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좀때리자? 주먹안쓴지 너무 오래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 진짜
엄청웃었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
제가 강압적으로 한마디했씁니다.
나 : 너희들은 누구니?..
여고생: 저 새 키 말투 바뀐거봐봐 오빠 ㅡㅡ 째가 우리더러 꺼지랬어..
남학생1: 야 너뭐냐? 생긴건 원숭이처럼 끽끽 거리게 생겨가지곤
학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냐햐햐햫ㅎ핳ㅎㅎㅎㅎㅎ
와.. 솔직히 원숭이 드립쳤을때 바로 뛰어가서 엎어버릴려고했습니다.. 근데 ..
아직 학생들이고.. 그래서 일단은 다시한번 경고식으로 강력하게 한마디했습니다.
나: 나 간다.. 니들끼리 재밌게 놀아라..
그러고 뒤돌아서 가는데.. 갑자기 누가 제 어깨를 잡더라구요,... 그리고 뒤돌아서 딱 봤는데
퍽!!!!!! 퍾!!!!!!!!
네.. 뺨 두대를 갈겨 치더라구요.. 전 생각했어요.. 이건 젠틀맨 방송이 절대 아니라고...
뭐 방송이 아니니깐..그리고 제가 먼저 맞았으니까.. 혼꾸녕한번 내줄려고 그애들을 ..
진짜 잔인한 눈빛으로 노려보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퍽! 퍽!!!!!!!!!!!!!!퍽!!!!!!!!!!!!!!!!!!!!!!!!!!!!
네.. 그렇습니다..
뭘 그렇게 꼬라보냐고.. 뺨 3대 더 맞았네요...입술에..피도 났..습니다...
남학생1: 야 너 몇살이냐? 아놔 존ㄴ ㅏ 빡치네.. 야 너 몇살이냐고..
진짜 그순간 바로 카운터 들어갈려다가..일단 묻는말에 대답은 해줘야될거같아서요
예의는 지켜야 될거같아서 말해줬습니다.
나: 나 .. 20대 중반..인데...
여고생123: 아 몇살이냐고 ㅡㅡ 새키야!!!!! 짜증나네 ㅡㅡ
그리고는 깡통을 저한테 던지더라구요.. 포카리스 그거.. 바로 머리에 맞았습니다..
솔직히.. 제가 어렸을때부터 박치기에 능해서.. 별로 뭐 아푸진 않았습니다.. 머리는 단단했거든요
이마 14방꼬맷는데.. 저아니고 다른사람들이였으면.. 아마 34방 이상은 꼬맷을듯;;
남학생: 야 앞으로 .. 나대고 다니지마..능력없으면..알았냐??
나 : ...
그냥 무시했습니다. 하도 어이없어서 ㅋㅋㅋ 진짜 아놔 ㅋㅋ
남학생 : 대답해라... 하나..
남학생: 둘...
전 그냥 계속 무시했습니다 ㅡㅡ 진짜 내가 여기서 뭘하나 싶기도하고 ㅋㅋ진짜 가서러워서
남학생 : 셋
나 : 네..
학생들: ㅋㅋㅋㅋㅋㅋㅋ저 새 키 쎈척 겁나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란다 ㅋㅋㅋ 네 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값좀하지 아오!! ㅋㅋ 별것도아닌 새 키가 ㅋㅋㅋㅋㅋ
막 이러면서 비웃더라구요.. 그냥 귀찮아서 대답해준것뿐인데 ㅋㅋ 아 진짜 웃겨서 ㅋㅋㅋㅋ
남학생1: 야 니 지갑줘봐
나 : 왜?
남학생2: 야 돈은뺏지마 ㅋㅋ 불쌍하다ㅋㅋㅋㅋㅋㅋ
여고생1: 그래 오빠 돈은 내뚸 ㅋㅋㅋㅋㅋㅋ 불쌍하자나
남학생1: 아니? 난 뺏아야겠어.. 야 ㅡㅡ 지갑줘보라고 ㅡㅡ 20대 중반은 얼마나있나보자
나 : 여기..
솔직히 제가 이번에 지갑을 새로 사서요.. 자랑도 할겸;; 그냥 줘버렸습니다..
남학생 : 야 닌 20대 중반이 지갑에 3천원있냐? 어? ㅋㅋㅋㅋㅋ
나 : ..
남학생: 내가 가져가도되지?
이러면서 딱 빼가더라구요... 솔직히 이번에 설날때.. 조카들 제가 새뱃돈도 못줬는데...
