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기만하면 불 같이 화내고 헤어지자 하고 다시연락오는 여자친구..

궁금해2014.02.05
조회73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입니다.

 

여자친구랑 200일 가까이 사겼는데 헤어진게 너무 많아서 200일이라 하는것도 웃기네요

 

일단 조근조근 얘기하다가도 자기맘에 안들고 화나면

 

막 불 같이 화를내고 헤어지자 그러네요..

 

저는 좋아하니까 잡아볼때로 잡아보고 해볼수 있는거 다해봐도 안된다고 그럽니다.

 

중요한건 화를 불같이 냇다 하루 이틀지나면 여자친구가 화가 풀리면

 

다시 연락이와요..뭐해..? 또는 잘지내..?

 

그럼 응 잘지내지 그러다 계속 연락와서 다시 만나게되요

 

 

 

중요한건 싸울때 자기맘에 안들면 진짜 지하고싶은데 헤어지고

 

헤어진지 하루 이틀만에 다른남자 사귀고

 

사귀고 있는 도중에도 연락와서.복잡하다,혼란스럽다 그렇게 연락이 옵니다.

 

더 중요한거는 여자친구 여동생과 재 친구와 연인관계인데

 

재 친구가 재 여자친구를 자주보니까 얘기해준건데

 

새로 사귄 남자애를 좋아하는것 같다고 그럽니다

 

근데 재 여자친구가 혼자 있거나 혼자 생각할 시간이 되면

 

저한테 힘들다 복잡하다 모르겠다 그러면서 계속연락을 하네요

 

 

 

이번엔 제가 선을 그엇습니다. 너왜그러는거냐고 니가 나한테 연락하고 그러면서

 

니남자친구한테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데 니 남자친구가 어떻게 최선을 다하겠냐고

 

그러면 모르겠답니다. 그냥 다 모르겠답니다.

 

그럼 너 아직도 나한테 미련이 남아서 그러는거야 그러면?

 

미련은 있지 다시 못만나겠어 이런식으로 대답하고

 

그럼 그남자 좋아하니 ? 물어보면

 

모르겠다 그러고

 

근데 재친구얘기를 들어보면 또 둘이 좋아하고 그런답니다

 

 

 

중요한건 계속 그런다는겁니다

연락을계속해요..자기 남자친구가 내가 전남자친구인지 어찌아냐고 그러고

 

 

 절가지고 노는건가요?

 

그냥 헤어지기만 하면 누가봐도 저한테 미련이 있는것처럼 행동하면서

 

뒤에서는 내가 아무렇지 않은거 같이행동하고 또 혼자있으면 미련남은것처럼 그러고

 

뭐가 뭔지 이해가 도통 되지를 않네요

 

전 진짜 너무나 힘든데

 

재가 어떻게 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