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된 말티즈 아리군을 소개합니당^.^

202014.02.05
조회14,492
안녕하세요~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ㅋㅋ

실은 얼마 전에 저희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제 동생 이후 무려 16년만에! 아주 특별한 가족! 바로 강아지 아리랍니당~^____^

온가족의 사랑을 아주 100% 독차지 하고있는ㅋㅋ 아리군! 사진 투척할게용~( ̄∇ ̄)づ



천사가 내려온지 둘째 날!(오글ㅋㅋㅋㅋ) 아리랑 처음으로 둘만의 시간을 가졌어요~ 저기 빼꼼 내밀고 있는 앙증맞은 혀 보이시나요? ㅋㅋ(내 발가락 패스) 사실 저 모습에 꽂혀서 데려오셨다는데.. 알고보니 슬픈 사연이 있었다는... ㅋㅋ.. 부..정교합...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물론 혀도 빼어나게 길긴 함ㅋㅋㅋ) 앞으로 살아가는데 문제없으면 된거겠죠 ㅎㅎ ㅠ 강아지라 다행이네요 ㅋㅋㅋ ㅠㅠ



아리가 울타리에서 살 때는 조금 슬펐어요 ㅠㅠ 자유로울 수 있었던 아이를 배변을 못가린다는 이유로 억지로 가둬놓은 것 같아서요 ㅋㅋㅠ(엄마 아빠 없을 때 몰래 꺼내놓음ㅋㅋㅋ) 원래 처음엔 다 저렇게 한다면서요? 몰랐네요..ㅋㅋ 다행히 지금은 잘 가려요 ㅋㅋ 다른 애들보다 그렇대요! 와우!



잘 때가 제일 사랑스러운 아리



ㅎㅎ..




ㅎㅎㅎㅎ..



이..이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아.. 아리.. 아리야 ㄷㄷ 처음엔 진짜 식겁했다는ㅋㅋㅋㅋㅋㄷㄷㄷㄷ;; 지금은 뭐.. 늘 저러고 자니까요 ㅋㅋ. ㅋㅋ. ㅋㅋ.



애교많은 강아지! 윙크를 서슴없이.. 누나 꼬시려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아리에게 이런 시크한 모습이?!!



삔도 잘어울리고~ 아주 공주로 키울까봐요 ㅋㅋ



어제 미용했어요 배냇털을 싹 깎아놓으니 아리.. 아리 어디갔어??!! 그 동안 살 쪘을 줄 알고 걱정했는데 털만 자랐나봐요 ㅋㅋ 쬐끄만 거 봐 ㅠㅠ


끝! 입니다ㅋㅋㅋㅋㅋ 허무하네요

마지막으로 아리에게 한마디!(혼자 뭐하니 ㅋㅋ)

"아리야..(진지)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ㅠㅜ 앞으로도 건강하게~ 이대로만 자라다오~ 혀빼고 ㅋㅋ 이 누나가 니 마~이 사랑한다잉 아리 사랑해♥♥♥"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합니당^^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