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에 데뷔 하여 27살인 현재까지 반평생 이상을 연예인으로 살아온 지드래곤...ㄷㄷ
왠지 이런 사람은 팬서비스도 남다를 것 같은데 과연...?
음...포옹 정도야 기본?
쉬운 남자라고?
얼굴도 만지게 해주는데 포옹쯤이야...
이렇게 가까이...ㄷㄷㄷㄷ
눈 찔리겠다
얼굴 뿐인가?
머리카락도 쓰다듬게 해줌...ㅎㄷㄷ
결이 좋을것 같진 않지만... ^^;;
나도 만져보고 싶다!
그야말로 온몸을 내던지는 혼신의 팬서비스...
본인만 좋다면야 팬들도 감사감사지만..
저러다가 엄청 긁힐것 같은데 저대로 괜찮은가?
그래서 그런가 나는 이런 분위기에서 받는 팬섭이 더 좋더라
지디가 보기보다 다정하다던데
지디가 쓰던 소지품을 갖고싶다는 무리한 부탁에도 비싼 향수를 기꺼이 꺼내주기까지...
자긴 돈 많으니까 ? ㄷㄷㄷ
나도 하나만 줘 지디...ㅠㅠㅠ
그야말로.. 시각 청각 후각 촉각까지 만족시키는 4D팬서비스..ㄷㄷㄷㄷ
나도 조금만 운 좋으면 어떻게 될 것 같은데,
항상 그 조금이 아쉽네..ㅠ
그래도 팬 여러분..
이렇게 온몸을 바쳐 팬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스타에게
최소한 안전은 보호해 주세요..
오는 마음이 예쁘면 가는 마음도 예뻐야 하는법!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