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2살된 두아이의엄마 입니다. 띄어쓰기와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 해주세요.. 글이 길어도 읽어주시고 댓글좀..부탁드릴게요 저의 첫째아이가 4살 둘째아이가 태어난지 14일됫습니다 첫째아이는 현제 아이아빠가 데려간상태고둘째아이는 제가 양육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작년에 아이아빠와 이혼을 하였고 지금은 혼자서 둘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임신중에 저는 의류판매를 했습니다 제가 고민이 한가지 있는데요 그게 문제네요.. 의류판매를 하면서 매장 매니져님을 좋아하게됫습니다 나이차이는 16살정도 차이나고 그사람은 총각입니다 좋아는했지만 차마 만날수가 없겠더라구요 전 이미 어린나이에 아이가둘이고 그사람은 결혼한적도 없는 총각이였기에 그냥 마음에만 담아두었지요 매장에서 일할때 그사람은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고 제가 출퇴근할때도 데려다주셨으며 제가 잘할땐 머리도 쓰담아주셨고 사은품을 제것뿐만아니라 저희엄마것도 챙겨주셨습니다 반품을 쌀땐 심심하다고 저보고 항상 같이가자 하셨고 저에게 장난으로 윙크를 하기도하셨고 저를보면 항상 웃어주기도 하셨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제가 임산부라서 잘해줬다 생각하셨겠지만 제가 일을해야만 했기때문에 임신사실을 숨겼고 개월수보다 배도안나와서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곧 그만둬야했기 때문에 8개월때 사실은 임신중이라 얘기를 하게 되었고 다음달에 그만둬야 될것같다고 말씀드리니 그만두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쩔수없었기에 다른 직원을 뽑게되었고 전 출산하기 5일전까지 일을했습니다 같이일을 하면서 손님들께 매니져님과 제가 부부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고 저는 부끄러운 마음에 과하게 부정하였지만 매니져님은 그저 웃으며 가만히계셨고 다른매장 매니져님들과 사장님들이 모여서 회식할때도 항상 저와만얘기를 하셨고 톡도 잘보내주셨고 심지어 매니져님이 쉬는날에 실수로 매장에 나온적이 있었는데 그날 제가 일끝날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집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제가 일그만두는 마지막날에 매니져님이 고기를 사주시기로 하셔서 저희매장직원들 끼리 회식을 하게되었습니다 매니져님이 술에 많이 취하신 상태였지요 그러다 다른 매장직원들을 만나 같이술을 마시게되었는데 제옆에 다른 남자분이 앉으셨습니다 그걸보시고 매니져님께서 갑자기 자기옆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걸보신 다른직원분들이 저보고 와이프분이냐고 하시더라구요 매니져님은 그저 웃고만 계시더라구요 한시간정도 지낫는데 매니져님께서 저보고 짐챙기라고 집에가자 하시길래 전 일어났습니다 택시를 탓는데 같이타시더라구요 저를 집앞까지 바래다주시고 매니져님은 가셨습니다 다음날 산부인과에 가야하는날이라 일찍일어났고 왠지 불안한마음에 매니져님께 전화해보았지만 역시 그전날 과음을 하셔서 핸드폰이꺼진 상태에서 주무시고 계시더라구요 전 매장으로 출근하여 저대신 뽑은 직원분께 인수인계를 해주었습니다 그때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전병원에 가려고 매장을 나오려하는도중에 병원갔다가 다시 매장들리라고 점심같이먹자고 하시는 매니져님말씀에 기분좋게 병원갔다가 다시 매장에왔습니다 그런데 저처음에 왔을때보다 새로오신분께 더잘해주시더라구요 질투가났습니다 많이요.. 그기분으로 같이 점심을먹고 매장에 다시 돌아와 같이 있었지요 매니져님께서 내일 뭐할거냐고 같이 영화나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다 내일은피곤할테니 그냥 집에서쉬어야겠다 하셨구요.. 시간이 늦어 전 집에왔고 그이후로는 연락도없으시고 제가톡을 보내도 씹으시고 전화를해도 까칠하시네요.. 도데체 이사람 저한테 왜그런걸까요?속이너무 상하고 답답해서 장문의톡으로 좋아한다고 나까짓게 좋아해서 미안하다고 창피하니깐 답장하지말라고 보냇습니다 말대로 답장은오지 않았고 그이후로는 그사람을 보지 않았고 아이를 낳고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궁금합니다 이사람 왜그런걸까요? 전 지금도 이사람을 좋아하지만 차마 연락도 얼굴볼 자신도 없네요 아이엄마주제에 너무 주제가넘었습니다.. 감히 총각을 좋아햇다니 그사람에게 미안해지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람을 정말 좋아합니다.
