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은 시어머니

그냥저냥2014.02.05
조회6,330

며느리 생일에 시누들 불러서  식사대접안했다며 모라하시는 시어머니.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합니까?

명절날 차례 음식 준비하느라 새벽같이 일어나 죽어라 일하는 며느리에게 새벽부터 설치고 난리라고 하시는 시어머니는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