요즘 여고생들 다 그러나요??ㅡㅡ
저는 안양에 거주하고 있는 정의로 똘똘뭉친 한 청년입니다..
아 정말 어이가 없고.. 너무 화가나서요ㅡㅡ 이렇게 글을 한번 남겨보네요.
아직까지도 화가나서 분이 안풀리는데.. 판에 글이라도 써서 화좀 풀어볼려구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집에서 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요 편의점을 들렸습니다.
편의점을 들렸다가 나오는길에 어디서 막 시끌 벅적한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그래서 뭐지? 하고 쳐다봤는데.. 안양 사시는분들 그 감자탕집 아시죠?
한군대는 그 시골집처럼 생긴감자탕집 그리고 그 앞에도 감자탕집이 한개있잖아요
거기서 어떤 아주머니랑 여고생 3명이랑 싸우고 있더라구요.
딱보니까 그 여고생들이 거기 뒷골목쪽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아주머니가 피우지 말라고
그랬나봐요? 근데 여고생들이 막무가네로 ..
여고생1: 아줌마가 뭔데요? ㅡㅡ 우리가 피든말든 먼상관이냐고!!!
아줌마: 하유.. 참 기가 차서 원..
막 이런식으로 따지고 소리 치고 막 그러더라구요..
제가 진짜 왠만해선 참고 갈려고하다가.. 제가 그때 스크류바 먹고있었거든요? 딸기맛?
그거 먹으면서 다가 갔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가자마자 바로 소리 쳤습니다.
나 : 야이 자식들아!!! 어디서 어른한테 짜식들이 어? 너네들이 잘못했잖아!!!
아줌마: 아유.. 학생 말도말어.. 그냥 가.. 대화가 안통해
여고생2: 하 .. 진짜 별의 별것들이 나대네.. 이봐요.. 아저씨 .. 우리알아요??
막 이러면서 저한테 3명이 다가오드라구요.. 그래서 전 아주머니부터 얼른보냈습니다.
나: 아주머니^^ 먼저가보세요 제가 확실하게 교육시키고 보내겠습니다.
아줌마: 그래^^ 고맙네^^ 학생!
전 아줌마를 보내고 수많은 생각을하였습니다. 이게 혹시? 그 유명한 방송..젠틀맨인가?
막 그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일단 좋은 말로 해줬습니다..
나: 너희들 앞으로 담배피울꺼면 안보이는대서 피우고 어른한테 말하는 태도도 고쳐라..
여고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다면요? 에? ㅋㅋ 아 별꼴이야 븅x이
저한테 욕을 막 하더군요 웃으면서.. 차마 여자라서 어떻게 할수도없고 진짜 ㅡㅡ 아!!
제가 어렸을때 무예를 연마하고 다니면서 어느정도 싸움에는 자신있는 사람이였거든요?
근데..여자라는게 맘에 걸려서 다시 한번 경고했습니다.
나: 대화가 안통하니까 그냥..꺼져라.. 어?
여고생1: 꺼저라? 어? 꺼저라고?? 저런 미친x이 야 .. 너 몇살이냐? 죽고싶냐?어디서 꺼지래?
나: 존.말.할.때.가.라.고.했.다
근데.. 때마침.. 뒤에서 막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드라구요...
전 생각했습니다..( 역시 젠틀맨이였군.. ㅋㅋㅋ 신동엽씨랑 스텝분들이 뛰어오는거군)
솔직히 이정도면 되게 머싯었다고 생각하니..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고 막 그랬거든요..?
근데.. 신동엽씨가 아니라요.. 교복입은 남학생 4명이 왔더라구요??
남학생: 아놔 어떤새끼야 민희야?? 쳐 발바 죽여버릴테니까
남학생2: 야 오늘은 내가좀 때리자 주먹안쓴지 너무 오래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좀때리자? 주먹안쓴지 너무 오래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 진짜
엄청웃었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
제가 강압적으로 한마디했씁니다.
나 : 너희들은 누구니?..
여고생: 저 새 키 말투 바뀐거봐봐 오빠 ㅡㅡ 째가 우리더러 꺼지랬어..
남학생1: 야 너뭐냐? 생긴건 원숭이처럼 끽끽 거리게 생겨가지곤
학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냐햐햐햫ㅎ핳ㅎㅎㅎㅎㅎ
와.. 솔직히 원숭이 드립쳤을때 바로 뛰어가서 엎어버릴려고했습니다.. 근데 ..
아직 학생들이고.. 그래서 일단은 다시한번 경고식으로 강력하게 한마디했습니다.
