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저보고 안 뚱뚱하다고, 키가 있으니 괜찮다, 딱 보기 좋다 그래서 여태껏 괜찮다 생각하고 과자먹고 싶을 때 돈있음 사먹었고요 사서 먹을 때 과자양도 큰봉지로 두 세개 씩 사서 집에서 혼자먹을 때도 있구요. 초등6학년이랑 중 1때 밥도 배고플땐 한그릇 다 먹구 두그릇까지 먹었어요 중2되고 나서는 그냥 한그릇 씩 먹었고..
그리고 중학생 되고나서 야자때문에 저녁먹으러 식당갓다오는데 항상 가는 길에 마트가 있어 식당에서 밥먹고 학교가다 초콜릿바 1,2개정도 사먹고 학교를 가곤했어요ㅠㅠ 2학년 되고 나서는 밥안먹고 빵사먹을꺼라고 선생님들께서 마트 금지시켜서 저녁엔 안먹었구요. 식당과 학교의 거리는 10분거리이구요. 제가 쇼핑몰에서 몇번 옷을 시켜 입엇는데 제가 하체비만이라 30사이즈를 시켰는데 그것도 너무 딱 붙어서 밖에서 입고 다니질 못해요 제가 엉덩이쪽에 살이 많아서 주위사람들이 너는 엉덩이가 크면서 이쁘다고 그러는거에요 전 엉덩이가 큰 걸 알기 때문에 이쁘고 뭐고 크니까 이쁜거겟지 생각에 옷을 사러가서도 엉덩이가 딱 붙으면 너무 창피하더라고요 그래서 옷을 갈아입으면서 안에서 안맞으면 바로 갈아입고 나와서 안맞다구 한사이즈 더 큰걸로 주라 그러고ㅠㅠ 셀룰라이트도ㅠㅠㅠㅠ 그냥 서잇는데 닿는느낌알아요?
초등학생 때도 날씬햇던 게 아니라 6학년 초 때 생각해보면 162에 52? 정도엿는데 6학년 졸업하기전엔 57으로 꾸준히 찌고있엇더라구요 ㅠㅠ 제가 초등학생 땐 점심은 학교에서 먹으니까 반찬도 맛있구 밥 한 주걱만 먹어도 배가 불럿엇는데 꼭 집에 가서 밥을 먹으면 계속 먹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랫던지 그후부턴 밥 조금먹어도 활동을 많이 안하고 공부만 계속하니까 중3이 되는 올해 지금은 65까지 됬고..근데 65랑 64랑 자주 왓다갓다해요.
저도 살 빼고 싶어서 겨울방학 하고나서 부터 과자 줄이게 됫어요 총 사십 몇 일이엇던 것 같은데 과자를 먹은 날은 5일정도 되요 매일 연속으로 먹은 게 아니라 가끔 정말 먹고 싶을 때 어차피 생각나면 계속 떠오르니까 제가 고통스러워서 빨리 먹고 생각하지 말자 그런 생각이었어요. 제가 65다보니까 뱃살도 많이 있엇고 다리쪽에 스트레스도 있었는데 과자 줄여서인지 아니면 밥도 조금줄여서 먹어서 그런지 뱃살이 쪽 들어간거에요 그렇다고 날씬한건 아닌데 배를 누르면 탄탄한 정도ㅎㅎ 기분좋아서 항상 배를 누르게 되더라고요 근데 전 빨리 빼고 싶은데 이렇게 가다가는 몇개월 만에 몇키로 밖에 못 뺄 것 같아서요ㅜㅜ
전 목표 몸무게는 정하지 않았구요 제가 봤을 때 날씬한 정도까지 빼고싶은데 초딩때도 통통햇던 터라 어느정도가 날씬한지, 몸무게를 어느정도 잡아야하는지를 몰라서 그냥 빨리 빼고나 싶어요 흔히 말하시는 그 구절. ㅋㅋㅋ 쌓아놧던 작은 옷들 살 빼고 입고다니는데 무지 행복해요. 뭐그런거? ㅠㅠㅠㅠ저도 해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아 참. 이번 겨울방학동안 줄넘기 안하고 과자만 안먹엇는데 이렇게 가다간 늦게 빠져서 제가 너무 답답할 것 같아서 줄넘기 몇개에, 다리 허벅지 중심으로 종아리까지 빼는 운동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제가 인터넷에 쳐보고 해봣지만 그냥... 확실하게 이렇게 여쭤보고 하는게 더 맘에 맞아서 계속하게 될 것 같아요 한마디로 그냥 운동법 도와주시란 거엿는데 이렇게 길어졋네요 너무 마음에 담아놓고 생각해왓던 거라 퐝 터졋어요..ㅎㅎ 이해해주시고 알려주세요!!!
학생인데..살 빼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16살되는 여학생인데요ㅠㅠㅠ처음써보네요 이거...
