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너무

하아2014.02.04
조회75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저희집은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저 이렇게 네명이서 살고있습니다. 우선 뭐 아버지때문에 어렷을때부터 가족이서 뭘한 기억도없습니다 여행도 한번 안가봣고요 맨날 술먹고 술처먹고 들어오몀 엄마한테 꼬장부리고...이렇게 20년넘게 살아왓습니다. 그러다가 군대를 전역을하고집에와보니 전이랑 똑같은겁니다. 솔직히 아버지가 어렷을때부터 지랄지랄해서 엄마나 여동생이나 다 싫어합니다. 그런거아니까 나라도 이해해주고 그럴려고 했엇습니다 설날 전날에 술먹고 갑자기 저를 부르는겁니다 . 아버지한테 반말하지말라고 그러면서 여태껏 잘써오던걸 그러면서 니엄마는 아버지를 이겨먹으러고한다고 저한테 뭐 시발년을 죽여버리네 뭐네이러길래 저도 그간 너무 쌓인게많아서 그날 진짜 개폭팔해서 아버지한테 쌍욕하고 집안꼬라지 성기같에 어쩌네 아무튼... 아버지가 조금이라도 충격 받고 안그렇게 사셧으면 하는마음에서 ...그러길 바랫는데 바로다음알 어제네여 어제도 갑자기 술먹고 부르더니 어제 너가 아버지한테 한게 맞는게아니라고 아버지ㄹ한테 말대꾸도하지말고 받들라고 뭐 시발 가부장적의 끝이고 그것보다 조금이나마 바뀌길 바랫던 저ㄴ의믿음이 다깨지고...진짜이제는 걍 죽엇으면 좋겟다는 생각까지합니다 차라이 이혼하라고 말하고싶고...저 어떻게해야하나요 걍 신경안쓰고 살려고하는데 자꾸 눈에 밟혀서 저희아버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