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생일에 시누들 불러서 식사대접안했다며 모라하시는 시어머니.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합니까? 명절날 차례 음식 준비하느라 새벽같이 일어나 죽어라 일하는 며느리에게 새벽부터 설치고 난리라고 하시는 시어머니는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부탁드립니다. 16
어처구니 없은 시어머니
며느리 생일에 시누들 불러서 식사대접안했다며 모라하시는 시어머니.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합니까?
명절날 차례 음식 준비하느라 새벽같이 일어나 죽어라 일하는 며느리에게 새벽부터 설치고 난리라고 하시는 시어머니는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부탁드립니다.