제가 현재 164cm에 몸무게 65에요..
사람들은 저보고 안 뚱뚱하다고, 키가 있으니 괜찮다, 딱 보기 좋다 그래서 여태껏 괜찮다 생각하고 과자먹고 싶을 때 돈있음 사먹었고요 사서 먹을 때 과자양도 큰봉지로 두 세개 씩 사서 집에서 혼자먹을 때도 있구요. 초등6학년이랑 중 1때 밥도 배고플땐 한그릇 다 먹구 두그릇까지 먹었어요 중2되고 나서는 그냥 한그릇 씩 먹었고..
그리고 중학생 되고나서 야자때문에 저녁먹으러 식당갓다오는데 항상 가는 길에 마트가 있어 식당에서 밥먹고 학교가다 초콜릿바 1,2개정도 사먹고 학교를 가곤했어요ㅠㅠ 2학년 되고 나서는 밥안먹고 빵사먹을꺼라고 선생님들께서 마트 금지시켜서 저녁엔 안먹었구요. 식당과 학교의 거리는 10분거리이구요. 제가 쇼핑몰에서 몇번 옷을 시켜 입엇는데 제가 하체비만이라 30사이즈를 시켰는데 그것도 너무 딱 붙어서 밖에서 입고 다니질 못해요 제가 엉덩이쪽에 살이 많아서 주위사람들이 너는 엉덩이가 크면서 이쁘다고 그러는거에요 전 엉덩이가 큰 걸 알기 때문에 이쁘고 뭐고 크니까 이쁜거겟지 생각에 옷을 사러가서도 엉덩이가 딱 붙으면 너무 창피하더라고요 그래서 옷을 갈아입으면서 안에서 안맞으면 바로 갈아입고 나와서 안맞다구 한사이즈 더 큰걸로 주라 그러고ㅠㅠ 셀룰라이트도ㅠㅠㅠㅠ 그냥 서잇는데 닿는느낌알아요?
초등학생 때도 날씬햇던 게 아니라 6학년 초 때 생각해보면 162에 52? 정도엿는데 6학년 졸업하기전엔 57으로 꾸준히 찌고있엇더라구요 ㅠㅠ 제가 초등학생 땐 점심은 학교에서 먹으니까 반찬도 맛있구 밥 한 주걱만 먹어도 배가 불럿엇는데 꼭 집에 가서 밥을 먹으면 계속 먹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랫던지 그후부턴 밥 조금먹어도 활동을 많이 안하고 공부만 계속하니까 중3이 되는 올해 지금은 65까지 됬고..근데 65랑 64랑 자주 왓다갓다해요.
저도 살 빼고 싶어서 겨울방학 하고나서 부터 과자 줄이게 됫어요 총 사십 몇 일이엇던 것 같은데 과자를 먹은 날은 5일정도 되요 매일 연속으로 먹은 게 아니라 가끔 정말 먹고 싶을 때 어차피 생각나면 계속 떠오르니까 제가 고통스러워서 빨리 먹고 생각하지 말자 그런 생각이었어요.
제가 65다보니까 뱃살도 많이 있엇고 다리쪽에 스트레스도 있었는데 과자 줄여서인지 아니면 밥도 조금줄여서 먹어서 그런지 뱃살이 쪽 들어간거에요 그렇다고 날씬한건 아닌데 배를 누르면 탄탄한 정도ㅎㅎ 기분좋아서 항상 배를 누르게 되더라고요 근데 전 빨리 빼고 싶은데 이렇게 가다가는 몇개월 만에 몇키로 밖에 못 뺄 것 같아서요ㅜㅜ
전 목표 몸무게는 정하지 않았구요 제가 봤을 때 날씬한 정도까지 빼고싶은데 초딩때도 통통햇던 터라 어느정도가 날씬한지, 몸무게를 어느정도 잡아야하는지를 몰라서 그냥 빨리 빼고나 싶어요 흔히 말하시는 그 구절. ㅋㅋㅋ 쌓아놧던 작은 옷들 살 빼고 입고다니는데 무지 행복해요. 뭐그런거? ㅠㅠㅠㅠ저도 해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아 참. 이번 겨울방학동안 줄넘기 안하고 과자만 안먹엇는데 이렇게 가다간 늦게 빠져서 제가 너무 답답할 것 같아서 줄넘기 몇개에, 다리 허벅지 중심으로 종아리까지 빼는 운동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제가 인터넷에 쳐보고 해봣지만 그냥... 확실하게 이렇게 여쭤보고 하는게 더 맘에 맞아서 계속하게 될 것 같아요 한마디로 그냥 운동법 도와주시란 거엿는데 이렇게 길어졋네요 너무 마음에 담아놓고 생각해왓던 거라 퐝 터졋어요..ㅎㅎ 이해해주시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