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그녀소식을 듣게되었어요. 어떤마트 에서 화장품 알바를한다더군요.. 그녀와는 많은일들이 있었어요 저는 22살 그때 그녀는 고등학생 이었죠 아르바이트를하던도중 알게되었고 열심히 사는모습에 반해버려 제가사귀자고했었죠 그때 그녀가 저를 모른척했으면좋았을텐데.. 정말소중했던 일도있지만 아픈추억이 더많았어요.. 그녀와 사귄지 일주일만에 그녀가 임신했다는 사실을알게되었죠. 물론... 제아이가 아닌거죠. 전 내가 그래도 사람살려야겠다는 심정에 산부인과를가서. 제실수라고 거짓말하고 사정사정해서 .. 어렵지만 낙태를 하게되었어요.. 그녀도 힘들어했고.. 저도참많이 힘들었어요. 전 주위에서 욕하는걸 참아야했죠. 그리고 그녀는 건강을회복한뒤 저와 여행도가고 공부도하면서 저를만났습니다. 공부게을리하거나.. 저몰래 흡연을하면 싸우기보다. 저는 이해를할수있게 설득하며 타일렀죠... 차라리 그때 그냥 그녀편을들고 그녀를 이해할걸그랬나봅니다. 일년이지나고.. 그녀행동이 이상했어요.. 다른남자와 문자내용이 사랑하고 키스하고싶단 그런말들이 보이더군요.. 싸운후 제가 잘못대해줘서 그런가보다하고.. 커플링을선물했지만. 그녀의 변한모습은 돌아오지 않더군요... 그때부터 저도 변했나봅니다.. 그녀가 예전으로돌아오지 못할거란걸 알면서도 붙잡으려했고. 돌아오지않는 그녀를보며 저도 사람에대해 차가워지기 시작하더군요. 다른남자와 잠자리를 가지며 저를 만나는 그녀를보며 외국으로 잠시간다는 거짓말로 연락을 끊은후. 5년이 지났네요.. 솔직히 5년간 그녀를 잊으려 노력했지만 쉽지가 않았어요. 잊혀질때쯤 생각나고... 5년간 다른여성을만나도 불타오르는사랑이 아닌.. 무관심의 차가운 사랑이 되어버리더군요.. 오늘 그녀의 소식을알게되고난뒤.. 5년전 잊지못할 그 끔찍한 고통을 다시 맛보게될까 두렵습니다. 잊혀졌다고..생각했는데 겨우..잊은것같은데.. 하늘이 너무 잔인하고 원망스럽네요.. 차라리 어디서뭘하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지못하게 해주셨으면 좋았으련만... 너무 가슴이아프고. 목이메어오네요... 제가.. 도대체 어떻게해야..될까요..
헤어진그녀소식
어떤마트 에서 화장품 알바를한다더군요..
그녀와는 많은일들이 있었어요
저는 22살 그때 그녀는 고등학생 이었죠
아르바이트를하던도중 알게되었고
열심히 사는모습에 반해버려 제가사귀자고했었죠
그때 그녀가 저를 모른척했으면좋았을텐데..
정말소중했던 일도있지만 아픈추억이
더많았어요..
그녀와 사귄지 일주일만에 그녀가 임신했다는
사실을알게되었죠.
물론... 제아이가 아닌거죠.
전 내가 그래도 사람살려야겠다는 심정에
산부인과를가서. 제실수라고 거짓말하고
사정사정해서 .. 어렵지만 낙태를 하게되었어요..
그녀도 힘들어했고.. 저도참많이 힘들었어요.
전 주위에서 욕하는걸 참아야했죠.
그리고 그녀는 건강을회복한뒤
저와 여행도가고 공부도하면서 저를만났습니다.
공부게을리하거나.. 저몰래 흡연을하면
싸우기보다. 저는 이해를할수있게 설득하며
타일렀죠... 차라리 그때 그냥 그녀편을들고
그녀를 이해할걸그랬나봅니다.
일년이지나고.. 그녀행동이 이상했어요..
다른남자와 문자내용이 사랑하고 키스하고싶단
그런말들이 보이더군요..
싸운후 제가 잘못대해줘서 그런가보다하고..
커플링을선물했지만.
그녀의 변한모습은 돌아오지 않더군요...
그때부터 저도 변했나봅니다..
그녀가 예전으로돌아오지 못할거란걸 알면서도
붙잡으려했고. 돌아오지않는 그녀를보며
저도 사람에대해 차가워지기 시작하더군요.
다른남자와 잠자리를 가지며 저를 만나는
그녀를보며 외국으로 잠시간다는 거짓말로
연락을 끊은후.
5년이 지났네요.. 솔직히 5년간 그녀를 잊으려
노력했지만 쉽지가 않았어요.
잊혀질때쯤 생각나고... 5년간 다른여성을만나도
불타오르는사랑이 아닌..
무관심의 차가운 사랑이 되어버리더군요..
오늘 그녀의 소식을알게되고난뒤..
5년전 잊지못할 그 끔찍한 고통을 다시
맛보게될까 두렵습니다.
잊혀졌다고..생각했는데 겨우..잊은것같은데..
하늘이 너무 잔인하고 원망스럽네요..
차라리 어디서뭘하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지못하게 해주셨으면 좋았으련만...
너무 가슴이아프고.
목이메어오네요...
제가.. 도대체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