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도 딱 괜찮은 여자가 있습니다.(참고로 이여자한텐 아무 감정 없습니다.) 그런데, 예쁘다 하니까 사진빨이라 그러면서 하지 말래요. 제가 알던 다른 애도 예쁘다니까 자기 안예쁘다고 못생겼다고 도리어 하지말라네요?
뭐 심하게 못생긴것도 아니고 제 주관에서 봤을 땐 괜찮고 정말 이뻐서 그러는데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야 너 참 못생겼구나?" 이런 말을 듣길 바라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예쁘다 해도 하지 말라 그러고.. 못생겼다고 하면 당연히 뚜드려 맞을거고.. 대체 이런 여자들의 심리는 뭡니까?또 이런 경우 어떻게 반응해줘야 좋아해요?
여자들은 예쁘단 말 듣는 게 싫나요?
그런데, 예쁘다 하니까 사진빨이라 그러면서 하지 말래요.
제가 알던 다른 애도 예쁘다니까 자기 안예쁘다고 못생겼다고 도리어 하지말라네요?
뭐 심하게 못생긴것도 아니고 제 주관에서 봤을 땐 괜찮고 정말 이뻐서 그러는데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야 너 참 못생겼구나?" 이런 말을 듣길 바라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예쁘다 해도 하지 말라 그러고.. 못생겼다고 하면 당연히 뚜드려 맞을거고..
대체 이런 여자들의 심리는 뭡니까?또 이런 경우 어떻게 반응해줘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