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성격이 남을 많이 신경쓰는 성격이라 어릴적부터 성별 안가리고 다 잘해주는게 버릇돼있어요. 별로 친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거나, 심지어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상냥하게 대하는게 버릇이거든요. 예를들자면 먼저 말걸어주면 웃으면서 길게 대답해주고, 대화도 싫은티 안내면서 하하호호 잘 하고, 가끔씩 안부묻는 톡이나 문자도 보내고 sns에 댓글도 잘 달고, 여럿이든 단둘이든 같이 어디 가자고 하면 거절도 못하는 그런 성격이에요.
전 그냥 제가 남한테 무안주기 싫고 기분 안 상하게 했음 좋겠다, 내가 남들한테 착한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행동해 왔던 건데 요새 자꾸만 과 여자아이들 몇몇이 절 보고 어장관리녀다, 여우다 하면서 들으라는 듯이 말하네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너희들이 오해하는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용기내서 말해 봤는데도 계속 오해하고 있어요.
성별 안가리고 잘해주는게 잘못된 건가요?
저는 평소 성격이 남을 많이 신경쓰는 성격이라 어릴적부터 성별 안가리고 다 잘해주는게 버릇돼있어요. 별로 친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거나, 심지어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상냥하게 대하는게 버릇이거든요. 예를들자면 먼저 말걸어주면 웃으면서 길게 대답해주고, 대화도 싫은티 안내면서 하하호호 잘 하고, 가끔씩 안부묻는 톡이나 문자도 보내고 sns에 댓글도 잘 달고, 여럿이든 단둘이든 같이 어디 가자고 하면 거절도 못하는 그런 성격이에요.
전 그냥 제가 남한테 무안주기 싫고 기분 안 상하게 했음 좋겠다, 내가 남들한테 착한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행동해 왔던 건데 요새 자꾸만 과 여자아이들 몇몇이 절 보고 어장관리녀다, 여우다 하면서 들으라는 듯이 말하네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너희들이 오해하는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용기내서 말해 봤는데도 계속 오해하고 있어요.
제 행동이 잘못된 건가요? 과 여자아이들이랑 오해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