글이 길어도 읽어주시고 댓글좀..부탁드릴게요
저의 첫째아이가 4살 둘째아이가 태어난지 14일됫습니다 첫째아이는 현제 아이아빠가 데려간상태고둘째아이는 제가 양육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작년에 아이아빠와 이혼을 하였고 지금은 혼자서 둘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임신중에 저는 의류판매를 했습니다 제가 고민이 한가지 있는데요 그게 문제네요..
의류판매를 하면서 매장 매니져님을 좋아하게됫습니다 나이차이는 16살정도 차이나고 그사람은 총각입니다 좋아는했지만 차마 만날수가 없겠더라구요 전 이미 어린나이에 아이가둘이고 그사람은 결혼한적도 없는 총각이였기에 그냥 마음에만 담아두었지요 매장에서 일할때 그사람은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고 제가 출퇴근할때도 데려다주셨으며 제가 잘할땐 머리도 쓰담아주셨고 사은품을 제것뿐만아니라 저희엄마것도 챙겨주셨습니다 반품을 쌀땐 심심하다고 저보고 항상 같이가자 하셨고 저에게 장난으로 윙크를 하기도하셨고 저를보면 항상 웃어주기도 하셨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제가 임산부라서 잘해줬다 생각하셨겠지만 제가 일을해야만 했기때문에 임신사실을 숨겼고 개월수보다 배도안나와서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곧 그만둬야했기 때문에 8개월때 사실은 임신중이라 얘기를 하게 되었고 다음달에 그만둬야 될것같다고 말씀드리니 그만두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쩔수없었기에 다른 직원을 뽑게되었고 전 출산하기 5일전까지 일을했습니다 같이일을 하면서 손님들께 매니져님과 제가 부부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고 저는 부끄러운 마음에 과하게 부정하였지만 매니져님은 그저 웃으며 가만히계셨고 다른매장 매니져님들과 사장님들이 모여서 회식할때도 항상 저와만얘기를 하셨고 톡도 잘보내주셨고 심지어 매니져님이 쉬는날에 실수로 매장에 나온적이 있었는데 그날 제가 일끝날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집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제가 일그만두는 마지막날에 매니져님이 고기를 사주시기로 하셔서 저희매장직원들 끼리 회식을 하게되었습니다 매니져님이 술에 많이 취하신 상태였지요 그러다 다른 매장직원들을 만나 같이술을 마시게되었는데 제옆에 다른 남자분이 앉으셨습니다 그걸보시고 매니져님께서 갑자기 자기옆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걸보신 다른직원분들이 저보고 와이프분이냐고 하시더라구요 매니져님은 그저 웃고만 계시더라구요 한시간정도 지낫는데 매니져님께서 저보고 짐챙기라고 집에가자 하시길래 전 일어났습니다 택시를 탓는데 같이타시더라구요 저를 집앞까지 바래다주시고 매니져님은 가셨습니다 다음날 산부인과에 가야하는날이라 일찍일어났고 왠지 불안한마음에 매니져님께 전화해보았지만 역시 그전날 과음을 하셔서 핸드폰이꺼진 상태에서 주무시고 계시더라구요 전 매장으로 출근하여 저대신 뽑은 직원분께 인수인계를 해주었습니다 그때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전병원에 가려고 매장을 나오려하는도중에 병원갔다가 다시 매장들리라고 점심같이먹자고 하시는 매니져님말씀에 기분좋게 병원갔다가 다시 매장에왔습니다 그런데 저처음에 왔을때보다 새로오신분께 더잘해주시더라구요 질투가났습니다 많이요.. 그기분으로 같이 점심을먹고 매장에 다시 돌아와 같이 있었지요 매니져님께서 내일 뭐할거냐고 같이 영화나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다 내일은피곤할테니 그냥 집에서쉬어야겠다 하셨구요.. 시간이 늦어 전 집에왔고 그이후로는 연락도없으시고 제가톡을 보내도 씹으시고 전화를해도 까칠하시네요.. 도데체 이사람 저한테 왜그런걸까요?속이너무 상하고 답답해서 장문의톡으로 좋아한다고 나까짓게 좋아해서 미안하다고 창피하니깐 답장하지말라고 보냇습니다 말대로 답장은오지 않았고 그이후로는 그사람을 보지 않았고 아이를 낳고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궁금합니다 이사람 왜그런걸까요? 전 지금도 이사람을 좋아하지만 차마 연락도 얼굴볼 자신도 없네요 아이엄마주제에 너무 주제가넘었습니다.. 감히 총각을 좋아햇다니 그사람에게 미안해지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