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고민임

1234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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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스무살된 여자입니다.
학교다닐때는 생얼에 후질근하게 다녀서 이쁘다는 소리 못듣고 다녔는데 요즘은 화장도하고 좀 꾸미고 다니니 종종 이쁘다는 소리를 듣긴하네요... 외모에 변화가 있으면 남자도 생길거라 생각했는데 전혀...ㅠㅠ 알바 같이하는 친구말로는 같이알바하는 남자직원들이 제가 무섭고 포스있다 했다네요... 제가 겉으로 보기에는 그래도 친해지면 말도 은근 많고 허당인데....
제가 아무리 모쏠이라구 아무남자나 친해지고 사귀고 싶은건 아니구요. 저는 제가 관심있는남자가 있더라도 그쪽이 나한테 관심이 전혀 없으면 바로 포기해요... 얼마전에도 그랬고요...
저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