나: 나 간다.. 니들끼리 재밌게 놀아라..
그러고 뒤돌아서 가는데.. 갑자기 누가 제 어깨를 잡더라구요,... 그리고 뒤돌아서 딱 봤는데
퍽!!!!!! 퍾!!!!!!!!
네.. 뺨 두대를 갈겨 치더라구요.. 전 생각했어요.. 이건 젠틀맨 방송이 절대 아니라고...
뭐 방송이 아니니깐..그리고 제가 먼저 맞았으니까.. 혼꾸녕한번 내줄려고 그애들을 ..
진짜 잔인한 눈빛으로 노려보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퍽! 퍽!!!!!!!!!!!!!!퍽!!!!!!!!!!!!!!!!!!!!!!!!!!!!
네.. 그렇습니다..
뭘 그렇게 꼬라보냐고.. 뺨 3대 더 맞았네요...입술에..피도 났..습니다...
남학생1: 야 너 몇살이냐? 아놔 존ㄴ ㅏ 빡치네.. 야 너 몇살이냐고..
진짜 그순간 바로 카운터 들어갈려다가..일단 묻는말에 대답은 해줘야될거같아서요
예의는 지켜야 될거같아서 말해줬습니다.
나: 나 .. 20대 중반..인데...
여고생123: 아 몇살이냐고 ㅡㅡ 새키야!!!!! 짜증나네 ㅡㅡ
그리고는 깡통을 저한테 던지더라구요.. 포카리스 그거.. 바로 머리에 맞았습니다..
솔직히.. 제가 어렸을때부터 박치기에 능해서.. 별로 뭐 아푸진 않았습니다.. 머리는 단단했거든요
이마 14방꼬맷는데.. 저아니고 다른사람들이였으면.. 아마 34방 이상은 꼬맷을듯;;
남학생: 야 앞으로 .. 나대고 다니지마..능력없으면..알았냐??
나 : ...
그냥 무시했습니다. 하도 어이없어서 ㅋㅋㅋ 진짜 아놔 ㅋㅋ
남학생 : 대답해라... 하나..
남학생: 둘...
전 그냥 계속 무시했습니다 ㅡㅡ 진짜 내가 여기서 뭘하나 싶기도하고 ㅋㅋ진짜 가서러워서
남학생 : 셋
나 : 네..
학생들: ㅋㅋㅋㅋㅋㅋㅋ저 새 키 쎈척 겁나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란다 ㅋㅋㅋ 네 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값좀하지 아오!! ㅋㅋ 별것도아닌 새 키가 ㅋㅋㅋㅋㅋ
막 이러면서 비웃더라구요.. 그냥 귀찮아서 대답해준것뿐인데 ㅋㅋ 아 진짜 웃겨서 ㅋㅋㅋㅋ
남학생1: 야 니 지갑줘봐
나 : 왜?
남학생2: 야 돈은뺏지마 ㅋㅋ 불쌍하다ㅋㅋㅋㅋㅋㅋ
여고생1: 그래 오빠 돈은 내뚸 ㅋㅋㅋㅋㅋㅋ 불쌍하자나
남학생1: 아니? 난 뺏아야겠어.. 야 ㅡㅡ 지갑줘보라고 ㅡㅡ 20대 중반은 얼마나있나보자
나 : 여기..
솔직히 제가 이번에 지갑을 새로 사서요.. 자랑도 할겸;; 그냥 줘버렸습니다..
남학생 : 야 닌 20대 중반이 지갑에 3천원있냐? 어? ㅋㅋㅋㅋㅋ
나 : ..
남학생: 내가 가져가도되지?
이러면서 딱 빼가더라구요... 솔직히 이번에 설날때.. 조카들 제가 새뱃돈도 못줬는데...
조카들 새뱃돈 주는거라 생각하고 그냥 줘버렸습니다.. 그래도 애들이 착한게..
지갑은 다시 돌려주더라구요 ㅎㅎㅎㅎ
그 3천원 제 전철비였는데..ㅋ ㅋㅋㅋㅋ 뭐 요즘 운동량도 부족했었는데.. 안양역에서
신도림역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안양역까지 걸어와서 글 이렇게 써보네요..
진짜 니네들.. 경고하는데.. 다시는 내앞에 뛰지마라..그땐 용서란 없다...
알았냐? 진짜 내눈에 뛰지마.. 얼굴 다 기억했으니까...
이상.. 의리로 똘똘뭉친... 청년 정영필이였습니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