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항공 이용하실분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보고싶다2014.02.04
조회3,004

홈페이지에 클레임을 걸면 무시하는군요

아무답변도.. 사과도 없는데 답변완료라니 사람놀리나

전화를 하니 기다리면 수신부담이라고 해서 전화비아까워서 끊었구요

여긴 뭐 제대로 된 회사가 아니네요? 그러니 아랫사람도 그렇겠죠!!!!!!!!!!!!!!!!

정말 하나부터 열가지 다 불친절하네!! 


홈페이지고객센터에 쓴글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

지난 1월 28일 제주에서 부산돌아오는 오전 9시 5분 비행기를 이용한 사람입니다.

로그인해서 다 썼는데ㅡㅡ 그새 로그아웃되서 글이 다 날라갔네요..




승무원과의 트러블은 이것밖에 생각안나는군요

타기전부터 내려져있던 의자..타고 짐 올리느라 정신없어서 몰랐습니다.

착륙할떄 승무원들이 올리라고해서 내려져있던걸 알았던 본인..

올리려고버튼을 계속누르는데 안올라가서 고장난줄알았고

첫번째승무원에게 고장난거같다하니 살짝 당황했고

그뒤에 머리묶고 아이라인떄메 눈이 커서 쎄 보이는 승무원이

재차 의자 올리라고 했습니다 제가 고장난거같다하며 버튼 누르는걸 보여주니

오른쪽 버튼을 눌러야한다고 올려주고 갔습니다.

제가 몰랐던거니 무안했을뿐이고 확인안한 제불찰입니다. 그냥 무안하다가 말았습니다.

착륙후 내릴때 29열이라(꼬리쪽) 사람들 거의다 내릴때쯤 느긋하게 내렸습니다.

근데 아까 그 의자올려준 승무원이

제 뒷통수에 대고 "진~상~"이라고 하더군요..

잘못들었나..?? 황당했습니다.

제남친은 저랑 좀 떨어져서 온상황이라 못들었구요

저만 들어서 제가 잘못들었나.. 10초정도 서서 멍때렸네요..그러고나서..

승무원한테 직접가서 진짜 조심스럽게 물어봤어요..설마설마.."저보고 진상이라고 하셨나요??"

라고 하니 승무원이 제가요~? 안했는데요~? 라고 하며

모른척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옆에 승무원이 그랬나요?"

자기옆에서 인사하던승무원은 처음 저한테 의자올리라고했던 승무원이였구요

그 승무원은 안에 들어가서 없던 상태였고

진상이라고 한 승무원은 계속 모르쇠~ 하네요..

둘이서 사람 갖고노는것도 아니고.. 같이 있었으니깐요 옆에 승무원하고 진상이라고했겠죠

승무원이 인사할떄 "진상"비슷한 두글자단어가 있습니까?

저는 여행후 여운보다 완전 최악의 기분으로 집에 돌아오게됬습니다..



정말..정말.. 그 승무원이 안했다면 말이죠..?

최소한 제가 물어보면..잘못들으셨나봐요..정말 그런말한적없다고 어쨋든

죄송하다고하며 저를 좋게 돌려보냈을겁니다..

사람 살살 놀리는것도 아니고..

제가 서비스직하니깐 뒷담을 이해못하는것도아니에요

제가 가고난뒤에 안들리는데서 하는거 제가 모르니깐 스트레스풀려고할수있죠~

근데 뒷통수에 대고 진상~ 아니잖아요? 들으라고 한거지..

얘기를해도.. 모른척만해서 그냥 왔습니다.

그래요..다음부터 저는 제*항공 절대 이용도 안할거고 비행기탈때

제*항공비행기보면 기분부터 나빠질거같아요.

그리고 제주위사람들과 제온라인상의 아는 사람들에게도

제*항공의 승무원 서비스태도에 대해서 널리널리 알려줄겁니다.

승무원이 욕할지모르니 말 잘듣고 토달지 말라고요!!

안그럼 뒷통수에 대고 "진상"이라고한다음 모른척하며 살살 놀린다고요

앞에 제자리에 앉앗던 승객한테 의자시트 원상복구하라고 했으면 제가 굳이 승무원한테

이런 수모 안당했을텐데.. 하는 원망도 들더군요..

제주도에서 좋았던 기억.. 지금 하나도 생각안나고.. 승무원의 비웃는 얼굴밖에 생각안나네요..

제*항공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