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인 여자 입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1월달부터 새로운 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회사 부서내에서 저 혼자 홍일점이라 평소 혼자 도시락 싸다니며 먹었는데 그 분이 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이 어색하지만 날이갈수록 친해졌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데 같은회사 부서안 옆자리에서 카톡도 주고받구요 한 날은 제가 회사마치고 빵을 사러 가는데 빵집까지 차를 태워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추웠기에 감사합니다. 하고 빵집에 갔어요 계산을 하고 나왔는데 가신줄 알았던 그 분이 다시 오신겁니다. 그래서 버스터미널까지 데려다주셨어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전화 하는 횟수가 많아져요 카톡도 회사마치고 해뜰때까지 하다가 둘 다 비몽사몽으로 출근하는일도 많아요 제가 졸려할때면 괜히 옆으로 오라고 해서 뭐 물어보는척 둘이 인터넷도 막 보구요 오늘은 그 분이 출장을 가셔서 혼자 도시락을 먹겠다싶었는데 점심시간이 되고나서 그 분한테 전화가 왔어요 혼자 점심먹어서 쓸쓸할까봐요........ 하지만 제가 궁금한건... 그 분은 5년된 여자친구가 있으세요 저.... 어장 당하고 있는건가요?
남자분들..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꼭 좀 봐주세요ㅠ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인 여자 입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1월달부터 새로운 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회사 부서내에서 저 혼자 홍일점이라 평소 혼자 도시락 싸다니며 먹었는데
그 분이 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이 어색하지만 날이갈수록 친해졌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데 같은회사 부서안 옆자리에서 카톡도 주고받구요
한 날은 제가 회사마치고 빵을 사러 가는데 빵집까지 차를 태워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추웠기에 감사합니다. 하고 빵집에 갔어요
계산을 하고 나왔는데 가신줄 알았던 그 분이 다시 오신겁니다.
그래서 버스터미널까지 데려다주셨어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전화 하는 횟수가 많아져요
카톡도 회사마치고 해뜰때까지 하다가 둘 다 비몽사몽으로 출근하는일도 많아요
제가 졸려할때면 괜히 옆으로 오라고 해서
뭐 물어보는척 둘이 인터넷도 막 보구요
오늘은 그 분이 출장을 가셔서 혼자 도시락을 먹겠다싶었는데
점심시간이 되고나서 그 분한테 전화가 왔어요
혼자 점심먹어서 쓸쓸할까봐요........
하지만 제가 궁금한건...
그 분은 5년된 여자친구가 있으세요
저.... 어장 당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