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열여섯살이구요 저한테는 한살많은 남친있어요 1년정도 됐고 남자친구는 고등학교올라가고요 현재 저는 교제에 문제 되지 않을 정도로 성적에 신경쓰고 열심히하고있어요 교제에 딱히 공부 문제는 없구요 문제는 제가 남자친구와 너무 많이 나갔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싫은건 아니예요.. 저도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절 많이 좋아해주니까요.. 아프다 하면 집도 먼데 약사러 찾아와주고 보고싶다 그러면 와주고 모든일에 있어서 절 배려해주는게 느껴져요 그런데 저번에 저희집에서 놀다가 관계까지 갈뻔 했어요 딱히 싫은건 아닌데 너무 걱정이되요 제가 스킨십면에서 관대한건 사실이지만 제나이때 관계는 생각해본적도없는데.. 임신되는건 아닐지 지금 이사람이랑 결혼할것도 아닌데 내몸을 너무 굴리는건지.. 남자친구도 스킨쉽 면에서는 딱히 주저하지않아요 너무 쉽게 터치하기 때문에 아 진짜 좋은가보다 하다가도 한편으로는 절 안아껴주는것 같아서 서운할 때도 있구요.. 이제라도 자제하면 원래대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주변사람들에게 제가 더럽게 비춰질까봐 겁이나요..
남자친구와 너무 많이 나갔습니다..
현재 저는 교제에 문제 되지 않을 정도로 성적에 신경쓰고 열심히하고있어요
교제에 딱히 공부 문제는 없구요 문제는 제가 남자친구와 너무 많이 나갔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싫은건 아니예요.. 저도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절 많이 좋아해주니까요..
아프다 하면 집도 먼데 약사러 찾아와주고 보고싶다 그러면 와주고 모든일에 있어서 절 배려해주는게 느껴져요
그런데 저번에 저희집에서 놀다가 관계까지 갈뻔 했어요
딱히 싫은건 아닌데 너무 걱정이되요
제가 스킨십면에서 관대한건 사실이지만 제나이때 관계는 생각해본적도없는데..
임신되는건 아닐지 지금 이사람이랑 결혼할것도 아닌데 내몸을 너무 굴리는건지..
남자친구도 스킨쉽 면에서는 딱히 주저하지않아요 너무 쉽게 터치하기 때문에 아 진짜 좋은가보다 하다가도 한편으로는 절 안아껴주는것 같아서 서운할 때도 있구요..
이제라도 자제하면 원래대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주변사람들에게 제가 더럽게 비춰질까봐 겁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