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국에 대해 깨닫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자... 교회다녀본 사람들은 성경을 생각없이 믿음으로만 읽어 그것이 진짜 성경인지 착각하며 성경을 성스럽게 읽었던 기억이 있을것입니다. 3자입장에서 성경을 단지 책과 소설로써 인식하고 읽어본다면 성경은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장갑을 끼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냐.... 성경안에 무수히 많은 신의 이름으로 전쟁이야기와 살육,폭행,강도,절도,고문,강간,근친상간등등 이 마치 막장드라마처럼 구절들이 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부모가 아이를 죽이는 구절도 나오는데 뭐 말 다한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드러운 성경이라는 책을 어느 철학자처럼 장갑을 끼고 봐야 한다는것이죠. 성경안에서 엄청나게 많은 인명이 학살당하는 이야기들을 교인들은 성스럽게 믿음 하나만으로 그 구절들의 진실을 외면하도록 세뇌당한것이죠. 그것은 성경책을 읽은 것이아니라. 현실적인 허전함을 믿음으로 가상의 신을 채워넣은 것밖에 없는 영양가 하나도없는 정신적 의지를 찾았던것이죠. 사실 그들 교인들은 피해자입니다. 하지만 잠재적인 가해자인셈인것이죠. ----------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천국에대해 말하겠습니다. 이 글들은 성경기반으로 천국에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해드릴것입니다. 성경에서 주장하는 천국은 한마디로 매우 불안정한 곳입니다. 왜 그런지 말하겠습니다. 성경에서 등장하는 대천사 루시퍼(루치펠이라 칭하기도하지만 주로 루시퍼라함)는 하나님을 배신하고 악마에 꾀임에 빠져 악마 사탄이 됩니다. 악마가 된 대천사 루시퍼. 천국이 어떤지 상상이 가십니까??? 죽어서 천사가 되어 천국에 간다고 하여도 완벽한것처럼 보였던 그 천국은 성경 구절대로 일반 천사도 아닌 대천사가 악마가 될수있다는 것입니다. 자~ 현실적으로 천국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잠깐만 정신이 나가봅시다) 과연 그 수많은 천사들이 얼마나 많이 사탄이되고 악마가 되었을지 상상해보셧나요? 그 천국은 매우 불안정한곳이고 정신체계가 매우 불안정하다고 볼수있는 단적인 상황이 되는것이죠. 어쩌면 성경구절처럼 그 천국안에서도 천사끼리 치고박고 싸울수도 있겠네요. 죽어서도 영생을 얻으니 구원을 얻으니 헛소리를 해대지만 천국에서도 별 볼일 없는 그냥 흔해빠진 다른 세계인것 같습니다. 과연 이런 불안정한 천국에 가시겠습니까??? 원죄를 들먹이며 태어나자마자 죄인으로 낙인찍어 버리는 개독들의 만행을 더이상 두고 지켜볼수없습니다. 113
천국은 완벽한곳인가? 알아보자!!
오늘은 천국에 대해 깨닫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자... 교회다녀본 사람들은 성경을 생각없이 믿음으로만 읽어
그것이 진짜 성경인지 착각하며 성경을 성스럽게 읽었던 기억이 있을것입니다.
3자입장에서 성경을 단지 책과 소설로써 인식하고 읽어본다면
성경은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장갑을 끼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냐....
성경안에 무수히 많은 신의 이름으로 전쟁이야기와 살육,폭행,강도,절도,고문,강간,근친상간등등
이 마치 막장드라마처럼 구절들이 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부모가 아이를 죽이는 구절도 나오는데 뭐 말 다한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드러운 성경이라는 책을 어느 철학자처럼 장갑을 끼고 봐야 한다는것이죠.
성경안에서 엄청나게 많은 인명이 학살당하는 이야기들을
교인들은 성스럽게 믿음 하나만으로 그 구절들의 진실을 외면하도록 세뇌당한것이죠.
그것은 성경책을 읽은 것이아니라. 현실적인 허전함을 믿음으로 가상의 신을
채워넣은 것밖에 없는 영양가 하나도없는 정신적 의지를 찾았던것이죠.
사실 그들 교인들은 피해자입니다.
하지만 잠재적인 가해자인셈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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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천국에대해 말하겠습니다.
이 글들은 성경기반으로 천국에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해드릴것입니다.
성경에서 주장하는 천국은 한마디로 매우 불안정한 곳입니다.
왜 그런지 말하겠습니다.
성경에서 등장하는 대천사 루시퍼(루치펠이라 칭하기도하지만 주로 루시퍼라함)는
하나님을 배신하고 악마에 꾀임에 빠져 악마 사탄이 됩니다.
악마가 된 대천사 루시퍼. 천국이 어떤지 상상이 가십니까???
죽어서 천사가 되어 천국에 간다고 하여도 완벽한것처럼 보였던 그 천국은
성경 구절대로 일반 천사도 아닌 대천사가 악마가 될수있다는 것입니다.
자~ 현실적으로 천국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잠깐만 정신이 나가봅시다)
과연 그 수많은 천사들이 얼마나 많이 사탄이되고 악마가 되었을지 상상해보셧나요?
그 천국은 매우 불안정한곳이고 정신체계가 매우 불안정하다고 볼수있는 단적인
상황이 되는것이죠. 어쩌면 성경구절처럼 그 천국안에서도 천사끼리 치고박고
싸울수도 있겠네요.
죽어서도 영생을 얻으니 구원을 얻으니 헛소리를 해대지만
천국에서도 별 볼일 없는 그냥 흔해빠진 다른 세계인것 같습니다.
과연 이런 불안정한 천국에 가시겠습니까???
원죄를 들먹이며 태어나자마자 죄인으로 낙인찍어 버리는 개독들의 만행을
더이상 두고 지켜볼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