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너 없는 하루가 지나고 의미 없이 시간은 흐르고 갑자기 너무 보고싶고.. 눈물날것같고 바쁘고 할일은 많은데 그럴수록 무기력해지고 고마움이 미움으로 변하지만 너를 미워할수는 없고 잠을 자볼까 누굴 만나볼까 생각하지만 또 결국 너만 찾게되더라... 이제 없어져버릴 너는 편하겠지 니가 있던 자리에 계속 머무는 내걱정은 안하지 이렇게 점점 내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걸 알면서도 그래서 허무하면서도 니가 있을리 없는 곳에서 너를 찾아 짜증나는데 진짜 싫고 내가 병신같은데 그런데 보고싶다.... 진짜 짜증나게 보고싶다..50
괜찮은줄알았는데 아니네...
의미 없이 시간은 흐르고
갑자기 너무 보고싶고.. 눈물날것같고
바쁘고 할일은 많은데 그럴수록 무기력해지고
고마움이 미움으로 변하지만 너를 미워할수는 없고
잠을 자볼까 누굴 만나볼까 생각하지만
또 결국 너만 찾게되더라...
이제 없어져버릴 너는 편하겠지
니가 있던 자리에 계속 머무는 내걱정은 안하지
이렇게 점점 내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걸 알면서도
그래서 허무하면서도
니가 있을리 없는 곳에서 너를 찾아
짜증나는데 진짜 싫고 내가 병신같은데
그런데 보고싶다....
진짜 짜증나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