금은 투룸인데 방하나에 옷장으로쓰고 방하나에소 같이자니깐 잔소리도 피할슈없고 계속 으같이 있우니깐 더싸유는것 같아 미칠지경이에요...
그러다간 한겨울에 저를 낳아서 고생을 햇다느니 니를 낳아서 고생이라니 다 내팔자가 니탓이라느니 니 낳고 이렇다누니... 이럴때 진짜 미치겟어요
맨날싸유기만 하면 집나가라하고 한방에서자는데 가만히 듣고만있으면 저도 열불이나고.. 성격은 또 비슷해요 진짜 욱육하는데 마음속으로 진짜 소리지르면서 욕하고잇고요..
엄마와의 갈등..
365일중에 200일은 감정싸움으로 허비하는것같아요.
일단 엄마가 저한테 쌍욕을하시는데 그게 너무싫어요.
엄마한테 욕좀하지마라 좋게 말해보기도하고 새해인데 좀 자제해라말도해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다해봤지만 듣는척도 안하세요. 내가 내마음대로 하는데 니가 보태준것 있냐.?
그런주의세요..
중학생때 아빠가 돌아가셔서 엄마가 산전수전다 격으시고 몸도 안좋아서 저도 조금이라도 엄마 도와드리자, 잘해두리자 이런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합니다,
어머니는 간이 크다고 할까요.. 자기가 쓰고싶을땐 앞뒤 생각도 안하고 다 사세요.. 제거 싼것 찾아준다고 해도 말도 안듣고 그냥 사버리시고요...
집에 들어와서는 설겆이 하나 물담궈져 있으면 미친놈 집에있우면서 설겆이 하나도안허냐 뭐햇냐 쌍욕을 날리세요.
배려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이런말 쓰긴 좀 그런데 그래요.. 저희집은 남자인 제가 청소하고 설겆이하고 분리슈거 다합니다.
어머니는 돈벌어오신다고 당연히 니가 해야할일이다.. 당당하시고 아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저도 낮에는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오는데 이거하고 저고하고 할시간이 있어야죠
제가 보기엔 엄마는 돈버는일이 아니면 집에서 논다고 생각하세요
싸우는 날이기만 하면 자식새끼 다필요없다.
온갖욕과 계속 중얼중얼 하시거든요..
지금은 투룸인데 방하나에 옷장으로쓰고 방하나에소 같이자니깐 잔소리도 피할슈없고 계속 으같이 있우니깐 더싸유는것 같아 미칠지경이에요...
그러다간 한겨울에 저를 낳아서 고생을 햇다느니 니를 낳아서 고생이라니 다 내팔자가 니탓이라느니 니 낳고 이렇다누니... 이럴때 진짜 미치겟어요
맨날싸유기만 하면 집나가라하고 한방에서자는데 가만히 듣고만있으면 저도 열불이나고.. 성격은 또 비슷해요 진짜 욱육하는데 마음속으로 진짜 소리지르면서 욕하고잇고요..
사소한거에 싸우지만 않으면 진짜친하거든요...
사소한거에 엄청싸유네요 ㅠㅠ
감정싸움에 하루이틀도아니고 지칩니다
저도 저나름대로 잘못이 많겟지만... 저정도로 욕을하면서..
군대도 갔다온 애한테 뻑허면때리고 뺨때리고 나도참아야하나 싶고 미치겟어요.
엄마랑 에피소드 적을려면 끝도없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장난식우로 사이좋을때는 엄마 병원에좀 가보라면서 정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