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녀

나란여자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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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용기를 내야하는 스스로가 필요하다고 많이 생각되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것 용서하는것 내가 되고싶고 갖고싶은 거보다 못하다고만 생각하는 마음이 늘 듭니다 왜냐하면 유혹이 오면 쉽게 불안한 상태가 되어 흔들렸습니다 그런 상실된 마음탓에 음식으로 티비로 휴식으로써 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건 나를 잠시 편하게 할뿐이었습니다 어차피 나는 걸어가야만 한다 그리고 용기내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나에겐 지친 날개와 바보같은 내가 나를 바라보고 있기도 하고 용기있는 아름다운 내가 되기를 바라는 내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존감없는 나와 자신감 넘치는 나를 두고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감없는 초라한 나를 들킬까 조마조마 하는것같습니다 이런 나에게 나는 무엇을 해줘야할지 무엇으로 채워줘야할지 어떤 방법으로 성숙하게 대해야할지? ??!!! 어떤 마음으로 다스려야할지 조언 구해봅니다 저는 늘 고민이 있으면 그게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보일까봐 또는 별거 아니거나 신경 안쓰는듯이 할까봐서 고민을 끌어안다가 속상하고 앓습니다 그러나 그건 저를 더 괴롭게 만들었죠 스스로 해결하고 싶지만 혼자는 안되나 보네요 여러분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잠도 오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